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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천하 제일 가는 미녀, 피를 온 몸에 두른 독화,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유리 가면, 패왕의 기색을 두른 영애, 차가운 얼음꽃, 푸른 피가 흐르는 여인 등 수식어는 난무했으나 그런 수식어가 무안할 정도로 너무나 작은 공녀였다. 주은은 말했다. " (ㅍ"ㅍ) 저를 제외한 사람은 모두 힘을 억제하는 목줄을 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뺄 수 없습니다. 그런...
편히 받아주세요. 조용한 물음에 대해 생각해봤다. 어색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그동안 받아온 모든 혐오보다는 오히려 좋은 편에 속하지 않으려나? 따위의 감상만이 짙게 남았다. 어색하기는 하지만, 당신이 아닌 다른 이들에게 들었어도 어색했을겁니다. 누가 하던 결국에는 어색한 단어였다. 당신이 내뱉든, 당신이 아닌 자가 내뱉든. 그리고 ...
"앗 수고하셨습니다." "응 봇치도 수고했어" 아르바이트가 끝난 뒤 늘 그랬듯 히토리의 인사를 시작으로 모두들 집으로 갈 준비를 했다. "히 히토리짱?" "앗 네 왜 그러시는...?" 계단을 오르던 히토리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모두가 있는 아래쪽이 아니라 나가는 문쪽에서 들린다는 사실과 봇치짱이 아니라 히토리짱이라는 어색함을 느끼며 고개를 들었다. "정말...
"봇치짱 저번에 미용실 가본적 없다고 했지?" "앗 네" "그러면 누가 머리 감겨준적도 없겠네?" "아 아니요. 엄마가 종종" "에?" "아 그게 그 제가 미용실을 못가니까 머리가 자꾸 길어서 혼자 감기가 힘들때가 있거든요. 그때 엄마에게" "내가 이런 착각을 하다니" 절망하는 니지카의 뒤로 이상하게 생긴 의자가 보였다. 밖에 나가는거라곤 편의점과 대학뿐 ...
"니지카 너 연애하냐?라고 하지 뭐야"스타리에 히토리가 도착하고 다른 멤버들이 잠시 도시를 돌아다니는 아주 잠깐의 시간 20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히토리와 니지카가 단 둘만 있을 수 있는 아주 소중하고 달콤한 시간이다.평소에는 아무 말도 안하고 앉아 있거나 용기가 샘솟는 날이면 손을 잡고 20분을 보내지만 오늘은 니지카가 아침에 있었던 일을 말해주고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 첫 눈. 맞다, 오늘 첫눈 온댔지. 추웠다. 아침에는 그리 춥지 않았었는데. 얇은 겉옷 하나만 걸치니 찬 공기가 옷을 뚫고 들어오는 기분이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발로 눈을 연신 꾹꾹 밟아댔다. 집 가야 되는데, 어쩌지. 눈 덮인 땅처럼 내 머리가 새하얘져갔다. 감기 걸리기 싫었다. 누가 우리 집에서 패딩 좀 가져다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며 쌓인 눈...
주의사항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푸딩(@fudding_0)에게 있으며, 작업한 커미션은 샘플로 사용/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2차가공/상업적 이용은 불가능하나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은 허용합니다. -모든 일러스트는 300dpi RGB로 작업합니다. -작업기간은 3주 ~ 1달 입니다. -고어/근육은 받지 않으며 제 역...
우선 지난번 말씀드린 적오괴담의 연재에 대한 이야기를 또 번복하게 되어 죄송합니다ㅠㅠ... 심리적인 문제로 몸상태가 안좋은일이 반복되다보니...아무래도 만화를 그리는일을 잠시 아예 쉬는것이 좋겠다는 결정을 내리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달 초에는 다시 작업에 들어갈수있을줄알았지만ㅠㅠ...제가 만화를 그리는동안 가지는 부담이 제 생각보다 더 크고 깊었던...
지옥의 모든 바위들이 내리누르고 있는 저 슬픈 구멍에 잘 들어맞을 거칠고 쓰디쓴 글을 지을 수 있다면 내 생각의 즙을 더 완전하게 짜내련만. 하지만 그렇지 못하여 두려움 없이는 말을 이어갈 수 없다 <신곡> XXXX년 XX의 달 [어머니, 저는 당신이 그립습니다. 첫 페이지는 감히 당신을 향한 고백을 적어 넣습니다. 어머니가 제 곁에 계셨...
옥균, 뱃머리에 선다. 소금기 밴 바닷바람이 서늘하다. 옥균은 이 바람을 오래 맞았다. 바윗돌 가득한 절해고도에서도, 동경에서도, 그리고... ... 내 나라 조선 땅에서도. 팔을 한껏 벌리고 바다를 등진다. 조선 땅에서 죽지 못하니 바다에서 죽을 수밖에. 그러면 언젠가 흘러 흘러 내 나라 해변의 품에 안길 날 올 테니. 또렷한 시선으로 정훈을 채근한다. ...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간다. 화산을 포함한 천우맹과 녹림이 사패련과 만인방을 공격한다. 청명이 이 사실을 알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장일소의 머릿속에 혼란이 찬다. 그가 나를 떠나면 어쩌지. *** "북해빙궁에서는 지금 저희쪽으로 오고 있다는 연통입니다. 거리가 멀어 아직 합류하려면 좀 더 시일이 걸리겠지만 저희도 합류하는 동시에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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