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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친히 참석하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회를 맡은 중년인의 말과 함께, 식이 시작되었다. "언니, 이거 줄게요." 작은 화동의 손에 꼭 쥐어진 바구니는 하얀 꽃들로 가득했다. 결혼식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꽃을 뿌리고 돌아다니던 아이는 결혼식에 영 관심이 없어 보이는 마리드에게도 기쁨을 나누어주고 싶은 모양이었다....
미완 걍자기전에생각나서잊을까뫄쇼로록 결제하지 마세요
아주 먼 옛날이 되버린 어릴적 나는 영웅의 이야기를 좋아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진짜 영웅이 될 수 없었던 나에게 어느날 너가 기적처럼 나타났다 첫인상은 일종의 호기심 그리고 흥미였다 이번에 크리스탈 타워 조사에 협력 한다는 사람이 에오르제아에서 한참 유명세를 떨고 있는 모험가 라고 하기에 그가 얼마나 강한지 궁금했던 나는 모습을 숨긴채 목소리로 만 일...
"인간들은 그저 자기밖에 모르는 욕망의 덩어리일 뿐이야." 이름 류 환 종족 강철 나이 불명[많은편에 속함] / 외관 25세 소속 겨루 키/몸무게 187 / 80 성격 [먼저, 그는 매우 냉담하다.] 대부분의 상대에게 공감하지 않으며 그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다르게 말하자면 외면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이 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너무나 큰 죄...
평범한 사람들, 그저 어딘가로 떨어지네 그대와 내가 부딪힌 이 곳은 어때요, 한없이 한없이 어두워지는 이 곳에서… 그대를 사랑하는 건 어렵지 않죠 낙하하는 모든 것 속에 우리가 있으니, 낙하하는 모든 것 속에 우리가 있으니 /이미지, 낙하하는 모든 것 - 자살 소재 주의 전투훈련 도중 높은 건물 위에서 개성을 쓰고 있을 때, 상대팀의 공격을 받았다. 건물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런쥔 "런쥔쌤" "..." "쌤 저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요?" "..뭐?" "너..그런말 어디서 배워왔어" "무슨 애가 그런 말을...." 충격받은 런쥔 . . . . . . 2. 재민 "재민쌤" "응?" "저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요?" "..여주야, 뭐라고..?"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서투른 감정은 많이 서투른 만큼 더 크게 다가왔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서투른 재민이에게는 그 마음이 한없이 크게 느껴졌다. 그리고 서투른만큼 조심스러웠다.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니까, 만약에 마음을 잘 알아차렸다면 그건 감정에 서투른 사람이 아니니까 그러나 재민은 달랐다. 한없이 감정에 서투...
붉은 해가 창가로 고개를 디민다. 해를 맨눈으로 쳐다보기에는 무리가 없을 정도로 해는 알맞게 붉었고, 밤새 하늘에 제 색을 빼앗겼던 실구름들이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아무리 21세기의 사회인이라지만 일어나기에 아직은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제 방 창가로 햇살이 스며들자 침대에서 커다란 인영이 거의 매일 그랬던마냥 익숙하게 몸을 일으켰다. 온 몸이 땀으...
세상엔 잊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아침을 알리는 갓 구운 빵의 향기, 먼지가 묻은 단단한 배구공의 촉감, 형형색색 물든 단풍거리. 그리고…. "케이지… 해…." 탁탁. 기대 없이 먼지가 쌓인 기계를 두드리고 늘어진 테이프를 감아본다. 며칠 전 찾아간 수리점에서 기계엔 이상이 없다고 했다. 단지 테이프가 제 수명을 다해 소리가 깨지는 거라고. 수리점 주인은 ...
──────・:*:・゚ ❄ ・:*:・゚────── '' 가만히 좀 있어, 짜증나게 굴지 말라고! '' ... ...내, 내가 너무 화내는 것처럼 보였나? ... (...) 어쩌라고 이자식아! ❄ NAME : 예 소낙 | 霓 소낙 ↳ 무지개 예 자를 성씨로 쓰고, 소나기의 방언인 소낙비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름의 뜻을 헤아리자면 소나기가 내린 뒤 떠오른 무지...
모든 스크린샷은 Final Fantasy14에서 촬영했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 KR) 그 곳엔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지금부터 시작할게. 오즈의 마법사 💫 어머나! 집이 하늘을 날고있잖아?!!! 그리고 놀랍게도 말야,그 곳엔 윤기나는 빨간 구두가 있었단다? 그리고 누가 지켜보고 있던걸까? 그리고 그 곳을 떠난 도로시가 만난건... 어? 허수아비? (/쿡쿡)...
란과 모카까지 사요에게 병문안을 왔다 갔으며 다음 날 아침이었다. "사요 씨, 소원을 이루셨네요." "저희들을 다시 보고 싶어 하셨으니까요." "후훗, 그러게요. 솔직히 다 못 볼까 걱정도 했지만요." 아침부터 혼자서 부지런히 사요에게 병문안을 온 츠구미는 꽃병에 담긴 꽃에 작은 물뿌리개로 물을 주며 웃고 있었다. 사요는 병실 창문 밖에 바로 보이는 나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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