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그냥 몬스터 사냥하다가 엄청 강한 몬스터에게 잘못걸려서 고전하는 상황....입니다....ㅋㅋ 개연성 많이 부족하고....글씨 악필....주의~ 노엘 기절후 후퇴~☆ 아마 다음날 오빠들에게 노엘 혼나지 않았을까....?싶다 [ 노엘이 파티 맺을때 커들.자운.라코에게 본인 능력을 설명했고 일정 흥분량에 도달하면 이어셋에서 경고음이 난다고 설명해줬다는 가정하에 ...
#프로필 " 흐흐흫...이거 멋있지 않아?...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 이름: 강 시 오 나이: 16세 성별: 남성 종족: 인간 키/몸무게: 169.3 / 표준 성격: [제멋대로인][이상한][나사빠진][괴짜] 그는 괴짜입니다. 이상한걸 만들거나 이상한말을 한다던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않고 꿋꿋히 자신이 해내고싶은 일을 이루어 내고 맙니다. (결과는 ...
"잠깐이지만... 예쁜 사랑하길 바랍니다." 세상에, 루드베키아 교수님의 저런 무책임한 말이라니. 그를 믿었던 에밀은 아주 대경실색했습니다. 아무리 하루라지만 누군가를 사랑하라니요. 에밀은 사랑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순수한 소녀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아무나를 사랑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머글 세계에서 친구와 함께 보았던 영화에 나오는 강렬한 사랑은 더더욱...
단둘이 있는 게 어색하지 않았다. 이삼 년 정도 알고 지냈으며 그 중 꽤 긴 시간은 연애를 하였으니까. 라일락은 곽찬하가 첫 연애는 아니었다. 분명히 사랑했고 깔끔히 헤어지는, 그런 모호하지 않고 정의할 수 있는 연애를 해 왔다. 그렇기에 곽찬하와 했던 연애의 결말을 다시금 떠올리고 싶지 않았다. 그건 모호했고, 너저분했으며, 그리하여 확실히 정의할 수 없...
같은 아파트, 옆 집, 같은 학교, 같은 반, 옆자리. 우리의 관계는 이 단어들로 정리할 수 있었다. 넌 항상 조용했다. 남에게 관심 없는 듯 해 보였지만, 내가 지우개를 잃어버렸을 때나 공책이 없었을 때 옆에서 슬쩍 내밀어오는 네 도움이 여러 번 있었다. 그런 거로 봐선 분명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건 아니었다. 근데... 왜 아는 척을 안 해? 옆집에 살다...
사귀기 시작했으니 뭔가 본격적으로 애인다운 일을 하고 싶다. 그런 제안을 제일 먼저 꺼낸건 다른 사람도 아닌, 쑥맥 그 자체인 유키나였다. "어, 진짜로?" 맨 처음에는 자신이 뭔가 잘못들은 줄 알았다. 소꿉친구로 어린 시절부터 쭈욱 봐온 유키나한테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던 것이다. 유키나가 누구인가, 고백에 십 수년, 포옹에 반 년, 첫 키스까지 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버지는 전형적인 마술사이십니다. 가문사를 말해야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지나가는 이야기처럼 들어주세요. 알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저희 집안은 원래는 주술사 가문으로, 중국의 광둥…… 그러니까 홍콩 근처에 터를 두고 있었죠. 그리고 아편 전쟁 시기를 전후로, 영국이 청나라에…… 지금의 중국 이전의 제정국가입니다. 하여튼, 영국이 청나...
트위터에는 이런 글을 쓰는 걸 되게 민망해해서... 최근에 포타 구독이 많이 늘었다보니 당보귀환 3편을 기다리는 분이 혹시라도... 한 분이라도 계실까해서 포타 쪽에 며칠만 써둘까 합니다. 3편의 경우 내용 상 4편과 같이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예상보다 업로드가 늦어지는 이유라면... 1~4까지가 벌써 42p를 찍었더라고요. ...
시이:(극혐)
일어나니 바닥의 이부자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구석에 짐가방은 그대로라 거실로 나서면 순영을 어렵지 않게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민규는 외로운 마음이 들어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제 몸통 절반만큼도 되지 않았을 작은 베개가 한품 가득 안아도 크게만 느껴져 바닥에 홱 던져버렸다. 툭, 힘없이 부딪히는 소리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자는데 깨우지...
💡 해당 게시물은 뉴스레터 <옽뜨스텔라>(2021.10.14)를 통해 발행한 글입니다.여기에서 뉴스레터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대뜸 '친구'라 불러서 미안해. <아직도 하이틴>이라는 칼럼을 시작한 나는 김서른, 스물아홉 살이고 앞으로 '하이틴 캐릭터'에 대해 쓸 예정이야. 원래는 에세이를 쓰기로 했지만, 오늘 내가 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