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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 안녕하세요. 호미입니다! ㅠㅠㅠ 너무 오랫동안 소식도 없고 긴 잠수였었죠.... 귤나사를 기다리고 계셨을 모든 분들께 아무 연락도 없이 기다리게 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일때문에 그동안 방문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본의아니게 혐생+장기출장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고 말았는데요... 11월까지는 몰아치는 혐생을 좀 정리...
남과 다른 사소하고 자잘한 자신만의 이유를 덕지덕지 붙여가며 자신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보이고 그저 아름다움을 이유로 사랑하던 이들을 얼빠라는 한 단어로 멸시를 담아 부르던 시대가 있었다. 나는 그 모든 애정이 외모에서 시작한다고 굳게 생각해왔다. 외모가 매력적이어서 더 알고 싶었을 테고, 그렇게 알게 된 점들을 사랑의 이유로 대는 건 앞뒤가 바뀐 짓이었다...
그냥 이렇게 저렇게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고 있다
''허..어이가 없다,진짜.'' ''....'' 각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가 되어 내 심장을 콕콕 찌르고 있다는 걸 자신은 알고 있을까? 그 말을 끝으로 각별은 입술을 꾹 이로 누르며 그저 가만히 서있을 뿐이었다. 옆에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니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몇 명은 지친 듯 쉬고 있었고, 다른 몇 명은 계속 이어서 하고 ...
Whatever(왓에버) 첫사랑 김무영 x 고등학생 임한주 w. Asper 01. “하, 으……. 무영이 형…….” “읏, 임한주…….” 좁은 방안이 살이 부딪히며 나는 소리로 가득 찼다. 상기된 얼굴의 한주가 남자의 검은 머리칼을 그러쥐며 허리를 튕겼고, 갑작스러운 압박감에 짧은 신음을 내며 사정한 남자가 한주 위로 무너졌다. “하……. 더워. 최성현, ...
•원작에 없는 캐릭터 나와요(재미를 첨가하기 위해서) •주인공 이름은 칸로지 하루나에요.(그냥 예쁘겠다 싶은 거 막 집어 넣었어요.) •쌍둥이 동생 있어요. 이름은 칸로지 하쿠(얘 이름도 동일하게 막 집어 넣었어요.) •여주 스펙 설정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빵빵해요.(능력있는 여주 좋자나요...) •하이큐 상의 모든 캐릭터들이 다 같은 학교에 다녀요. •같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김독자가 사라졌다. 보통 실종되고 감감무소식에 사람들이 잊을 때쯤이면 죽었다고 기정사실화 하는데, 김독자에겐 그런 죽음은 없을 것이다. 유중혁이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니까. 2주년을 이틀 앞둔 그 날 김독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둘이 동거하던 집에는 김독자의 옷가지나 둘이 함께했던 사진, 달력에 적힌 기념일… 모든 것이 전과 같았는데 김독자만 없었다. 잠...
세상이 더욱더 소수자와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을 바꿔야 하고 무엇을 포용하고 무엇의 뒤를 받쳐줘야 하는지 배우고 알아가고 함께 가면 좋겠다. 우연한 가난은 없다 ‘45년생 윤영자’ / 배문규 - 전문 읽기
*날조, 진짜 막 썼다. 요즘 트레제이나 수위물이 많이 보여서 갑자기 생각난거다. 난.. 드림물이 좋다..! 수위물보단 포카물이 좋아! *설정 즉석으로 짰다. 아무말 천지다. 개연성 그게 뭐지? *주인공 코믹하게 쓰고 싶다면 역시 환생물이지. 덤으로ts. 여->남 *이름은 오토. 드워프 토끼수인이다. 유니크 마법은 셧다운, 단기기억삭제. 치매로 가는 ...
아버지 회사가 부도났다. 정확한 사정은 알지 못했지만, 함께 회사를 창업한 친구가 회삿돈을 들고 해외로 도망갔다는 말은 들은 것 같았다. 어쨌든, 아버지는 회사를 잃었고, 우리 가족은 아버지를 잃었다. 화목하고 평화롭던, 여유 넘치는 가족은 더이상 없었다. 다행히 빚더미가 생기는 일은 피할 수 있었지만, 아버지와 엄마의 불화는 피해갈 수 없던 모양이었다. ...
5준완. 그렇게 쭉 나에게 너는 건너서는 안되는 길이었다.길 건너편에서 신록이 우거지고 꽃이 피고 낙엽이 붉게 물드는 것을 보며 나란히 걷기만 해도 마냥 좋은 그런 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우찌됐는데?"준완이 푸석한 익준 옆에 털썩 앉았다.익준이 아직 숙취가 가시지 않은 듯 술냄새를 풀풀 날리며 찌푸린 미간으로 곁에 앉은 절친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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