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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간 동아리 후배 승관이가 휴가를 나왔다는 승철의 문자에 나는 한숨을 푹 내쉬며 나갈 준비를 했다. 이놈의 동아리는 언제 탈퇴하지? 귀찮아서 대충 입고 갈 생각이었는데, 옷을 꺼내고 생각하니, 동아리 모임이면 석민이도 오는 것이었다. 하는 수 없이 꺼냈던 옷을 다시 넣고, 다른 옷을 꺼내어 입었다. 거울을 보니 너무 오버하는 건가 싶었지만, 누가 물어...
Leon: 도움. 1 ㅇㅇ: 뭐야 이 처절한 스레는 2 ㅇㅇ: 제목만 봐도 대충 알겠지만 추가설명은 없는거야? 3 ㅇㅇ: 뭔 짓 했냐 4 Leon: 스레주(Leon)- 짝남과는 오랜 친구이자 경쟁자로, 항상 앞서나가는 나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모습을 보고 반하게 되어 고백한지 벌써 몇 년째. 짝남- 늘 2인자로 놀림받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상냥하게 웃어주...
Leon: 제목 그대로. 계속해서 거절하는 것을 참아주는 것도 더이상은 무리. 어차피 받아줄 거면서 왜 피하는 걸까. 1 ㅇㅇ: 가망 없다고 생각하는데 2 ㅇㅇ: 어차피 받아준다고? 전혀? 3 ㅇㅇ: 이번에도 배틀 끝나고 공개고백한거 거절하지 않았나? 4 ㅇㅇ: >>3 아 그건 타이밍 최악이었지 정말 패배 후 상대의 고백이라니 실화냐ㅋㅋ 5 Le...
고백이라는 단어는 연오에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단어를 듣자마자 담이를 생각할 게 뻔하지만 또 막상 그 앞에 서면 좋아한다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을 걸 아니까...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일 것 같아 담이랑 연오는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랐고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그래도 아슬아슬한 선을 넘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
2019.09.10 이치마루 긴 생일 기념 젠긴 트윈지 <Moon in the Water> 中 1. “이치마루 대장님!” 허겁지겁 달려온 이즈루가 비틀거리는 자신의 상관을 잡아챈다. 뒤에서 허리를 당겨 안자, 휘청거리던 이치마루가 맥없이 이즈루의 품으로 고꾸라진다. 이치마루의 가느다란 사지는 기이한 각도로 꺾여 후들거린다. 꼭 실이 끊겨 나동그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중요하게 할 말이 있다. 늦지 않게 아모로트로 와." 성견의 방에 갑자기 나타난 에메트셀크는 영웅을 보고 한 마디 하더니 누가 뭐라고 말을 걸기도 전에 왔던 때처럼 빠르게 사라져 버렸다. 아니, 그럴 거면 온 김에 데려가면 되는 거 아닌가? 물론 두 사람이 뭔가.. 공식적으로 어떤 관계가 되는 걸 딱히 지지하는 건 아니었다. 아마 새벽의 일원은 모두 동일...
코비가 성인이 된 후 즉 20세, 혹은 그 이상을 넘겼을 무렵(현재 원피스 연재 시점에서 2년이상 지난 미래)이라고 생각하고 신청했습니다!!(대략 소장쯤 됬을 시기라고 예상) -에스더 프로필[ http://posty.pe/1cejj7 ] 좋은 글 써주신 차이님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글 밑에 글 커미션 두번째 장에 나오는 장면 그림이 밑에 있습니다! (무...
이와이즈미의 고백 K. LEMON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벌써 고등학교 3학년생이 된 지금까지도, 항상 학교에 가려면 이 길을 지나가야 했다. 벚꽃나무로 가득한 이 가로수길은 매년 봄이 끝나갈 때쯤이면 분홍빛 꽃잎들이 수북하게 떨어져있어서, 연인들이 걸어다닐법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득 품고 있었다. 몽글몽글해보이는 색깔의 꽃잎이 바닥을 장식하고, 푸른하늘...
너를 바라볼 때면 영원에 대해 생각해 우리가 바라보는 것 그 너머의 세상 말야 아득히 오래 전, 너와 내가 알았던 것처럼 - 성시경, 영원히 재명은 부엌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떴다. 아직 커튼을 걷지 않아 어두운 방은 부엌에서 나는 소리만 있을 뿐 다른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장군이 이름모를 아이돌 노래를 흥얼거리는 걸로 보아선 요리가 꽤나 잘 ...
"미안해요. 벌써 터질 줄은 모르고" "다음부터 약 먹여" "네" 기운이 다 빠져 얌전히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지훈이를 쳐다봤다. 한번 풀어줬다고 흘러나오는 페로몬 양이 줄어들었다. 이 정도는 열성 알파도 마음을 먹으면 이성을 차릴 수 있는 정도였다. 한번 푼 게 이 정도면 아까는 장난 아니었을 거 같은데. "형은 괜찮아요?" "괜찮아" "다행이에요... ...
깊은 밤, 세상이 어둠에 잠기고, 밤하늘의 별들과 옥반이 지친 이의 발걸음에 빛을 내어줄 때, 창문 사이로 들어온 월광이 책상에 흐트러짐 없이 비춰주면, 하이얀 백지장 위에 거뭇한 글씨를 적어 당신께 부끄러워 하지 못한 말 한마디 고이 적어, 긴긴밤 밤하늘을 수놓은 성하에 띄웁니다. 그대 내 마음 아는지 모르는지 몰라 깊은 밤 그대에게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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