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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오늘 새벽에 얼마나 전화를 한 거야. 얼른 교복을 입고 등교했다. 학교에 들어가서 실내화를 갈아신고 보니 자꾸 수군대는 소리가 들렸다 "야 쟤가 그 나재민 여친?" "나재민 짝녀래." "나재민 썸녀아님? 나재민을 어떻게 안 좋아해" ...다 들리는데. 그 애들을 가로질러 나오니 저어기서 나재민이 뛰어왔다. "여주야!" "나재민~ 보고싶었엉." 자 ...
그리핀도르 X 슬리데린 이민형 X 이동혁 오늘은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의 퀴디치 경기가 있는 날이다. 예로부터 기숙사끼리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했던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의 대결이라서, 평소 퀴디치 경기를 잘 보지 않는 학생들도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의 경기를 보기 위해 퀴디치 경기장으로 몰렸다. 사실상 경기 보러 온 사람보다 기 싸움 직관하기 위해 온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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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의 엄마는 워낙 유명인이니, 사진으로도 실제로도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처음이었다. 원래 이런 성격이신 걸까. 영재의 눈엔 의외다 싶을 정도로, 활발하고 수다스러운 모습이었다. 뭐랄까, 이미지가 깬다고 할까. 수수하고 소탈한 옷차림에,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화장까지, 겉으로 보기엔 존경 받는 의사이자, 덕망 있는 교수의 모습,...
# 육성재, 이창섭 # 캠퍼스 & 리맨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어느덧 11시가 지나 자리가 회식자리가 마무리되어 갔다. 만취해 2차를 이야기하는 부장님을 택시에 태워보내는 동료들을 보며 성재도 옷을 챙겨 가게 밖으로 나왔다. 창섭이와 집 방향이 같으면 같이 가자고 해볼까 하는 생각에 두리번거리던 성재는 건물 골목에서 담배 연기가...
"응 좋아, 가자." 겨울은 해가 빨리 진다. 6시인데도 밤이 된것 마냥 어둑어둑했다. 춥고 시렸다. 하지만 따뜻한 나재민과 같이 걸으니 온몸이 녹아내렸다. 나재민 집에 도착했다. 나재민네 집은 생각보다 너무 깔끔했다. 주황빛도는 무드등과 단정한 디자인의 소파, 그리고 침대까지. "너희 부모님은..?" "회사가셨어. 아마 오늘도 술 마시고 오실거야." 하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재민과 나는 그렇게 학원도 같이 다니며 급속도로 친해졌고 재민과 친해지며 몇가지 알게된 사실이 있다. 첫째, 생각보다 로맨티스트이다. "나재민~ 넌 연애 안 하냐?" "할 수만 있다면 하고 싶지." "짝녀있어?" "응. 그애는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는 게 문제야." "짝녀의 특징은 어떤데?" "몰라 ㅎㅎ" 둘째, 나재민은 대화할 때 상대의 입술을 쳐다보는 게...
네가 처음이니까 얼마 전부터 지켜봤는데... 제 스타일이셔서요 괜찮으시면 아래 번호로 연락 주세요 010-0000-0423 ”아..아니...“ 저 포스트잇과 커피만 남겨놓고는 냅다 뛰어가는 한 남성.. 이게 뭐야 얼굴도 제대로 못 봤는데... 근데 나 이런 거 첨 받아봐... 미친!! 얼마 전부터 지켜봤다니, 난 왜 몰랐지? 주변 사람들도 얼떨떨한 내 표정...
블랙자칼 대신 전해드립니다 1 오늘 vip관중석에 있던 중단발 누구야? 전에부터 꾸준히 vip석에 계시더라고... 블자 배구선수랑 꽤 친한가 봐? 익명:아 그분 히나타 브라질에 있을 때 후원해주신 분 아님? ㄴ익:ㅇㅇ맞아 ㄴ익:아니 너네 켄마몰라? 꽤 유명했잖아 네코마 고교 세터 ㄴ익:기억났다! 지금은 근데 사업하지 않아? 익명:히나타 찐팬임 ㄹㅇ 맨날 있...
2화는 빈이 시점으로 연재됩니다. 윤기를 처음 본 건 음악실 앞이었다. 음악실 청소당번이던 날 청소가 끝나고 나올 때 손에 들고 있던 걸레를 떨어뜨렸었는데 그걸 주워주던 윤기의 투박한 손을 아직도 기억한다. 윤기 손은 섬섬옥수처럼 예쁘지도 길쭉하지도 않았다. 그저 투박하고 손톱이 짧은 남자다운 손 그 자체였다. 걸레를 주워주고는 음악실로 들어가 그 투박한 ...
너는 늘 그런 아이였어 너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았고 미적지근하지만 항상 한결같은 아이 근데 그런 너의 모습이 나를 항상 못된 사람으로 만들었어 "윤기야 나 대학교 합격했어!!!" "거봐 걱정 말라고 했잖아 뭐 먹고 싶은 건 없어?" "일단 그것보다 너는?? 어떻게 됐어?" "나는 예체능이라서 아직 두고 봐야 할 것 같아 일단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축하 ...
하루가 온종일 어떻게 흘러 갔는지 모르겠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친구들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보건실에서 도망쳐 나와 짐을 싸고 서둘러 담임쌤께 가서 조퇴증을 끊어 집으로 갔다. 걔네랑 더 못 있지. 미쳤다고 사신들 옆에 있냐(남도일 유미란 정보라 셋 다.^^) 집에 와서 부모님한테 아프다고 찡찡거리고 침대 위에 빈둥빈둥 누워있으니 이제야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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