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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다. 방 안에서 흐느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가 우는 걸 실제로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내 머릿속 김동현의 이미지는 냉소적이고 인간미가 없는 사람이라 우는 걸 직접 보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조금이나마 인간미가 있는 사람으로 보였다. 다만 조금 신경 쓰이는 건 서로 울고 나서 갑자기 방 안의 공기가 어...
이 카테고리에 올라올 글은... 거... 제대로 된 소설?산문?의 형태를 띠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마도? 제가 원래 이곳에 올리던 창작물들과 비교하자면 말이죠... 근데 요즘 세상은 각박하고 체력은 조졌고 머리도 가뜩이나 안돌아가는데 오시컾(잭.멜.잭) 연성은 거의 보이지 않아... 이런 썰이라도 따로 백업을 해달라는 많은 분(대충 ...
욕많음+맞춤법/띄어쓰기 안돌림 . . . . . . 아으 추워. 이럴 줄 알았음 핫팩 하나만이라도 가져오는 건데. 아니다, 그럴바에야 차라리 너희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 게 훨씬 나았다. 아마 너희도 그렇게 생각했으리라. 추운것보단 손이 점점 아파왔다. 손부터 시작해서 팔을 건너, 어깨를 지나. 온 몸의 세포가 죽어가는 느낌이었다. 어쩌면 내가 이상하게 생각...
끝났다. 하는 생각이 들자 검은 그림자가 심장을 관통했다. 아, 이 감각. 나는 이미 이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다른 이들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그런 생각과 함께 나는 ‘죽음’을 맞이했다. 잠시 쓰러져있던 사이, 기억이 스쳐지나갔다. 그 날은 그래. 생전의 제가 태어난 지 딱 24년이 지난날이었다.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고, 곳곳엔 지는 동백꽃이 있었으...
" 응, 별 보러 나가요. " 한층 누그러진 목소리가 들렸다. 지난 밤, 망이라 이름지은 존재의 소멸 이후 위태로운 모습이었으나 저로 인해 조금 진정되었으면 했던 마음에 통해서일까. 혹은 그녀 스스로 더 나아가는 것일 수도 있었다. 그런 생각과 함께 환하게 웃음을 지어보였다. 저승사자는 쉬이 소멸할 수 있는 존재였다. 얼마전 리엘이 움직이지 못할만큼 다친 ...
" 그리할까요. 해도 선배 앞에서도 자랑한다면 좋을 것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나요? " 저도 따라 자랑스럽게 이야기한 채였다. 뒤이은 말에 조금 생각하는 듯 싶더니 엷게 웃음을 보였다. " 생자들이 제일 원하는 것이겠지만 우리에겐 이 지겨운 삶이니까요. 언제쯤 업이 끝날까요. 인세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다룰 때 천년을 지나면 환생한다는 둥 만들어냈던데 그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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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님이랑 디엠에서 풀었던 썰 백업. "오빠. 나 오사무 좋아함." "야... 다시 생각해봐 오사무는 아니지 않냐?" "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꺼져" "말을 하질 말던가;;" 이래놓고 여주는 막상 학교에서 오사무르 마주치면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겠지. 복도에서 스나랑 있다가 오사무 마주쳐도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부끄러워서 호다닥 도망가니, 오사무가 하루는...
믾양승 황필 ▲ 하숙생 가라사대 5. 새로운 이의 등장? "정인아 공부해?" 책상 끄트머리에 놓인 얼음 띄워진 아이스티를 한 번 쳐다본 정인이 다시 제 앞의 문제집으로 시선을 돌렸다. 표면을 따라 송골히 맺힌 물방울이 또르륵 책상 위로 흘러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분명 유리컵을 든다면 컵의 바닥 모양으로 동그란 물기가 축축히 남아있을 것이다.
. . . 에.... ㅋ..ㅋㅋ..ㅋㅋㅋ... 에... 음... 철용이의 독백을 ... 시후한테 말하지 않을 법한 그런... 속마음?...무튼 독백을 원래 쓸라했는데... 해서 대사랑 이어지게 좀 해볼라햇는데... 넘....ㅋ 분위기가 처지고... 이래저래서.... 다 지우고.... 그림만 남았습니다...... 헤헤 . . . 허접해보이지만.. .() . ...
00. 그 형제의 전말 ‘부모님은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는 아니고, 때는 원우가 고3, 도겸이 고1. 원우는 평범하게 남들 다 준비하는 것처럼 수험생 생활을 하면서 수능 디데이를 세고 있었다. 수능 디데이 200일 쯤이었나, 부모님께 청천벽력 소식을 듣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 너희는 우리 자식들이 아니다….’ (이래도 되냐?) 부모님은 아이가...
#프로필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PC 환경 사용을 권장드지 않습니다.) [도꼬마리를 위한 슈뢰딩거의 고양이!] " 당신들은, 로벨리아임까. 아니라면... 블루베리임까? " 로벨리아의 꽃말은 악의, 블루베리의 꽃말은 친절. 이름 " 사람을, 지칭할 때 쓰는 건... 독고~ 마리임다! " ✿ 독고 마리 | 獨孤 麻位 성을 제외하고 나면, 닦아라, ...
※아주... 아주.. 약.. 고어..~ 주의~........ w. 참치 스코야는 이 모든 상황이 지루했다. 당장 왕궁 밖을 나가면 머리를 조아리며 눈도 뜨지 못할, 누군가는 꼭 한 번 즈음은 받아보고 싶은 그런 행위들은 스코야에게 당연했다. 왕족의 막내딸, 말괄량이, 하고 싶은 건 모두 해야 직성에 풀리는, 하지만 권력은 나눠받지 못하는. 스코야는 그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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