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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연애했을 때도 이런 적은 없었던 거 같은데. 사적인 감정을 직장으로 끌어오는 주의는 아니었으나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지금 내 상태는 엉망진창이었다. 며칠 전에 잡혔던 손목에 오버랩처럼 크고 마디가 굵었던 손이 덧그려진다. 서로 좋아해서 사귀었으나 담백하기 그지없던 관계였다. 스킨십? 그 또한 일절 없었다. 츠즈키는 무척이나 바빴고, 나는 그런 ...
핀터레스트에서 사진 찾아보다가 황림누나가 생각나서 쓰기 시작한 글. 황림 키는 보통 또래 학생들 키보다 훨씬 큰 편이라 교실 들어오려면 고개 숙이고 들어와야 함. 안 그러면 저렇게 꼭 정수리가 광대쪽을 부딪히는데 누나님은 황림보다 머리 두개가 더 작은 편이라 늘 부딪히는 황림을 보로 웃으면서 등교함. "아니, 자기야. 내가 오늘 아침에 분명 7시 30분에 ...
이능력 / 오피스 / 그림인장 Only / TWT / 일상 후 시리어스 / 전투·레이드 / 루프 / 10D 공지사항 본 커뮤니티는 모두 픽션으로 존재하는(했던) 인물, 사건, 단체, 종교, 지역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Trigger Warning으로 상해, 살인, 질병, 사망등의 직간접적인 묘사와 그외 심리적 압박, 공포심등을 유발할 수 있는 텍스트 및 이미...
그냥 이런 느낌의 썰이 없길래...내가 직접 씀 배경은 현대로 루피는 해군 중장인 할아버지 거프랑 형인 에이스, 사보랑 한집에서 살고 있음. 에이스, 사보 해군 양성 학교로 보내서 해군으로 만들려고 했던 거프의 소망과는 다르게 해군 학교에서 깽판치고 나와서 맘대로 샹크스가 교장으로 있는 자율 학교로 드러간 에이스랑 사보. 이곳 자율 학교 이름은....원피스...
::Theme:: Grace VanderWaal - Moonlight Remember last year when you told meTo always stay here and never leave me The light from your eyes made it feel likeWe-e-e-e were dancing in the moonlight 행복할 하루...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피가로가 남쪽 나라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현자한테 들려주는 내용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 “피가로는 남쪽에 정착하게 된 계기 같은 게 있나요? 특별한 사건이 있었다던가.” 언제나 품에 끼고 다니는 현자의 서를 팔랑거리며 그는 질문을 던졌다. 혹시 곤란한 거라면 대답하지 않아도 좋아요. 상냥하고, 배려심 깊은 이는 그렇게 덧붙이는 걸 잊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
재현은 금수저집안에 삼대독자인 철부지 양아치 고등학생이다. 돌아가신 증조 할아버지께선 재현이 가문의 조상님과 꼭 닮았다며 자유님의 환생이라고 입이 닳도록 말씀하셨고 어린 재현은 그저 자유롭게 살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며 욜로처럼 살아왔고 뭔가 멋있어보이는 친구들을 사귀며 친구들에게 담배를 배웠다. 학원을 째고 놀이터에서 담배를 피우다...
엄청나게 거창한 뜻을 품은 건 아니다. 그건 더 큰 사람이 품어야할 것이고 그저 현은 단 하나의 뜻을 위해 지금 서울에 있다. 밤낮 가리지 않고 끼니까지 거르면서 공부해서 떳떳하게 서울 대학에 붙었다. 서울까지 가서 그짓거리하면 호적에서 파버리겠다는 아버지의 손을 뿌리치고, 몸 조심하라는 어머니의 걱정을 등지고, 어찌보면 불효를 하고 서울로 올라온 현은 서...
그날, 운심부지처에서 있었던 일들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수진계에 널리 퍼졌다. 고소 남씨의 둘째 공자와 마음을 나누고 있었던 안휘 위씨의 소종주, 위무선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기산 온씨의 직계도 아닌 방계의 여식과 혼사를 치르게 되었다―가 요약된 것이었지만, 실상은 그것보다 더 많은 일이 일어났었다. 고소 남씨의 사람들과 운심부지처에 수학을 온 자제들,...
/ Erwin Smith ‘네 꿈이 이뤄지면 그 후엔 어쩔 거지?’ ‘그건 잘 모르겠군. 이뤄 보면 알겠지.’ ‘그래?’ 그리고, 그 후에 무슨 이야기를 했었더라. 엘빈 스미스는 이따금 떠올려 보곤 했다. 그런 기억들만이 겨우 이 삶을 버텨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방파제였기에. “…꼴을 보아하니 효과는 없었나보네.” “하하, 그렇게 됐네. 미안.” “사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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