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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었다. 다시 떠올리기 싫은 그 잠깐. 찰나. 화끈한 열감이 얼굴을 스치고 저도모르게 주저앉은 두훈을 누군가 부축했던 것 같다. "형!"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다급히 떨리고 등허리를 받친 단단한 팔과. 피라도 났는지, 축축하고 뜨거운 느낌이 뺨으로 쏟아져내렸다. 저도모르게 눈앞을 닦으려고 하는 손을 막아서는 큰 손. 저새끼 잡아! 야!...
💌씬네임 프로포즈 下 w. 자몽 그리하여 방과 후였다. 츠카사의 계획은 완벽했다. 그가 느끼기론 그랬다. 든든한 듯 약간 못미더운 그러나 최선을 다해주는 아군들도 있으니 무서울 게 없었다. “츠카사 군! 이쪽은 다 준비됐어!” 에무가 오케이 사인을 보내면, 루이도 무대 장치 점검을 끝냈노라는 소식을 전했다. 음, 음. 좋아. 모든 게 완벽하다! 천하의 츠...
18살, 뒤늦게 각인된 네임. 왜 하필이면 네임 위치는 손목일까. 왜 하필이면, ... 권순영일까. “ 훈아, 넌 언제 네임 각인 돼? 너 네임 궁금해 미치겠어... 빨리 각인 됐으면! ” 됐어. 각인 됐다고, 너 이름으로. 그토록 궁금해 하던 내 네임이, 너라고. 권순영. -- 젠장, 빌어 먹을. 아침에 일어나 보니, 손목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권순영 ...
뭐야? 뭐야? 할 줄 아는 말이 뭐야밖에 없는 것처럼 뭐냐는 말만 계속 반복하게 됐다. 그 정도로 놀랐다. 눈이 튀어나올 듯 잔뜩 커진 여주를 보고 재현은 은은하게 웃었다. 가방 줘. 재현이 여주의 등 뒤로 손을 뻗었다. 여주는 멍하니 가방을 벗었다. 평소라면 괜찮다고 했을 텐데. 지금은 너무 놀라서 멍하니 가방을 넘겨주었다. 춥지? 재현이 제 것인 것처럼...
* 전 작품인 국민청게(살짝 알오물)에서 지민이와 정국이가 했던 연극, 이클립스 이야기를 써보았어요 로맨스 판타지라서, 급격한 전개나 가상의 설정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글의 배경이 되는 지역이나 인물들 기타 등등... 온전히 작가 본인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임을 밝힙니다. 혹시라도 실제 사실이나 정보라고 혼돈 하실까봐 미리 말씀...
“선생님. 괜찮아요?” “어? 아…. 아, 응. 미안, 잠시 딴생각 하느라고.” 옆에서 옷깃을 약하게 잡아당긴 아이에 의해 주변을 살핀 구름이 수도꼭지를 잠그고 물이 가득 찬 물뿌리개를 들으려고 할 때, 오늘이 구름의 옆으로 와 제 물뿌리개에 물을 채웠다. 강한 물줄기가 플라스틱 통과 부딪히며 나는 소음 때문에 주변의 소리가 잠시 차단 되었다. 쌤. 소음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사장님!!” 난데없는 외침에 한솔과 지훈은 모두 알바생 쪽을 돌아보았다. 열린 주방문 밖으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고, 알바생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아직 주방 안에 있을 사장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 반과 주방 안으로 들어가면 본인의 생명도 위험해질거라는 생각이 반이었다. 그래도 사장님이니 구하러가야한다는 알바생의 마음과 달리, 자욱한...
남자애들이 창피하지도 않니? 너가뭔데 여주를 때려 남의 집 귀한 동생을?
눈만 감고 있는다는게 다시 잠들어버린 서준이 일어나니 옆에 자고 있던 지우가 없어졌다. 몸을 일으켜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곤 어제의 숙취 때문에 멍 하게 앉아 있는 서준에게 윤슬이 다가와 서준의 양볼을 잡아 주욱 늘리며 말했다. "아이고~ 우리 미운 새끼 강서준~ 잘 잤어요?" "히우, 어디셔?(지우, 어딨어?)" "진작 일어나서 자기 방 갔지. 지우 덕...
복도 밖으로 나온 세트가 도착한 장소는 지금까지 가봤던 방들 중에서 가장 크고 넓은 방이었다. 한눈에 봐도 평범하지 않은 방 안 주위를, 세트는 둘러보기 시작했다.-사각 단상 위에는 왕좌가 두 개 있었고, 왕좌들 뒤에는 어떤 그림이 거대하게 그려져 있는 벽이 자리 잡고 있었고, 바닥은 예전에 봤던 길의 흰색이 아닌 전혀 다른 색이었고, 그 위에 화려한 색의...
호그와트의 편입생 07 w. 백합 무료 연재이며 소장할 시 결제 부탁 드립니다. 여전히 소란스러운 저녁 연회장. 그들은 모두 평화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툭 여주와 슬리데린 아이들은 여주에게 갑자기 날라온 쪽지에 깜짝 놀라 쪽지를 확인하였다. TO. Black이번 주 토요일 1시 27분 그리몰드가 12번지 여주는 이 쪽지를 보고 지팡이를 휘둘러 누군가 ...
그러자 세트는 모래 보관함을 소환하더니 곧바로 두 번째 카노푸스 단지 인형을 꺼냈다. 다행스러운 게, 두 번째 단지의 머리 부분(뚜껑)이 첫 번째하고 모습이 달라서, 세트가 헷갈려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두 번째 단지를 꺼낸 세트는 바로 뚜껑 역할을 하는 머리 부분을 열어 그 안을 살펴봤다. 단지 인형 안에는 둥그런 황금 장식 두 개가 들어있었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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