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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기전 포스트를 꼭 읽어주세요. * 하네미야 카즈토라, 우리의 새끼고양이는 열심히 케어 중입니다. 본문에 자주 등장하기엔 도리벤의 캐릭터도 많고 진도부터 빼자라서 나오지 않았을 뿐... 그리고 그 부분은 나중에 외전으로...는 개뿔. 사실 제 필력이 딸려서 그런 겁니다. 젠장. * 남친 XX도 쓰긴 해야 하는데... 다른 곳에서 연재하는 것도 써야 ...
* 1회 : https://posty.pe/n38jci - “주선, 나 퇴사할까?” “뭔 소리야, 출근한다고 신나 하던 애가 갑자기.” 퇴근 후 자취방에 와서 털썩, 눕자마자 선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미안해서 그 사람 얼굴을 어떻게 봐…. “파도가 아니라 폭풍이었나 봐. 나 어떡해, 주선. 하아, 인생… 퇴사하면 돈은 또 어디서 벌어….” “뭐라는 거야. ...
현재 시각 PM 05:55 퇴근까지 남은 시간은 5분. 함께 일한 지 일주일이 된 내 상사는 의자를 옆으로 돌린 채 꼰 다리를 까딱거리며 태블릿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들여다보고 있었다. 책상 위를 규칙적으로 두드리는 손가락을 보니 오늘의 좆같음은 0. 칼퇴를 위해 미리 가방을 챙겼다. 지난 일주일 동안 정말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어서 이제 저 지랄맞은 상사...
믹스루트 적폐입니다 만약 밍밍키가 왓카의 전화를 받았고 왓카의 정신이 생각보다 더 망가져 있었다면? < 을 전제로 합니다 세번연속투신하거나남을투신시키는글을적다니이 이러고싶지않앗어요 흐어엉 -원더랜드를 찾았어. 단조로운 문장이 맺어지고 통화가 끊긴다. 밍밍키는 자동차의 핸들을 다시금 부여잡는다. 원더랜드? 원더랜드를 찾았다고? 아, 역시 그 사람은 내가...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반말체 주의. 기억이 자세히 안나서 이상한 부분이 있을지 모름으로 대충 읽어주시길. 시부야 사변도 자세히 모름으로 대충 끼워넣음. 시부야 사변이후, 유지는 자존감이 완전 바닥을 쳐서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감으로 가득 찼어. 어찌저찌 사태는 마무리되고 모두 고전으로 복귀했으나 유지에 대한 처분으로 모두 갑론을박이었지. 한쪽에서는 유지의 사형을, 한쪽에서는 이...
0. 당신이 내 전부가 될까봐 두려워. 첫 번째로 먹었던 인간은 같은 직장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여자였다. 유키의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도쿄 앞바다에서 발견되었다는 전화를 받은 건 내가 메일함에 든 파일들은 쓰레기통에 옮기려 할 때쯤이었다. 보내는 이, 하루노 유키라고 쓰인 메일들을 클릭해 하나 씩 꼼꼼하게 들여다본다. 내게 메일을 작성하는 그녀를 상상해...
23/06/19 수정 비는 거세지 않았으나 그 다음 날도 꾸준히 내렸다. 마른 들풀이 목을 축이고도 남을 정도였다. 강남의 가을엔 간혹 이렇게 우기가 찾아왔다. 호가명은 세필을 쥔 손을 잠시 멈추고 집무실의 창을 내다봤다. 습한 물안갯속에서도 눈에 띄는 붉은 누각 안에 누군가 서 있었다. 호가명은 산처럼 쌓인 서신 더미로 손을 옮기던 것을 멈추고 잠시 이마...
사망 / 사별 요소 있음 신재현이 죽었다. 연말 특별공연 도중, 무대가 무너졌다. 쏟아지는 잔해를 피했지만 이어서 무너진 건물잔해는 피하지 못 했다. 4시간 후,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 속에서 청려가 발견되었다. 참사는 항상 운이 나쁘다. 언젠가 일어날 일이지만 하필 오늘이고 지금이었으니까. 하필, 연말에. 한창 주가를 올리던 vtic의 특별 공연에서. 자리...
뭐 대단한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매번 후기를 거창히 남기나..싶지만, 결국 지금의 저와 나중의 제가 보고 싶어 쓰는 글이기도 하다보니 쓰게 된 이유나 이런 것도 함께 메모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직 두 글을 안읽으신 분들도 읽으셔도 좋습니다. 약간 해설집 느낌. 거창히 해설할 건 없지만요. 1. < Purple mood > 후기 서두에도 썼지...
자기가 헤테로인 줄 착각하고 자기 짝사랑하는 오메가 산즈 경멸하는 알파 란. 남자가 무슨 임신이냐고 징그럽다고 대놓고 험담함. 그런데 어느날 산즈 바빠서 억제제를 안 먹었든 적대 조직에서 유도제를 뿌렸든 발정나서 오메가 페로몬이 넘쳐흘러서 헐떡거리는데, 그동안 맡아본 것과 차원이 다른 오메가 향에 날아가버릴 뻔한 이성 겨우 붙드는 란. 응, 둘이 운명의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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