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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서입니다. 작년 4월에 공지를 쓰고 거진 1년만에 공지를 올리네요 이야 요즘 인생 참 재밌다(반어법)의 기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 때문인지 아니면 생리때문인지 근래에는 기분이 아주 밝지는 않은 거 같아요. 오늘 아주 오랜만에 전에 구매했던 다른 분들의 포스타입 게시글을 보았는데 아주 많은 분들이 이미 게시글을 삭제했거나 아니면 탈퇴...
※종상 전력 60분: 질투, AU※판소 AU 등장인물 종수 & 환생자 상호※트리거 존재(교통사고)※사투리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 세계는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악한 것이 있으면 선한 것도 있고, 무언가 때문에 희망을 버리는 이가 있으면 간직하는 이도 있다고, 세계를 지켜낸 여섯 청년들은 몸소 증명해냈습니다. 성준수, 박병찬, 조신우, 전영중, 황보 석,...
말 많던 기억은 여백으로 물리자. 어차피 모두 잊어 버릴 텐데요······. 이름 휴-A | HAW-A 포지션 A형 외관 나이 20세 외관 치수 | 무게 170cm | 60kg 모델 남성형 모델 외관 오로지 순백으로 그득한 기체 내 기이하게 확장된 검은 동공은 여전하다. 새로운 부품을 이식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체의 부피나 무게는 과거와 동일하다. 휴는 이상...
제 2장. 함께 -약간의 설정 차이가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다리 한쪽이 없고, 배에 구멍이 뚫려있어야 하나, 그대로 올리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해 지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눈을 뜬 청명이 천천히 몸을 일으켜 하늘을 응시했다. 붉게 뜬 달이 청명을 환히 비추고 있었다. 청명은 이 장면이 너무나도 익숙했다. 매일 같이 새벽 수련을 끝내고 잠에 들면 ...
눈을 떴을 때는 다자이의 품이었다. 제 침대 위에서 서로를 꼭 끌어안고 누워있었다. 부드러운 살 냄새가 좀더 누워있어도 좋겠다고 유혹해 왔지만, 츄야는 숙취로 어질어질한 몸을 조용히 일으켰다. 다른 날이라면 그럴 수도 있었으나 … 오늘로 헤어진지 딱 일주일이 된 날이었다. 헤어진 연인이 자신의 침대에서 자고 있는 것은 여러모로 이상하지만, 그보다는 이 녀석...
※공포요소, 불쾌 주의※
경호원 겸 비서 이설이랑 대기업 총수 독녀 소소 당소소는 '사천당'이라는 제약회사 회장의 딸로 태어났다. 소소는 무려 형제가 다섯이 더 있었지만, 재미없는 오라버니와, 싸가지가 없는 남동생들만 있었던 사람으로, 당당하게 제 남혈육들을 입담과 애교와 무력으로 무릎 꿇린 숨은 여장부였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집안 어르신들은 그저 소소에게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수현은 잠든 인혁을 바라보다 숨결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갔다. 인혁은 다가온 수현을 느끼곤 움찔했으나 눈을 뜨지는 않았다. “구인혁씨 지금 자요?” 수현은 인혁에게 조금 더 다가갔고 인혁은 수현이 가까워지자 눈을 질끈 감았다. “구인혁씨 안 자죠” 붉게 상기된 인혁의 얼굴을 보자 수현은 살짝 웃으며 인혁에게 속삭였다. “구인혁씨 나 뽀뽀해도 돼요?” 인...
- 핸들이 높고, 흰 바탕에 검게 갈라진 무늬가 있으며, 헬멧까지 같은 무늬로 도색을 한 바이크. 인준의 말을 빌리면 ‘얼룩말도 아이고, 가뭄 난 논바닥도 아이고 쓸데없이 조잡한 것’이자, 동혁의 말에 의하면 ‘비트에서 정우성 행님이 타고 나오셨던 모델로서, 영화 속 무늬까지 그대로 재현한... 어쩌고’였다. 어디 중국집 배달 오토바이나 훔쳐 타는 거 같은...
뮤즈 21 아란 170/52 XX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자기만의 세계에서 사는 중 창조적이고 천재적인 생각 밝은 또라이 낙천적이지만 속 깊은 예민한 호밀빛 밝은색의 긴 금발 연한 푸른빛이 도는 아름다운 잿빛 눈 분홍빛을 띄는 얇은 입술 하얀 피부 고양이상의 얼굴 마르고 길쭉한 몸 미인 인포메이션 어떤 물체 또는 사람의 정보와 심리를 읽을 수 있음 ㄴ쿨 5...
니다이의 혼마루는 산속에 있다. 그 말인 즉슨 한 여름의 더위랑 벌레들과 전쟁을 치뤄야 한다는 뜻 이었다. 벌레야 살충데조 있고 이젠 기피제도 좋은게 나와서 한결 나아졌지만 더위 만큼은 어쩔 수 없었다. 다들 옷속에 아이스팩 끼고 방과류를 하나씩 물고 에어컨이 있는 방에 모여 더위를 잠시 피할 뿐 이었다. 고토 토시로도 더위를 식히기 위해 냉장고에서 빙과류...
길고 길었던 반군, 벤데타와의 전쟁이 끝나고 반군의 수장은 스스로 폭주를 선택했다. 그렇게 맞이한 평화의 시대. 전쟁에 가장 큰 공을 세운 건 단연 센티넬 제 1팀이었다. 전대 센터장은 스스로 센터장의 자리를 넘겼고 그 뒤를 1팀의 이태용 팀장이 최연소 센터장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센터의 수장이 바뀌면서 이태용 센터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센터의 임원진들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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