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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 트위터에 올렸던 치타 맠도 썰 백업입니다! 오타나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twitter.com/mkdoing/status/1513710341150380032?s=20&t=pYqJ7OpC_d8NzXhAKsGMwA) 수인과 임출육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6. 말키 테라피하려고 습관처럼 홈캠들어갔더니 아잇 깜짝이야...
안녕하세요. 2022년 연말이 되서야 제 포타에 첫 작가의 말이 올라오게 됐네요! 사실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나는 도플갱어와 연애한다.’ 의 스토리 전개에 대해 설명드리고 싶은 욕구가 가장 컸어요. 동시에 항상 글을 잘 읽고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도플갱어의 스토리 전개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이 있으셨을 것 같아 작가의 말을 올리게 되었습니...
그 남자를 다시 만난 건 오타루의 한 식당에서였다. 5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는동안 소식을 들을 수 없어 나는 그가 죽은 줄로만 알았다. 다시 마주친다면 어두운 골목이나 혼자 남은 사무실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겨눈 총구 끝에 내가 서 있는 모습으로. 그것이 그와 나의 재회이자 마지막일 것이라고 늘, 생각했다. 그는 설경이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 빈 그...
가끔은 가장 소중한 존재로부터 비루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다. 너무 소중해서. 귀해서.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값진 그 무엇이라서. 비참하고 초라해질 때가 사실은 맑은 밤하늘에 뜬 별의 개수만큼 많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형편없이 까진 가난한 손을 아주 귀하다는 듯 손수 핸드크림을 발라 줄 때. 아니면 건조하다 못해 터버린 입술에 체리향 립밤을...
* 사라님의 빈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일종의 3차 창작입니다. 모티프로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 명작 빈 시리즈. 일독을 권합니다. (https://theartofespionage.postype.com) 보아야 할 것이 있다고, 박평호는 그렇게 말했다. 그와 나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은 무수히 보아왔으나 봐야만 하는 것은 없었다. 그렇기에 아무...
첫글입니다. 저는 가까워질 수록 주둥아리 간수를 잘하지 못하는 편이라 낯선 사람을 만나는 경우 몇 년이 지나도록 가까워지지 않으면 경어를 쓰는 편인데요, 이 글을 읽어주실 고마운 분들에게도 존중하고 조심하는 마음을 담아 -습니다 투로 말을 시작해 봅니다. 내일은 제 생일입니다. 저에게만은 경사스러운 날이어야 하죠. 다만 어른들은 어느 순간부터 생일을 그다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시온이 이자나에게 안온을 얻은 순간은 오직 하나 뿐이었다. 이자나와 몸을 겹치거나, 칭찬을 듣거나 하는 날에는 기뻐하긴 했어도 안온을 얻지는 못했다. 시온이 이자나에게로부터 안온을 얻을 수 있는 건 그가 자신을 버리지 않을 거라고 확신을 담아 얘기했을 때 뿐이었다. 이자나가 자신을 버리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믿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이자나는 시온에...
맨 첨에 엘리자벳 얼굴도 모르고 암살 ㅇㅋ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전생에서 몇번 만났었던 인연이면 좋겠네. 물론 매디슨 프란체스카랑 스위니 러빗 생각한거 맞음... ㅇ엘리 기반으로 풀고있어서리~ 사실 마지막 만남이 프란체스카였으면 암살 안했을거 같은데, 애석하게도 한 번 죽여본 러빗 부인이라서 황후 암살에 거리낌 없었음 좋겠다. 뭐 두번이라고 못죽일까 싶은...
행맨은 무슨 정신머리로 여기까지 돌아왔는지 모른다. 밥은 행맨의 말이 이어지는 것을 원치 않아 했으나 한 번 열린 입은, 시작된 폭풍은 멈출 줄 몰랐다. 끝내 숨기고 싶었던 말까지 다 고하고 나서야 대화가 끝이 났다. 식당에서 밥의 관사로 다시 밥의 부대로. 자랑스럽게 붙이고 다니던 비질란테 마크도 트렁크 구석에 던져놨던 행맨은 자신의 차에 타고 나서야 ...
※ 퇴고안함 10. 아마 최승철이 윤정한만 사랑했다면, 그는 고백해 봤을지도 몰랐다. 아마 홍지수만 사랑했다면, 최승철은 언젠가의 날에 말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널 좋아했었다고, 혹은 널 좋아한다고. 윤정한과 홍지수가 서로 함께하지 않았더라면 승철은 윤정한을 붙잡고 나 너 좋아해, 근데..나 지수도 좋아해. 나 어쩌면 좋지..하고 주정을 부렸을지도, 아니면...
♬BGM ; 안예은 ─ 출항(Inst.)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세상이 온통 검었기 때문에, 해 현은 이 곳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어느 한 켠에서 아롱거리는 불빛이 어느 한 편의 손등과 옷자락을 비췄기 때문에, 그리고 그 빛의 끝에 반쯤 닳고 부스러져 흐릿해진 길의 흔적이 있었기 때문에, 해 현은 이 곳이 일전에는 무언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그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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