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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다. 오이카와, 지금 눈 내리는 거 보여?" 통화 너머로 들리는 스가와라의 목소리에 오이카와는 미소를 띄우며 눈송이 하나 보이지 않는 하늘을 바라본다. 하얀 눈속에 파묻혀 하얀 피부위로 감정을 맘껏 드러내고 있을까. 오이카와 토오루는 고갤 끄덕이며 속삭였다. "응, 하얗게 내린다." 내 눈앞에 스가와라가 있는 것 같아. 란 뒷 말은 삼키며 하얀 거짓말...
<은영전 ss : 제시카, 랍, 양> 바이올린 *원작, ova, DNT, 코믹스에서 맛난 것만 골라먹었습니다. *과거 날조 만만세 *양에게 절대음감 있다는 설정. 그러나 양도 모르고 랍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제시카만 압니다... 도서관의 옥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꽤나 볼만한 것이었다. 파란 하늘, 공원, 사람들. 관내에서는 정숙히, 고요를 유...
"바치킨...?" 끝 단이 금빛으로 장식된 검은 망토가 세상을 뒤덮었다. 나는 저 망토를 알고 있었다. 분명 본 적이 있다. 축축한 무언가 얼굴 위에 흘러내려 턱에 고이는 것이 느껴져 손으로 훑어보았다. 붉은 빛. 코피인가, 손등으로 대충 문질러 닦아내곤 평소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지는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웠다. "야, 바치킨...!" 아슬아슬하게 남은 힘...
Day 1 "여기가 실험할 곳이에요." 팬텀이 소개한 곳은 생각보다 넓었다. 겉은 단독주택이었으나, 속은 비유하자면 32평짜리 오피스텔의 벽을 모두 뭉개 실험공간으로 만든 느낌. 그래서인지 모든 공간이 막힌 곳이 없었다. 딱 하나, 욕실(로 추정되는 공간)을 제외하고는. 실험하는 공간이래서 협소할 줄 알았더니, 루미너스는 자기 자취방보다 커서 회의감이 들긴...
왜 사람은 기쁠때가 제일 먼저 생각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여기도 기쁜 일 생기면 달려오고 싶은데 슬프면 제일 먼저 생각나버리는.... 일이 제대로 풀리는게 없군요 흠... 엎친데 덮친격인가요 이어폰이 기분전환으로 square를 들으며 일을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왜 이어폰마저 종적을 감춘건지 알 수가 없어요....하지만 괜찮아 그럴 수 있어..괜찮아 이어폰...
또 다시 여행의 시작이다. 혜성시티에서는 첫날과 둘째날 즈음에 몰아서 일을 하고 그 이후로는 내내 방에 콕 박혀서 크게 앓았던 통에 그다지 여행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기에, 혜성시티를 떠난 지금에야 다시 여행을 한다는 느낌이 강해졌다. 잔고가 텅 비었으니 이번엔 아마 포켓몬을 만날 여유는 별로 없을 터. 배틀이나 아이템을 찾는게 앞으로를 위해서 더 나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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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여 흩어지지만 지워지지 않는 바다를 우두커니 바라본다. 때늦은 탄식 또한 무의미하다. 바다 20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워있던 늦은 밤 사람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눈 앞에 보이는 검은 옷 주워입고 자동차 몰았다. 운전하는 법을 잊은 것 같았다. 삐걱대며 차 몰았고 장례식장에 들어서면서도 실감이 안 나 머리가 멍했다. 현실 자각과 눈물은 그 ...
※ 소설 아크에 대한 2차 BL....예정인 단편 글입니다. ※ 본편과 아마 거의 관련없음, 취향에 따라 불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RPG 호러 게임 ib의 세계관을 빌려왔습니다. [0] 『 정오가 좀 지난 무렵 회색빛 하늘 아래 .. 이브와 이브의 부모님은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 " 잊은 건 ...
※ 소설 아크에 대한 2차 BL 단편 글입니다. ※ 본편과 아마 거의 관련없음, 취향에 따라 불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큐리오를 정찰하라고 시킨 뒤 아크는 장비를 점검하고 있었다. 이렇게 소환수들과 함께하는 사냥이 오랜만이라 신나기도 했던 참이었다. 더불어 소환수들의 기분도 좋아보였으니―거듭된 사냥으...
벌써 합숙 첫날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대화를 했나요? 처음 만난 친구들과 어색할 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앞으로 쭉 볼 친구들인데 말이예요...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대화가 오고 가야겠죠? 그런 여러분을 위해 솔우 선생님이 빙고판을 만들어 왔어요! 이벤트 진행 기한 2020.02.03(월) 00:00 ~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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