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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오비토 녀석 또 지각이야…” 카카시가 불만스러운 얼굴로 투덜거렸다. 린은 난처한 미소를 지으며 카카시를 달랬다. “또 누굴 돕느라 늦는 걸지도 몰라.” “린은 항상 그 녀석한테 너무 물러.” “하하…” 카카시의 지적을 듣고 린은 멋쩍게 웃었다. 확실히 그 지적대로, 린은 오비토에게 항상 무른 태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게 좋지 않다는 건 알고 있지만…그때...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전기밥솥에서 증기가 나온다. 부글부글 끓는 된장국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 시라부가 냉장실에서 미리 해동해둔 생고기를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처음에는 고기가 질겨 자르는 것에도 애를 먹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요령도 생기고 고기를 썰기 편한 칼을...
로키온에서 발간된 <팔레트・가을(Palette・Autumn)> 수록편입니다. 통판 구매하신 분들은 한 주만 기다려 주세요! :) 우리 동네 포도밭에는 남정네가 예쁘다네 장발 머리 곱게 묶은 것이 정말 예쁘다네 온동네 여자들이 너도나도 기웃 기웃 기웃 그러나 그 남정네는, 게이입니다- “나 왔어, 내 사랑(amoruccio)!” “보고 싶었어 자기...
background: rgb(255, 255, 255); width: < 복붙용 다들 즐거운 TRPG 되시길 >.O)~♡♡♡♡!!♡!♡♡!!!!
어, 있잖아. 아니, 안 자고 있었어? 자고 있는데 깨운 거 아니냐니깐. 별 건 아니야. 진짜. 진짜 진짜로! 그게……. 아니다. 지금 이렇게 말 할게 아니라니깐. 전화로 말 할 수 없는 얘기도 있지……. 만나자고? 지금 새벽 3시인 건 아냐니깐. 그거야……. 근데 진짜로 별 거 아니야. 아……. 아, 깜짝이야. 아니, 아니, 전등이 나갔어. 어…… 불 끄...
차가움에 질식해버리고 싶다는 말은 따스한 온기 하나만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말과 똑같다. 어느 순간 외롭다는 느낌이 불쑥 찾아올 때면 토니는 절대 나약해져서는 안 되는 자신의 처지를 두 번 되짚었다. 역겨운 벌레새끼들. 걔네들은 인간이 아니야. 두껍게 꽁꽁 감싸놓은 약물들을 손에 쥔 채 토니는 무표정한 얼굴을 유지했다. 토니의 신체를 인식한 문은 소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너무 많이 마시지 마. 보쿠토가 입 안 가득 맥주를 머금은 채로 인상을 구겼다.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아서였다. 꿀꺽 맥주를 삼킨 뒤, 맥주가 반 정도 남아있는 잔을 집어 들고 다시 입에 맥주를 쏟아 부었다. 분위기가 좋아 쿠로오와 자주 오던 흑맥주집의 1층 구석 테이블엔 보쿠토 혼자였다. 쿠로오와 8년째 연애 중이었다. 무려 8년. 8년이란 ...
간신히 도망친 그 강의실 안에서 선배는 죽어가는 듯 변해가는 듯 차츰 고요해졌다
기울기는 전부 인용입니다. 캐붕 주의. 개인적인 캐해석이 강합니다. 표현이 거침 없고 가감도 없습니다. 윤리적으로 불쾌할 만한 표현과 상황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역사는 좆같은 일 다음에 또 좆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데이킨은 럿지가 한 말의 대부분을 듣지 않았지만 그 말 만큼은 제법 인상 깊게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공교롭게도(그리고 엿 같...
2019년 11월 9일 토요일 아카아무 배포전 【TOP SECRET】에 발간 예정인 아카이x아무로 개인지 『ILLUSION』 인포 페이지입니다. 문의는 트위터 @DCekoz 또는 메일 e_koz@naver.com 로 해주세요. 사양 A5 │ 인쇄본 │ 24P │ 전연령 │ 5,000원 * 11월 행사 현장구매 특전 (후루야 투명 포토카드) 현장에서 신간 구...
독감이 유행하기 전 독감 예방 접종이라는 단어가 거리에 유행하고 있었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에도 슬슬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새파란 하늘은 흘러가는 구름 한 점 없어 잉크를 뿌려놓은 것 같다. 정말로, 교문 앞 큰 나무에 밧줄을 걸기 좋은 날씨... 그 좋은 날씨에 의자에 얌전히 앉아있어야 하는 다자이가 턱을 괴고 푹 한숨을 쉬었다. 평소라면...
최근 토니는 어벤져스의 평판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세계 평화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는 해도, 민간인의 피해가 없는 것도 아닌 데다가 미국 국적을 가진 소속원들이 많다는 이유로 미국 정부에서는 틈만 나면 그들에게 압박을 가해오고 있었다. 물론 스타크의 법무팀이 무서워서인지 최대한 고소당하지 않는 선에서 아슬아슬하니 줄타기를 하는 정도였지만, 짜증이 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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