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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언제나 빛나던 그날 나는 빛의 파편을 잃어버렸고 너는 나의 그때 깨져버린 조각을 다시 찾아주길 바래 나는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우리가 자주보는 영화, 드라마, 소설속에 기억상실증이라는 주제가 많이 쓰인다 그런 책을 영화를드라마를 자주보는 나에게 너는 드라마나 영화 소설 속에서 내가 너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린다면 너는 어떻게 할꺼야? 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아주 오랜만에, 유진은 편안한 꿈을 꾸었다. 어린 유현이가 저를 배웅하고, 저를 일터까지 데려다 주면서도 아직 어린 그가 공사장을 전전하는 것을 못마땅해하며 걱정하는 든든한 형들. 보기 싫게 비틀려 있던 못난 다리는 멀쩡하게 바닥을 디뎠고, 그를 보는 주위의 시선에는 따뜻함만이 가득했다. 아주 오래 전에 깨져 버렸고, 다시 되돌아오길 오랫동안 바랐으며, 그...
라일락.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꽃이었다. 선배, 선배, 선배, 선배... 내가 꼭 찾을게요. 내가 꼭 다시 웃으면서 인사할게요. 제발 기다려주세요... 내가 꼭 찾을게. 어느 여름날, 이 구절만 붙이면 소설처럼 변한다는 마법의 구절처럼 무더운 여름날 그 순간은 현실이 아닌 아름다운 소설 같았다. 공기는 아침 햇살과 어우러져 포근하고 따스하였고, 자신을 에워...
BGM “그럼 ‘아이’라고 불러도 돼…?” “뭐?! 싫어! 오글거려!” “그, 그렇지만 귀엽잖아…! 부르게 해줘…!” 막무가내로 떼 쓰듯이 매달리는 마족 아이와 질색을 하며 밀어내는 휴마족 아이가 있었다. 남의 눈치를 보면서도 친구를 갖고 싶어서, 그저 우기면 되는 줄 알고 필사적으로 매달렸던 아이를 결국 ‘마음대로 해!’라며 허락해주었지. 그게 첫 추억이...
향기 없이 외로운 꽃에는 오로지 벌새만이 자리를 날갯짓하는데 벌새가 떠나지 않도록 향 없는 꽃이 세상을 등지더라도 벌새와 함께 세상에 단 둘이 되어 그들만의 새장에 자리하도록 하자. 세상을 창살 너머로 비웃듯이 바라보며 마음껏 새장 속 둘의 세계를 누리도록 하자. 그들의 근처에서는 사랑의 꽃향기가 아니라 무미무취, 오로지 흔적만이 남아 그들을 말라 죽이는 ...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수상한 이웃집, 또는 그의 플러스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돼있습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오타, 비문 주의. - 천천히 쉬엄쉬엄 이어가려 합니다. - 무대는 쿠키런 킹덤 기반의 가상의 판타지 세계 쯤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당연히 검증 그런 거 없으니 재미로 봐 주세요. - 다크초코 쿠키 일할 때 포니테일로 높게 묶어 올리고 일한다는 말을 쓰고 싶었는데 못 썼어요.... 새로이 인부를 고용할 정도로 여유가 있는 주민은 없었기에 다...
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죽음, 유혈, 살해 등 주의하세요 그렇게 평소같이 먹을 게 없어 길거리를 전전하던 그들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한 여자였다. "안녕, 나는 너희를 데리러 왔어. 이 누나랑 같이 가지 않을래?" "..납치에요?" "아니, 그런 거 아니야. 음... 조금 더 쉽게 말하자면, 너희를 받아줄 수 있는 곳으로 데려다줄게. 어때?" "거짓말," ...
2018년 공개작
※ COC 시나리오 '그레텔의 숲'에 대한 스포일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하지 않았고 PC로 경험해볼 의향이 있는 분들은 본 게시글을 읽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강아람이 눈을 막 떴을 때는 시야가 흐릿하고 울렁여 앞이 보이지 않았다. 감기에 걸린 것처럼 콧잔등이 얼얼하고 눈가와 볼 부근이 축축했다. 힘이 들어가지 않는 팔을...
대답해줘, 정말 사랑이야? 라몬트 던컨에게 사과꽃 이/가 속삭였다. 그렇게 해서 행복하다면 괜찮다고. -꽃이 당신에게 속삭였다. 어디선가 들리는 환청과도 같았다. 포근한 단내가 나는 목소리는 꽤 다정한 말투로 속삭였더랬다. 대답해달라고. 정말 사랑이냐고. ... 뭘 말하는 거야? 라몬트 던컨은 유구하게 의문의 목소리가 자신에게 무어라 속삭이는 것에 대해 민...
아샤 유스터스는 악몽을 자주 꾼다. 늘 한결같은 꿈. 누군가 자신에게서 등을 돌리는 꿈. 봄의 기운이 만연하게 느껴지는 날이 계속 되고 있다. 이상하게 잠깐 깼던 이후 그날따라 다시 잠을 청하는게 어려웠다. 이 큰 방 안에 시계초침 소리가 들리는 것도 아니었다. 장작이 타는 소리가 들리는 것도 아니었다. 집안일의 전반을 책임지는 집요정들 또한 잠에 들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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