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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노x나재민x황인준) 해 떴다. 이제 밤샘도 못해먹겠다. 어릴 때는 체력이 따라주니 밤새 마감치지 이제는 한 번 그러면 며칠은 골골거린다. 며칠 밤샘으로 아주 된통 혼난 후에는 아예 생활패턴을 뜯어고쳤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잔다. 조금 늦어져도 두 시간이 넘지 않게. 영양제도 챙겨먹는다. 원고도 밀리지 않게 평소에 부지런히. 나이 먹고 체력 떨어지는 ...
*본 커미션은 몇 개월간 상시 커미션이며 김다젠의 개인 사정이나 일정 때문에 일시정지 될 수 도 있습니다. -김다젠 커미션- 본 커미션으로 만든 창작물의 저작권은 김다젠에게 있으며, 2차 배포, 도용, 파쿠리 등을 금지합니다. 모든 커미션은 선입금이며, 입금 확인 후에 작업을 시작합니다. *커미션 신청하는 과정* 트위터 디엠이나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타 연...
선아고 퇴마학교(仙亞高 退魔學校)_11 ep 3-4 남은 한송이 꺾어 내 품에 안고 (bgm: Night Music-Kevin MacLeod)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인사드렸던 곰보입니다. 요즘 제 생활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어요. 아비라는 작자가 기어코 판돈으로 제 누이를 걸어 팔았거든요. 누이는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사창가의 한 포주의 손에 끌려갔습니다....
제노는 이 상황이 낯설었다. 그리 길지 않게 살긴 했지만 살면서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은 많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부족하지 않은 이제노의 결과물들은 그게 뭐든 꽤 괜찮았다. 스물두 해 동안 이제노는 성취가 익숙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요즘 이제노는 자신의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존재한다는 사실이 이렇게나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고 있었...
*법률 지식이 전무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40. 날티나게 생겼네. 나재민에 대한 이제노의 첫 감상평이었다. 묵직한 가죽 의자에 푹 파묻혀서 성의 없이 사진을 팔락팔락 넘기는 얼굴이 무표정했다. 아무렇게나 집어던진 사진이 넓은 마호가니 책상에 질서 없이 안착했다. 이동혁이 봤다면 내 작품 가지고 뭐 하는 거냐고 득달같이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스걱 스걱, 아스팔트 위로 흰 자국이 남는다. 오늘 학교에서 배운 글자들이었다. 씬야는 늘 이 시간이 되면 집 앞으로 나와 땅거미 지는 아스팔트 위로 글자를 쓰다 돌아오는 맏형의 손을 잡고 집에 들어갔다. 오늘로 일주일, 형이 집에 돌아오지 않는 날이다. 마오의 말로는 일 때문에 일곱 밤 자고 돌아온다니, 오늘은 분명 형이 돌아오는 날이다. 엊저녁부터 그 ...
나나 챗봇은 더욱더 활개를 치고 뻗어나갔다. 파니안과 마찬가지로 국내 이용자로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해외 이용자 수도 많아지면서, 나나 챗봇에 대한 후기는 하루에도 몇십 건씩 올라오곤 했다. 마케팅 팀에서는 나나와의 추억을 SNS에 자랑하고, 훗날 오픈할 나나와의 드림 커넥션 이용권을 받으세요! 라고 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1팀 사람...
한국 드라마를 즐겨보던 여자애들에게 잘생긴 한국 남학생의 등장이란 마치 학교에 아이돌이 데뷔한 것과 같았다. 복도까지 줄 지어선 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얘기하는 걸 알긴 하는지 꼿꼿하게 앉아있는 얼굴이 마냥 허옜다. 모두가 힐끔대며 수군거려도 막상 용기 내서 다가가는 사람은 없었다. 희생양이 된 건 구석에 잠들어있던 황인준이었다. 한창 연애 사업-이라 쓰고 ...
<사랑했어, 이동혁> 너를 처음 만난 날은 하늘이 정말 맑고 꽃들이 참 예쁘게 피어 있던 날이였어. 등교 첫날, 나에게 다가와 친해지자고 이름을 물은 널 난 아직도 기억해. 햇빛에 빛춰진 너의 미소지은 얼굴은 마치 한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 나를 쳐다보며 짓는 너의 미소는 어둡고 깊은 바다속에 갇혀진 내 인생의 치료제였지. 그 이후로 ...
그와 밤을 함께 보낼 거라고는 평소 생각도 하지 못하던 것이었다. 제 감정이 움트기 전의 김태형은 그에게 연예인 같은 존재였고, 싹이 튼 후엔 김태형 옆엔 연인이 있었다. 발전이 없더라도, 그저 곁에 있을 수 있는 관계라는 자체가 좋았다."정국아.....정국아.""네.""너...나 좋아해?"브리프 한 장만 걸친 요염한 자태로 그의 밑에 누운 태형이 정국을 ...
*편하게 받아주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최고의 팬이라니, 정말로…? 설리반의 특별한 팬이, 될 수 있는 것만으로… 나는 기쁠 것 같은걸..~ 고마워,.. 설리반의 기쁨에, 언제고 기쁘게… 박수 칠 수 있는… 그런 팬이 될게... ” 팬클럽이 왜 생기지 않겠어. 87기생 모두가 당신을 좋아하니, 당신을 응원하게 될텐데. 그러니 언제나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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