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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니까 1383화까지는 보고 그림을 보시길 바랍니다. 청명소병 위주 그림모음 원작에서 소병이 청명 너무 조아함;;;; 장난아님;;;; 본격적으로 협녹에 빠진 건 사슴소병 보고 나서인듯. 캐디가 너무 이뻐서 더 이쁘게 그리고 싶었는데ㅠㅠ 원작에서 소병이 청명ㅇ을...(생략 검존소병은 완전 키링사파ㅋㅋㅋ 땅에 발도 안 닿게 소중하게 들고 다녔으면 좋겠다...
1. 30수어 만났는데 유비가 자꾸 상사 뒤치닥거리 하던 습관 못 버려서 공명선생님 이거할까요 저거할까요 기웃대는데,, 결국 나무통같은거 옮기다가 울컥한 제갈량이 당신께서는 이런 일이나 하실 분이 아닙니다!! 하고 뺏어가는데ㅠ 순간 무게 못 이기고 밑으로 팔 쑥 내려가서 자기가 더 놀랬으면 좋겠음 이 무거운걸 어떻게,,? 하고 돌아보는데 반백인 자기가 입던...
OST 재생 필수 아님. 이마크 가라사대, < 남자는 함부로 믿으면 아니되고 말이 많은 남자도 피해야 하며 표현이 적으면 의심해봐야 하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많으면 바람둥이이며 여사친 많은 남자는 무조건 걸러야 하고 남자 외모도 볼 줄 알아야 한다. > 이상. * "오우. 습. 오빠한테." ··· 다른 사람한테도 막 이러나. 이마크는 손바닥에 선...
혹시 모르니까 1383화까지는 보고 그림을 보시길 바랍니다. 청명백천 위주 화긔 그림 청명이 생일 그림 청명백천을 처음으로 그릴때라서 놀랍게도 청명이 어려보인다. 지금이랑 많이 달라짐. 이때 그림이 좋은듯. 매화도에서 칼 뽑는 장면이 너무 좋아서 그렸었다. 마지막 칼춤 노래 들으면서 너무 감동받고 그린 그림. 청명이 자신을 뛰어 넘을려는게 너무 좋다. 지금...
To. 더스틴 씨. 안녕하세요 더스틴 씨! 놀라지 않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그런데 전 답이 이렇게 일찍 올 줄 몰라서 반대로 제가 놀랐네요. 그래서 편지를 받은지 며칠 뒤에서야 펜을 꺼내들었어요. 앗, 정말 그렇네요. 이렇게 서로가 친구일까, 하고 생각하는걸 미리 말했더라면 더 확실하게 우리 친구구나, 라고 말할 수 있었을 텐데요. 아, 저는 원래 있...
To. 캐롤. 안녕, 캐롤! 전 좋은 방학 보내고 있어요. 첫 방학을 보내는 소감은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비록 학교생활이 즐겁긴 했어도 방학이라는 또 다른 분위기니까요, 방학의 호그와트는! 뭐... 유독 캐롤이 있던 기숙사가 조금. 조금... 수다스러운 친구들이 많이 있긴 했었죠. ...슬픈 사실이지만, 아마 캐롤만 억울할거에요. 저희 쪽은 그렇게...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짧음 "소년과의 대화는 즐겁구나." 불어오는 바람에 불꽃을 닮은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흩날렸다. 호선을 그린 입술이 저를 바라보는 것이 좋아서 탄지로도 배시시 웃음을 지었다. 뺨이 붉어지는 것조차 모른 채…. 커다란, 그렇지만 굳은살이 박혀 단단한 손이 추위에 텄다 아물기를 반복한 아직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뺨을 다정하게 쓰다듬었다. 강아지라도 된 것처...
경위,경사,경장 호칭은 편의상 제외 3인칭 시점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한 것, 이상한 부분 있어도 넘어가 주기 할로윈은 죽은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이 오는 날인거고 11월2일이라는 망자의 날은 죽은 사람이 오는 날이라고 알고있는데 미수반 덕개가 할로윈 날에 나쁜 사람들 때문에 아파하다가 집에서 쉬고 망자의 날에는 나쁜 사람들이 없어도 죽은 사람들 때문에 옷을 ...
여느때와 다름없는 아침이다. 남자는 작은 창 하나에서 들어오는 빛에 의지해 잠에서 벗어나려 애썼다. 일을 하려면 그만 굼떠야 하는데 몸이 물먹은 솜마냥 온몸에서 중력이 느껴졌다. 태초의 요람과도 같은 침대를 벗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문을 열고선 남자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순수한 백의 포장지에 들어있는 우유를 한 팩 뜯었다. 목 안으로 들어오는 시원한 온도감...
게고의 행적에 따른 심리선을 되짚어보는 원작 곱씹기에 가까운 조각글입니다 [G의 경우] 고죠 사토루는 애당초 생각에 깊이 골몰하는 성정이 아니다. 인간의 수준을 한참 초월한 강력은 그를 사고에 침잠할 만큼 한가로이 내버려두지 않았다. 순간적인 상황 판단력과 대처 전략 또한 본능적인 육감에 가깝도록 타고났으니, 신은 불공평하다는 말이 걸맞는 남자였다. 그러나...
처음 주제는 놀랍게도 손등키스였습니다
달자야앙. 오빠 왔다. 자정을 막 넘긴 시각에 녀석은 두 팔을 벌리고 단숨에 거리를 좁혔다. 나는 익숙하게 녀석을 등지고 고개를 팩 돌렸다. 내 목덜미에 팔을 두른 공명주가 내 머리통을 쓰다듬었다. 큼지막한 손이 뒷덜미에 한참 머물렀다. 왜 또 토라졌어? 이제 먹을 거 못 들고 오는 거 알면서. 몸을 탈탈탈 털자 공명주가 짧게 기침을 했다. 다시 몸을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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