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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며칠 무겁다 했더니 곧바로 체기가 들었다. 아침까지는 좀 체했군 했는데 오후에 여권 발급을 신청하고 나서 책을 빌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너무 속이 안 좋았다. 얼마나 안 좋았냐면 처음 보는 사람과 엘리베이터를 탔는데도 최대한 배를 덜 아프게 하려고 몸을 앞으로 내밀어 숙이고 있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참을만하다 싶어서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침대에 눕...
캇데쿠 배포전에 큽의 회지가 나옵니다. Long Hope Philia은 250p 2만원, 그러니까 알아서 잘하라고는 200p 1만 6천원으로, 현재 웹 미공개분인 외전(19금)이 1만자 이상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전 샘플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두 권 모두 19금으로 반드시 성인이셔야 합니다>< 통판으로 책을 받으실 경우 배송비 3500원...
클로드 데이 앨제어 오벨리아. 그 이름 하에 천지만물이 머리를 조아린다. 어찌 조아릴 수 없으랴. 그는 곧 이 나라 오벨리아의 태양이며 근본이며 신이었다. 그는 오벨리아의 심장을 뛰어넘어 이를 쥔 창조주였으며 그 누구도 그의 머리 너머를 감히 내다볼 수 없었다. 황금에 물들인 머리카락은 마치 금실과도 같았으며 바람과 어울리던 때에는 그 어찌나 비단의 가락과...
"그래도 싫진 않아. 쇼요." 처음으로 나를 제대로 불러준 이. 물론 첫째 황자라는 사람이 내 이름을 나지막이 말하긴 했지만 그것은 무미건조했다. 그가 그저 글자를 읽었을 뿐이라고 하면 카게야마가 부른 자신의 이름에는 무언가 감정이 섞어들어가 있었다. 그것을 나는 따스함 혹은 편안함이라 생각했다. • 카게야마가 나를 찾아온 지 벌써 다섯 달 가량. 벌써 1...
2차 드림연성 (1) J는 발 아래의 검은 대리석 바닥이 얼마나 차가운지 몰랐다. 벽면마다 거울이 서늘하게 번득이는 복도는 이국의 호텔 로비를 닮아서. 그의 발걸음 소리가 멀어지는 것을 듣고 있자면 어쩐지 아득하게 먼 나라나 행성으로 떠나는 사람을 배웅하는 기분이었다.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거짓말같은 예감이 매번 귓가에 맴돌았다. 그의 부재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는 기적을 믿지 않는다. 그렇게 다짐에 초잠식지하고야 만다. "울부짖어보아도당신께선원망없겠지요" 군인 중위 민고은 백성 민 民 밝을 고 杲 은혜 은 恩 Cis. F 1987년 9월 16일 178cm 52kg B형 군사특기 병과 中 보병 전공,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소지품 목록 염막탄 호루라기 근력 3 순발력 5 악력 4 (좌 3 우 4) 정신력 3 지...
아닠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츠키시마 넥타이 그린핀도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아니 엔노시타 감독님?!?!?!?!!(! 우리애가 그렇게 겉으로는 재수없는 슬리데린처럼 구는 주제에 승리와 명예를 좇는 그린핀도르라는 게 참 말입니까아아아ㅏㄱ!!!!! 카게야마랑 히나타는 이미 정거장에서부터 시끄럽고 유치하다는 이유로 (실상은 저도 긴장함) 말가툼 한 판 거...
카게츠키 늑대와 여우 인수 보고 싶다,,,,, 나만 그런가?? 다들 그렇지 않나요?? 검은 늑대 카게야마랑 금색 여우 츠키시마 같은 거.... 늑대로서 크게 자각하고 살지는 않았지만 한번 츳키 좋아하게 되자마자 각인한 것처럼 지고지순하게 마음 주는 카게야마. 근데 그것도 참 풋내나는 서투른 감정이라서 해주는 거라고 해봐야 기껏 수건 건네주기, 잘 때 저지 ...
그래서, 단델이랑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니? 제일 처음으로 금랑이 단델을 연모한다는걸 알아챈게 멜론이었다. 금랑이 멜론을 껄끄러워 하는게 그런 까닭인지도 몰랐다. 심지어 여든 여덟 누구보다 핑크하다 자부하는 포플러마저도 금랑의 그 치기어린 핑크를 알아보지 못했을적이었다. 멜론은 다섯살박이의 첫사랑을 물어보듯 물었다. 걔가 고백했는데, 찼어요. 멜론은 이 문장...
나는 언제나 주목 받는 아이였다. 사람들의 시선은 나를 쉽게 지나치지 못했다. 그 모든 관심이 한 번도 유쾌하게 느껴진 적은 없었다. 순수한 호기심이나 놀람 정도는 양호했다. 조롱과 멸시. 짓궂은 놀림. 무신경하게 상처 주는 말들. 괴물을 보는 것 같은 사람들의 눈. 내게는 일상이었다. 모두 익숙한 일들이었다. 사람들의 불편한 주목도. 흔들리지만 흔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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