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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처음 만난 나이대 : 핀치는 3~40대, 리스는 10대 초반 후반 : 핀치는 4~50대, 리스는 20대 중반 - 미스터 핀치는 본래 인적이라곤 드문 시골에 으리으리한 저택을 하나 지어놓고 사용인을 최소로 둔 채 은둔하듯 살았다. 그러나 그는 자주 일을 처리하러 도시로 나가곤 했다. 그리고 그는 거기서 리스를 만난다. 리스는 이후로도 가끔 그가 왜 그곳에 있...
의식을 잃은 매장소는 또다시 기묘한 꿈을 꾸고 있었다. 그것은 그가 거의 매일 밤 마주하는 꿈이었다. 그는 임수일 적의 모습을 한 채 홀로 어둠 속에 서 있었고, 어둠이 걷히고 빛이 드리워지면 신비로운 사내가 나타났다. 여전히 사내의 얼굴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았고, 그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 수도 없이 꾼 꿈이지만, 꿈에서 깨어나는...
오랜만에 형이랑 밖에서 하는 데이트다. 밖에 나가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어떻게 다들 알아보는 건지 사람들의 시선집중이 부담스러워 거의 집에서만 보던탓에 간만의 외출이 신이 나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집에서 나가기전 거울로 의상점검 한번 하고 맘에 들었는지 앞머리를 한번 쓸어넘긴다. 너무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되네. 밖에 밤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것도...
1. "가지 마, 원우야." 너는 나의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그대로 사라졌다. 그렇게 네가 간 길엔, 너의 흔적을 없애기라도 하려는 듯 눈꽃이 우수수 쏟아졌다. 2. 상상해 본 적도 없었는데, 네가 없는 삶도 나름 잘 굴러가는 것 같아. 매일 같이 앉아 듣던 수업에 네가 없고, 항상 같이 먹던 학생식당에도 네가 없고, 시험기간만 되면 네가 날 끌고 가던 ...
[전쩡국~] 22:30[형 끝났다] 22:30[답장 없는거 보니까 엄청 집중하고 있나보네] 22:59[데리러 갈까??] 22:59[오늘도 열두시 넘어서 끝나려나?] 23:00[아 몰라 그냥 간다!! 끝나면 전화해] 23:00 홀드를 풀자마자 확인하지 않은 카톡 메시지들이 와르르 쏟아졌다. 학원에 있을 때만큼은 핸드폰에 손도 대지 않는 편이었다. 시간을 체크...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제가 말했었나요? 저 결말 정했습니다 ㅎㅎ... 완결은 아직 멀었어요. 히로랑 맛층이랑 신나게 놀게 해준다음에 결말에 대한 떡밥을 깔 생각입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완결은 꼭 낼테니까 기다려주세요 :) "음.... 저는 괜찮아요. 그런데 그렇게 담배 뻑뻑 피워대다간 빨리 죽습니다? 건강 챙겨요, 건강."시한부 판정받은 사람이 해주는 진지한 충고라고요.뒷말을...
나루토는 어릴적 심한 구타에 이어 마을 사람 중 한명한테 통수를 처맞아 죽을 뻔한적이 있었음 나루토는 쿠라마란 존재를 알지 못한 상태였지만 구미호의 차크라로 회복할 수 있었으나 상처의 깊이가 깊고 회복할 틈도없이 죽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쿠라마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절부절하고 있었고 이대로 가다간 나루토는 죽고 쿠라마는 영원히 나루토 안에 봉인된 체 어둠속에...
임수는 어둠뿐인 공간에 홀로 서 있었다. 곁에서 저를 지키던 벗, 랑야산의 절경, 분주히 움직이던 랑야각원들. 모든 것들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단 한 줄기 빛조차 없는 그곳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의 몸뿐이었다. 임수는 적염군의 붉은 갑주를 둘러 입은 제 몸을 내려다보았다.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인 투박한 손이 보였다. 평생 단련을 해온, ...
하나마키가 창밖으로 휙휙 지나가는 바깥 풍경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차가운 자동차 좌석에서 한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만 같아 몸을 움츠리자, 내내 이쪽을 보고 있었던 듯 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추워요? 열선 킬까요?""... 아니요, 괜찮아요."손님이 없어보였던 슈크림 가게는 사실은 인지도가 꽤 있었던 것인지, 주인의 차는 새로나온 종류의 것이었다. 차에...
급하게 다니엘을 따라나온 성우가 겨우 걸음을 쫓아 그의 어깨를 잡아세웠다. 멈춰선 다니엘이 버럭 성우에게 소리쳤다. - 너 뭐냐 대체! - 오해하게 해서 미안한데 나랑 선배 아무사이..ㄷ. -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 어. 절대. 아무사이도 아니야. - 그럼 성운선배는 뭐야. 너 좋아한대? - 뭔소리야. -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던데. 그거 너 아니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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