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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침부터 어디 갔다 와?" 기상 후 물을 마시러 주방으로 가던 석진이 숙소로 들어오는 여주를 보며 물었다. "훈련장이요. 경은 교육관님한테 뭐 좀 배우느라… 잘 잤어요?" "응. 난 잘 잤는데, 여주 넌 잘 자고 훈련 갔다 온 거야? 이번 임무 덕에 훈련 시간 다 빠졌잖아." "그냥 개인 훈련이에요. 내 욕심 채우려고 하는." "천재가 노력까지 하면, 평...
넓은 봄 동산에 큰 나무를 심고 사는 사람입니다.
(왼쪽 여캐 자세가 같지만 고정틀이 아니라 제가 싱크빅을 덜해서 그렇습니다.. )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vHjxuE 필수 기입사항. 이미지 동봉해 외부링크나 문서로 보내주시면 편합니다. (에버노트, 워드, 구글문서 등등.. o / hwp파일x) 1. 닉네임/입금자명 : 2. 메일 주소: (완성 파일 전달을 위한 용도입니다...
https://youtu.be/xKLfRWSLtp0 겨울. 예수가 태어났으며, 한 해가 끝나고, 새로운 해가 시작하는 계절. 그 계절에 나는 참 많은 것들을 잃었다. 가족도, 세상도, 인간다운 삶도. 그래서 난 겨울이, 그 시기가 참 싫다. 13살 여름, 양부모에게 입양이 된 이후에는 나에게도 가족이 생긴다고 굳게 믿었었다. 더 이상 외톨이가 아니라 말 그...
* 할로윈 기념 중근세 가상의 서양 국가 수도원 AU * 논커플링을 상정하고 썼지만 어느 쪽으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종교는 픽션이며, 실제 종교와는 무관합니다. ※ 본문 내 [동물 살해, 신체의 영구적인 상해, 자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목은 뮤지컬 ‘더데빌’의 넘버 ‘Black Monday’의 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사...
1. 프로필 氷鷹 秋名 (히다카 아키나) 이름 : 히다카 아키나 나이 : 18세 신장 : 171cm 체중 : 55kg 생일 : 12월 19일 취미 : 책 읽기. 뜨개질 하기, 자수 놓기 등 수작업 혈액형 : B형 특기 : 체육 이미지 컬러 : #897EBA (라벤더 퍼플) 가족 관계: 아버지 히다카 세이야, 어머니, 오빠 히다카 호쿠토, 할머니 세상에는 착...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시리도록 차가운 물이 몸을 감싼다. 바닷물이 일렁이며 몸속으로 들어온다. 코로. 귀로. 입으로. 숨을 들이마시자 내 몸을 얼려버릴 것 만 같은 차디찬 물이 폐 깊숙한 곳까지 침투한다. 칠흑같이 어둡고도 무심한 바닷물 사이로 내가 내뱉는 물방울이 방울방울 올라간다. 아 이것은 미천한 인간의 마지막 발악이요, 신을 흉내 내고자 했던 어리석은 인간의 최후 이로다...
(3) 세 번째 계절 미국은 어떻게 11월 1일부터 바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더니, 12월이 오기도 전에 지우는 벌써 크리스마스 캐럴이 지겨울 지경이었다. 공항 가는 내내 라디오 주파수를 아무리 돌려보아도 전부 크리스마스 노래만 흘러나왔다. 팝 캐럴. 재즈 캐럴. 프랭크 시내트라의 캐럴. 일찍 도착한 지우는 신경질적으로 라디오를 끄고 초조한 마음으로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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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못 씁니다 *스토리 날조 쥐의*ㅂㅇ 주의*쥬다른 주의*듀얼은 최대한 피하는 쪽으로 하며, 약간 육체적인 싸움으로 대처 합니다*글 퍼가지 마세요(다른 곳에 올리기 X)*캐붕주의 "하...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슬슬 말해 줄 때가 됐잖아" [싫다] "아니 계속 그러고 있으니 크로우가 도망만 다니잖아" [그런 녀석은 신경 쓸 필요 없다] "그렇게...
'콰직-!!' 아무리 드러그 효과를 본 SS급 이상의 아이스 키네시스라고 해도 대한민국 최고 BTS팀 다섯 명을 상대하기엔 벅찼다. 이리 저리 공격을 막던 아이스 키네시스가 거대한 얼음벽을 만들어 방어했다. "지민아, 한 번에 간다." 윤기가 지민에게 말했다. 지민이 고개를 끄덕이며 윤기의 옆에 섰다. 둘은 동시에 얼음 벽을 향해 능력을 썼다. 윤기의 팔에...
이 학교는 미쳤다. 구식도 이런 구식이 있을 수가 없다. 다른 학교들은 죄다 전자 칠판으로 바꾸는 와중에 우리만 아직도 초록색 칠판이라니. 돈 없다면서 칠판도 교체 안 해줄 거면 적어도 지우개 가루 터는 기계라도 설치해두던가. 요즘 학생들은 팔 힘을 좀 길러야 한다며 칠판 지우개도 직접 수작업으로 털게끔 시켰다. 경제력과 함께 정신머리까지 통째로 날린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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