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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재혼 황후> 224화부터 등장하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창작한 드림입니다. 날조와 적폐 캐해석이 대부분 입니다. #200606 길들여서 유일로 만들었고,유일이 되어 길들여져버린.수 백 송이의 장미 중 나는 내 장미를 알아보았다.천천히 길들인 내 유일.타인에겐 그저 빨간 꽃일 뿐인 내 장미는,내가 길들임으로 나를 길들였다.은색의 여우는 흡사,...
*BGM과 함께 읽어 주세요!* 月下월하 씀 처음 그 아이를 만난 건, 초등학교 때였다. 그 아이는 야구 배트를 어깨에 턱 걸치고선 날 향해 손을 쭉 뻗어 보였다. 어린 나는 주저하며 그의 손을 잡았고, 그는 싱긋 웃으며 날 운동장으로 이끌었다. 그렇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같이 놀다가 그는 이만 가봐야 한다며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그렇게 꿈에서 깼다. 꿈...
무잔은 기본적으로 연구자 타입의 성격이었어. 자료를 단지 쌓아두는 것만이 아니라 그걸 모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방침을 정하는 사람이었지. 그렇기에 기르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기록과 그로 인한 앞으로의 방침을 생각하는 것도 빠트리지 않았어. 무잔에게 그건 일과였지. 그래서 무잔은 오늘밤에도 아이들의 성장기록을 써나가는 거야. 무잔이 처음으로 주워왔던 아이는 이...
흐려져만 가는 시선 끝에 당신이 희미하게 드러납니다. 머리 위에 다섯 번 정도 꿰맸던 상처는 사라지고 없고, 목에 그어져 있던 삶의 두려움이 사라져 없어진 당신이었습니다. 나는 당신을 보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허전하며, 그리웠거든요. 아주 많이요. 당신이 사라진 후 나는 길거리를 걸으며 옆이 너무나도 허전했습니다. 매일 아침을 깨워주던 달콤한 당신의 목소리...
w. 한량 인기척이 느껴졌다. 그저 그 분위기만으로 마음이 편해졌다. 모순적이게도 긴장이 올라와 손에 힘이 들어갔다. 가만히 돌아가던 컴퍼스가 살짝 떨렸고, 너는 손을 뻗어 떨리는 그것 위에 포개었다. 긴장한 손이 빗겨져 나갔다. 너의 하얀 손에 검붉은 핏방울이 맺혔다. 정갈한 원들이 자리잡은 종이에 검붉은 원이 겹쳐졌다. 아픔도 슬픔도 아닌 아름다움을 머...
1. 바루오니드의 정원(날조 주의) 바루오니드 가문이 소유한 첫번째 저택은 한적한 교외에 자리잡고 있다. 인생의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낸 군인이 정착하기로 마음먹을 법한 여유로운 소도시에. 그곳의 기온은 오늘이 어제와 다르지 않고 온화하며 낙엽은 지지 않는다. 만족할 줄 알아서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린 아이들을 위한 낮잠 시간을 두는 학교가 있다. 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접경接境은 서남 지방의 땅으로 험준한 산맥 바로 아래에 자리했다는 데서 이름을 얻었다. 그 이름은 다시 접경한 산맥의 것이 되어 마을과 산의 인연이 깊었다. 지리적인 이유로 상업이 발달할 수는 없었으나, 외세의 침략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기에 생활이 힘겹지 않았다. 사람들은 대부분 먹고 살기 위해 농사를 지었고 일부는 여행객을 상대했다. 여행객들은 이름난 접...
※주의 영원한 7일의 도시 전반에 대한 네타 수준의 스포일러(루트의 결정적인 내용을 스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충분히 친숙하신 분들만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날조 ※작중 직접 등장하는 캐릭터들(등장 순 나열) 지휘사, 안, 앙투아네트, 에뮤사, 사하무, 슌, 쓰다 말아서 분량이 삭제된 친구들: 카지, 그레이사, 사룡, 안젤리카, 클로스...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차 연성입니다. 연재분 238화 시점입니다. 경우에 따라 스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문송안함 2차를 할 생각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느닷없이 (강제증정된) 리퀘로 글 작성한 거라 설정오류, 적폐캐해석 있을 수 있습니다. ------------- 술은 만악의 근원이랬다. 이 세계에서 유일한 유교국 출신 클레이오, 아니, ...
모두가 사랑한 봄이 아닌 시린 겨울을 원했다. 발 끝에서 올라와 머리 끝까지 치미는 시린 겨울바람이 꼭 너와 같았다. 손 닿는 곳곳마다 아찔할 정도로 차가웠던 너의 손길처럼 닿는 차가운 바람들에 나는 온 몸에 전율이 흘렀고, 또한 행복했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를 폐 속으로 밀어 넣으면 꼭 네가 담배 한 개비를 끝까지 피우고는 툭 바닥에 던진 후 내게 키스한...
이 글을 연성이 아닌 본인(황혼)의 연습용 자작 조각글입니다. 이름을 크게 정하지않아 대화에는 나라고 표기했고 그를 제외하고선 '나'라고 표기했습니다. 어느 날 '네'가 '나'에게 사랑의 형태를 묻더라 사랑, 살아가는데 느끼는 감정들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차오르는 것도 사소한 것도 고장 난 수도꼭지처럼 흘러넘치는데 단어 하나로만 압축해버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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