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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RPS 마크, 도영스키화를 신을 때부터 민형은 아예 도영의 무릎 앞에 쪼그려 앉아 뻑뻑한 스키화 버클을 하나하나 잠궈주겠다고 낑낑댔다. 잘 풀리지 않게 만들어 놓은 거라 그런지, 잘 잠기지도 않는다. 발을 알맞은 압박감으로 감싸는 묵직한 스키화를 마저 다 신은 다음, 뒤에서부터 물밀듯 밀려나오는 인파에 휩쓸리다시피 해서 둔한 감각의 스키장갑으로 꼭 ...
피에트로, 오늘은 나를w. 김마죠리카에어컨 완전 맛 갔어요. 카오디오와 대시보드 옆 에어컨 송풍구를 두드려도 보다가, 위아래로 달각달각 소리가 나게 움직여 보기도 하다가. 한참 정신없이 살펴보던 민형이 결국 포기하고 자동차 밖으로 나왔다."시내까지는 얼마나 걸리는데?""세 시간?""그러면 새벽에 출발하자."모래바닥을 대충 발로 다져놓고 앉은 채로 버릴 물건...
NCT RPS 도텐도 오빠가 돌아왔다!w.김마죠리카1.한국 유심으로 바꿔 끼는 걸 잊어서 휴대폰이 먹통이다. 그래도 공항에 도착하니까 와이파이 정도는 연결되니까. 텐은 저기 상층에서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사방에 흠집을 먹으며 굴러올 캐리어를 기다리고 섰다. 그리고 와이파이를 잡고, 딱 메신저를 열면, [텐아 나 지금 Gate 4]라고 적힌 도영의 메시지가 ...
역전과외 (Bonus Track)그리고 Hidden Trackw.김마죠리카해가 넘어간 그 다음 여름이 될 때까지 나는 코딱지만하던 이민형이 어엿한 대학생이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명백히 둔하고 눈치없던 내 잘못이다. 애 취급 싫다면서 세상에서 제일 애처럼 구는 녀석을 부러 더 어리게 본 것도 맞다.그렇지만 통유리로 된 프랜차이즈 카페 창...
NCT RPS, 마크X도영일단 오늘은 학원 수업 휴강 날이라고 뻥을 치는 것까지는 성공했다. 그렇다면 본래 목적인 늘어지는 늦잠 시간을 누려야 하는데, 자격증 시험이 코앞인데 공부 해야지 하면서 유난스럽게 깨워대는 엄마 덕분에 뻥 치는 거 외에는 다 실패해버렸다. 무슨 이 나이 먹어서까지 공부 가지고 잔소리냐고 괜히 대꾸했다가 등짝도 한대 얻어맞았다.아침을...
꽃패를 돌려줘 w.김마죠리카 된다고? 저게? 안될 것 같은데. 일단, 첫 번째로 안 될 것 같은 거, 저 노란 뽀글머리 뒷통수 남자애는 이 곳에 들어올 요건을 갖췄는지 말이야. 너그럽게 봐줘도 고등학생일 것 같은데, 가득 받은 패를 삐뚤삐뚤 세워서 늘어놓고 누가 볼까 싶어서 도둑고양이처럼 눈치를 보고 있다. 저 애의 여권에는 대체 몇년생이라고 적혀 있길래,...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NCT RPS마크X도영저건 노란색일까, 초록색일까. 모르겠다. 그냥 어디서 받아놓고 잘 쓰지도 않는 도영의 고체 형광펜 색이다.바퀴가 달린 커다란 플라스틱 바스켓을 뒤로 끌고 나타난 민형이 반대편 벽 모서리를 따라 열을 맞추어 널부러져 있는 테니스 공들을 주워담고 있었다. 꼭 이 빼면 그거 주워가는 이빨 요정처럼. 그럼 너는 테니스 공 요정일까?라켓을 휘두...
작가 : 배세영 장르 : ? 글자 수 : 1774자 영혼 : [명사] 죽은 사람의 넋. * 이 세상에 우리의 존재를 믿어주는 이가 몇이나 있을까. 물론, 나도 살아 생전에 영혼이라는 존재를 믿어본 적이 없었다. 영혼이라는 존재가 있다하더라도, 내가 그 존재가 될 지는 나도 몰랐다. 영혼. 인간들이 소위 말하는 귀신. 대단하게 생각하는 인간들 몇 있더라. 대...
방 밖으로 새어나오는 큰 소리는 없었으나 부드러이 호선을 그리던 입꼬리는 어느새 비죽거리는 모양새가 되어있었다. 영은 제 입가를 매만지며 잠시 식은 차를 내려다보았다. 그러다 슬쩍 고개를 틀어 창밖을 바라보니 푸르기만 했던 하늘에 옅은 붉은기가 내려앉고 있었다. 그의 이름을 부르고, 기다려보아도 이어지는 말이 없으니 오늘은 여기까지인가 싶다. 어색하고도 익...
w.나영, 글자수 : 2,243 (공백제외) 난 아직도 그때를 잊지 못해. 피로 물든 그날들, 눈물과 악으로 가득 차있었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그날들을, 내 나라를 되찾았을 때의, 대한 독립을 크게 외칠 수 있었던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대한 독립 만세 “이제 더 이상은….” 더이상 말을 잇지 않아도 알 수 있었어. 이 비극이 절정으로 향하고 있다...
작가 황보소영 장르 대환장물 글자수 (공백제외) 2,738 May 25th,202220살이되고 3달하고 25일이 지났다.나는 작가이다.이름은 유미. 성이 유이고, 이름이 미이다.이렇게 일기를 쓰는 이유는 오늘 출판사에서 책을 내달라고 연락이 왔기 때문이다.기쁘다.무슨주제로 책을 낼까 고민하다가 할로윈의 축제로 정했다.내용은 다음에 찾아올 때 써야겠다..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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