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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누가 그랬는가. 여전히 윤세현은 연예계 트러블메이커로 낙인 찍혀 브라운관에 발도 들이밀지 못한채 숨죽이며 살고있었고 대중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톱스타 커플은 단연 예슈화와 서수진이였다. 1년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더이상 슈화는 신예 배우, 라이징 스타가 아니라는것. 이제 기사가 나갈때면 슈화의 이름 앞에는 항상 '톱스타'...
"..김독자." "..." "변명이라도 해봐라." "..귀여워서...!!!" "그걸 지금 변명이라고 하나?" "하라매...!!" "그러니까. 고양이가 귀여워서 만지다가." "응 응" " 물려서" "..응!" "손이 퉁퉁 ~붓다못해 퍼~래졌다~이거지 망할놈아?" 한수영이 말을 가로채 김독자를 흘겼다. "역시 독자형 다리를 끊어놨어야..." "일단 여기는 진료...
좀비를 데리고 수업? 그놈이라면 가능할지도! 야, 아무리 좀비가 됐어도 그렇지, 학생이 무슨 이런 거적때기를 입고 다니냐... 🌕이름: 권평화 🌕나이: 34 🌕성별: XY 남성 🌕키/몸무게: 167cm / 51kg -아포칼립스가 터진 이후로 밥을 잘 못 먹고 다녔다. 🌑성격 • -다혈질, 괴팍한, 피곤한 -정이 많은, 친근한 전형적인 한국인 같은 사람이다....
결국 정보담은 한국에 도착하기 30분 전까지 깨어나지 않았다. 슬슬 불안감이 피어오르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으니 10분 남기고 눈을 떴다. 하여튼 사람 불안하게 만들기는. 눈을 끔뻑끔뻑 거리며 나를 빤히 쳐다보다가 번뜩 정신이 들었는지 화들짝 놀라며 일어났다. "너, 어디 다친덴 없어?! 내장이나 뼈 무사하지? 정신은? 이거 몇개?" 음... 얘는 어떤 세...
photo. 나지 cos. 곤 프릭스_얌얌님(@yamyamuu), 키르아 조르딕_윤결님(@cos_id_), 비스케 크루거_바헤님(@baahe_lalalila)
22.08.05. 오늘도 아빠 차 타고 어린이집 가겠다는 나윤이 데려다주고 스포티파이 데일리믹스 들으면서 출근했다. 언니네이발관 ‘산들산들’로 시작하는 가요 믹스였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가사가 좀 새삼스럽다고 해야 하나. 나이를 들며 에너지는 떨어지고 딱히 대신 해주는 사람도 없(혹은 누가 뭐라 하든 성에 차지 않)으니 결국 어느 순간 스스로를 북돋우지 않...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야!당일에는 어떻게 해서도 시간을 맞출 수가 없었던 친구들의 서프라이즈 선물 배달…이라는 느낌입니다.아무리 그래도 생일 당일을 아무것도 없이 보내게 하는 건 친구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부엉이 우편은 식상하다는 주장 아래에 집요정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갑작스럽게 닥친 무게에 허리가 나갈 뻔한 생일자는 며칠 후 축하하러 모인 모두에...
#프로필...... [무심결에 짜 놓은 물감] " 큰 캔퍼스 없나.... "---🐏 이름 :: 블리스 레일러 (Bliss Reyler)🐺 나이 :: 25살🐏 성별 :: XY🐺 종족 :: 늑대🐏 진영 :: 감옥🐺 키/몸무게 :: 185/73 🐏외관 :: (댓글을 확인해주세요.) 캐릭터 기준 오른쪽 눈이 십자 동공, 왼쪽 눈이 세로 동공입니다. 캐릭터 기준 오...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기억은, 경쾌하고 선명하던 대문의 초인종 소리. 또 초인종 소리에 비해 이상하도록 고요하던 집 주변. 모르는 새에 화분 개수가 늘었다. 마당과 접한 통유리 너머로 본 거실은 거진 식물원 꼴이다. 오사카는 삼월에도 해가 중천이면 영상 십오 도쯤은 되는데, 그 십오 도의 햇발을 받고 오랜만에 보는 자동차의 지붕은 전에 없이 빛났다...
212+363+396+1455 = 2426자 [성격] 200자 내외 - 212자 낯선 것에 관심이 많아 순식간에 가까이 다가왔다가, 어느 순간 흥미가 떨어지면 다른 것을 찾아 떠난다. 물어보는 것도, 건드리는 것도 많지만, 다행일까? 무례한 짓은 하지 않는다. 최소한의 품위, 슬리데린답게. 그러니 소란을 피우지 않으면서도 괴상한 짓을 벌이는 거겠지. 좀처럼...
손을 뻗어주던 친구는 뻗을수 없었고반겨주던 친구는 화를 냈으며항상 웃어주던 친구는 웃음을 잃었다. 클로이 오닐은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했다. 마지막 남은 인형하나를 붙잡고 불타버린 집앞에 혼자 서있게 된 그날을. 어린 날 갑자기 생긴 결핍은 사라질 뻔 한 삶의 의지를 무엇으로든 불러오려 했고 복수라는 이름의 달콤한 파멸은 그렇게 오닐의 안에 자리잡았다. 그...
저벅저벅. 바닥에 고인 핏물이 끈적하게 신발 바닥에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새빨간 장포가 피에 절어 평소보다 조금 짙은 색으로 물들었다. 곱게 묶어 올렸던 머리는 이제 헝클어져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고 있다. 장일소는 생각했다. 아. 끝이구나. 결국엔 몇십 년간의 기나긴 이야기를 완성하지 못한 채 마침표를 찍을 때가 찾아온 것이다. 숨을 거칠게 몰아쉬던 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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