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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사망소재 있습니다.*동화책 같은 au 주의해주세요.마녀예로부터 전해 오는 유럽 등지의 민간 신앙에서, 사람에게 해악을 주는 마력을 가졌다는 여자. 주문과 마술을 써서 갖가지 해악·병·죽음 등을 가져다준다고 함.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한 아이가 살았다.그 아이는 커서 농부가 되었고 가정을 꾸리다가 만족한다는 듯이 죽었다.이런 지루한 일이...
생각해보면 계기는 단순했다."……, ……. 자네, 좋아하지 않았어?""그랬는데, 아무래도 돈이 우선이지 않나."커르다스 끝자락까지 나갔던 임무에서 복귀 후 몸을 데울 만한 먹거리를 사려고 시장엘 들렀을 때였나. 피곤하기도 했고 몸도 으슬으슬한 게, 아무래도 요즘 컨디션도 좋지 않았던 때 좀 무리를 했다 싶어서 금방 돌아와 쉬려고 했었다. 그 이야기를 듣기 ...
요즘 노래 가뭄이에요.
제6화. 천하태평 天下泰平 느긋하니 온 세상이 평화롭다 저 먼 양국洋國의 머리 노란 사자는 백수百獸의 왕이라 일컬어진다. 그 칭호에는 누군들 우러러보지 않을 수 없는 온갖 짐승들의 왕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있다. 그들의 땅보다는 조금 작은 이 나라, 금월의 왕인 청 역시 이곳에서만큼은 가히 백수의 왕이라 할 수 있겠으나. 그보다는 놀고먹는 백수白手에 더 가까...
[뷔민] BLUE ON FIRE 김태형X박지민 그 놈은, 참 예쁜 놈이었다. 지독하게도 예뻐서, 정말 나를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박지민! 야,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나 돈 없는데…….” “야, 너 아이스크림 사줄 돈이 내가 없겠냐.” 태형은 개구지게 웃으면서 지민의 까만 머리카락을 가볍게 쓰다듬었다. 야, 지금 우습게 보냐. 하고 팍, ...
어느 순간부터인가 준형이는 제대로 잠들지 못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 보니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유독 편하게 잠들지 못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잠들기 전 생각들이 많아져서 그렇단다. 사실 준형이가 편하게 잠들지 못한다는 것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다. 나야 워낙 한번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이 들어 내 옆에서 잠들지 못한 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미공개 외전 및 인트님의 축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완결이 아닙니다. - 줄거리: 미지의 우주를 탐사 중이던 엔터프라이즈 NCC-1701. 어느날 물질전송기의 오류로 스팍이 두 명이 되고 만다. 우여곡절 끝에 자신만의 길을 찾은 두 스팍은 서로에게 안녕을 고하는데. 그러나 평온한 날이 없는 엔터프라이즈에서 또 다시 커크가 복제되어 함장이 두 명이 되는...
중간고사가 끝나면 널널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다. 모두가 정신없이 바쁘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과제 속에서 각자의 연애 사업을 병행한 탓이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경수와 백현부터, 요새 가만히 보고 있으면 끊임없이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는 종대, 아직도 하영과 썸을 끝내지 못한 찬열, 여친과 같은 수업을 듣고 함께 도서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준...
w. 비블리아 질투는 처음 싹을 틔우기는 힘들지만 일단 자라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무성한 나무로 자라는 씨앗과 같다. “쇼군-” 익숙한 소리에 몸이 멈췄다. 아니, 익숙한 소리라는 건 정확하지 않다. 귀에 들린 목소리는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익숙한 건 불린 쪽, 그러니까 이름의 주인공이었다. 순간 발이 굳어버린 오노는 가만히 고개를 돌렸다. 뒤따라오...
처음 제대로 그려보는 극화장편원고에다가 BL이라 많이 헤매고..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림이나 기타 등 부족한게 많아서 지금 보면 여러가지로 아픈 손가락입니다만 그때 당시에는 최선을 다해 그렸습니다. 이 페이지는 연재당시에 낙서했던 낙서들과 기타 만화등을 모았습니다 ㅎ 후일담 어린이날 기념 보람인더트랩
앙상블 스타즈! 사쿠마 레이 X 텐쇼인 에이치 미래날조 팬북입니다. 전 애인 사이였던 레이와 에이치가 연예계 활동 중 동거 예능프로 제의를 받게 되고, 서로가 룸메이트라는 걸 모른 채 출연하게 되면서 재회하는 가볍고 즐거운(!)이야기입니다. 샘플 8p/유료공개분 30p(후기 제외)로 총 38p입니다.
네가 꾸는 꿈은오래된 잉크로 종이에 쓴 기도같아작은 그 손이 기대는 존재도지금은 아직 어디에도 없네그래도 네가 가는 길을아름다운 것은 그대로 보존하며계속 지켜나가고 싶단다.하늘과 물이 별이 물들이며어렴풋이 무지개를 그리고는 사라지네눈부신 밤 너의 노래 부르는목소리는 어디까지 닿는 걸까바라 마지않는푸른 별의 빛그저 우리는 사랑을 하고단 하나의 미래를 위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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