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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둔 우리가 지킨다! 경호원 버전 카즈피네
[택콩] 24살의 너에게 W. 율차봄 * 택운과 홍빈은 소꿉친구였다. 많이 순화된 단어지만 택운은 그 단어를 좋아했다. 간질거리는 그 단어로 홍빈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택운을 볼 때마다 홍빈은 그저 웃어 보였다. 지금만 해도 그랬다. 더운 날씨에 커피가 비워진 투명한 유리잔 안의 얼음이 녹아 주저앉는 소리가 들렸다. 작은 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한 카페였지만...
"저도 여행길에 따라가도 되겠습니까" "노래를 못하는 음유시인 따위를 따라오신다 한들 아무런 이득은 없을텐데요." "그저 저의 바람일 뿐입니다. 거절하신다면야 포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내 앞에 있는 한 기사가 말했다. 은발의 머리에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내린 것이 두마리의 용을 형상하게 만들었고 푸른 빛의 눈동자가 제법 아름다웠다. 얼핏 보기엔 나보다 어려...
바알/ 고대의 신 왕, 주인, 소유자, 희생 풍년을 가져다주는 신, 그의 만족을 위한 집단 난교 제사. 중세에 유럽에서 악마의 하나로 변질. - 지옥 최초의 군주. 한니발/ 바알신의 은총 왕의 은총 * 언제나처럼 업무를 보는 왕의 모습이었지만, 그는 오늘 궁이 유난히 시끄러움을 눈치챘다. 지난 밤 윌에게 갔던 것이 삽시간에 퍼져 많은 이들을 동요시키는 모양...
불한당 준비중에 감독님이 재호가 살고 현수가 죽는 결말도 생각해보았다는 이야기를 하셨구.. 그래서 정말 그랬다면 그 뒤가 어땠을까 생각하며 작성해 보았습니다. 활기가 도는 곳이 싫었다. 내가 그때 무엇에 홀려서 그런 일이 벌어졌던 걸까? 그는 남들도 죽지 못해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꾸역꾸역 목구멍으로 밀어 넣는 그런 삶. 그나마 히히낙낙한 웃음소리를...
[택콩] volver W. 율차봄 * “고대 벽화를 분석한 결과, 신은 인간이었습니다. 불멸의 존재인 신이 인간이라면 우리가 찾고 있는 다이아. 그가 바로 신이었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건 꾸준히 발견되었던 다이아의 문양이 벽화에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더는 넘어가지 않는 화면에는 지긋지긋한 문양이 크게 자리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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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어쩌면 내탓일거다.
[BGM: Alesso & One Republic - If I Lose Myself] 29. 지민아. 내가 왜 의사가 되고 싶었는지 알아? 언젠가 민윤기가 그런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아마 내가 첫 코드블루를 겪고 나 의사 못하겠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나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민윤기의 말에 잔뜩 삐쳐서 일주일 동안 말 한마디 안 걸고 있을 ...
아 형!! 저 멀리서 들리는 화딱지 난 목소리에, 빳빳하게 다려진 와이셔츠에 팔을 끼워 넣던 유지호가 작게 웃었다. 쾅 욕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 이내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큼, 애써 무표정을 가장하고는 재빨리 남은 팔을 넣고 단추를 끼우는 유지호를,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온 유인하가 노려보았다.“어, 무슨 일이야?”“이, 진짜, 내가 내 칫솔 쓰지 ...
모두들 그랬다. 넌 네 아버지랑 너무 닮았어. 어릴 때부터 지겹도록 들어온 말이었다. 한때는 그 말이 꽤 듣기 좋았다. 무섭지만 사랑하는, 인정받고 싶은, 칭찬 받고 싶은 아버지였으니까. 나에게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는 조금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들이 얼마나 질린 얼굴로 나를 보건 상관없었으니까.그 앤 지 엄마를 너무 닮았어. ...
#1. 승민아, 여긴 민호 형. 현진이 민호를 데려온 첫날, 승민은 억지웃음으로 그를 맞았다. 딱 보아도 존나 보통 놈이 아니었다. 반반한 얼굴부터 화려한 장신구, 껄렁거리는 행동까지. 현진과는 어울리지 않는데 어떻게 친해졌는지 의문이었다. 근데 현진아 우리 영화 곧 시작인데. 형은 어떡해? 민호 형 것도 같이 예매했어. 지금 가면 돼! 같이... 가자고,...
외관표 성격 (호탕함/능글맞음/예의바름/공과사가 뚜렷함/희생적/해바라기 일편단심) - 호탕하고 시원스러운 성격. - 소중한 사람들 한정으로는 한없이 희생적임(대표적 예 : 흰해단, >에이스<)(동료가 위험하면 무기로 쳐내기 어려울 때 몸빵으로 막으려는 행동이 많고 다쳤음에도 다른 동료가 먼저 치료받게하기 위해 자신이 다친 것은 숨김) - 미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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