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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나이가 먹어 어릴 때 같이 엄마가 사준 초코우유 하나로 서러움과 짜증이 스르륵 녹지 못하게 되었음을 한탄하게 되었다. 인간이란 경험이 반복되면 그게 아무리 좋고 즐거운 자극을 줄 지라도 점차 감각이 둔해져 처음과 같은 강도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데 그게 나이 듦의 슬픔이 아닐까. 물론 똠얌꿍은 언제 어느 때 먹어도 즐겁지만 똠얌꿍을 처음 먹었을 때 느...
나의 흥미를 끄는 것, 그 외에는 다 필요 없어. 신약 개발이고 나발이고 다 칭송하기 바빠보이네. 근데 그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면 다들 기겁에 기겁을 할 거면서. 도시아, 28세 직업 백수. 항상 묘한 삼백안이 그녀의 이미지를 모호하게 혹은 신비하게 만들고 그녀의 입술에서 나오는 알 수 없는 언어들은 그녀를 더욱 신비한 인물로 만든다. 백수인 주제에 ...
🎉 10/19 야규 히로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야규 히로시: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보내는 생일…정말로 좋네요. 오늘이라는 날을, 잊지 않을 겁니다. 니오 마사하루: 야규, 여기 생일 선물. 늘어나는 손수건이랑 사라지는 손수건, 어느 쪽이 좋아? 유키무라 세이이치: 야규, 생일 축하해. 선물로 홍차를 준비해봤어. 네 입에 맞으면 좋겠네. 사나다 겐이...
어쨌든 결계 안의 아이들은 잠시나마 팬더마우스, 은색마모셋, 병아리, 말티즈, 피그미토끼, 송아지, 양, 옥수수뱀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구경할 수 있었다. 스스로 둔갑 해제를 할 수 없는 대휘를 제외하고는 다시 금세 본모습으로 돌아왔지만. 대다수는 그간의 떠돌이 생활에 성과가 있었다며 뿌듯해했지만 지훈은 12지 둔갑술을 배우는 것에 대해서 근본적인 고민...
#49 애플뮤직 무슨 글을 쓸 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노래에 대해 써본다. 오늘의 나는 감정적으로 에너지가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똑같이 친구를 만나도 힘든걸 숨길 수가 없나보다. 두 달 만에 만난 친구가 점심 시간인데 왜이렇게 지쳐있냐 묻더라. 평소면 가식적인 말이라도 술술 나올텐데 요즘은 생각마저 힘들다. 말 대신 노래 가사로 생각을 대체하고 싶은 ...
슬슬 집에 갈 시즌이 왔는지 동기들이 짐정리를 하길래 나도 내 관물함을 비우기 시작했다. 쭉 정리하다보니 짐은 별로 없는 듯 하다. 책들만 한 번 집에 보내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대충 쓰레기들이나 쌓여있겠지 라고 생각했던 내 관물함에는 훈련병시절 사용하던 노트, 훈련일지, 이병시절 사용했던 특기교육 노트, 수첩이 있었다. 물론 쓰레기가 없었던건 아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소설 / A5 기준 10p / 전연령 - 2015년 한글날 개최된 이도무휼 론리전 게스트북 수록 원고 - 발행한 지 오래되었고 짧은 글이라 무료 공개합니다. 백위흑, 흑위백 白爲黑, 黑爲白 궁에는 어떤 것도 보지 않아야 하는 눈과, 어떤 것도 듣지 말아야 하는 귀, 그리고 말해서는 안 되는 입이 있다. 궁인들이 어린 시절 입궐하여 처음으로 교육 시간에 ...
http://afree.ca/agamikill/218195543 위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전체 초안 및 현재 관점과 다양한 이야기 나눠봐요 ^.^
1. 대학 신입생 시절부터 호불호가 확실했다.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했다는 뜻이다.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을 느끼나?’ 항상 입에 달고 다닌 말. 그래서 좋아하는 일을 꼭 내 직업으로 삼으리라 다짐했다. 시간이 흘러 나는 그 다짐을 실현했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다 한들, 생업이 되면 어쩔 수 없이 관성에 부딪히는 날이...
1 요즘은 헬스를 다닌다. 추억의 그리스로마신화만화 속 민망헬창신들처럼 아름다운 육체를 빚어보겠다는 헬레니즘적 의지에 불타고 머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살아남을 최소한의 체력을 만들기 위해서 다닌다. 교복이란 죄수복을 입고 학교라는 이름의 징역살이 하던 때는 일주일 두 번 의무체육수업이랑 우리아이 체력향상에 좋은 육체의 징벌이라도 받았지 요 근래 몇 년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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