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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posty.pe/1slg76 (11): https://posty.pe/hvs7ag *19464자 청명의 입꼬리가 부들거리며 떨리기 시작했다. 멀찍이서 그를 힐끗 본 당보는 작게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근데 이 새끼들은 사람을 언제까지 처박아 둘 셈이야?! 내가 무슨 실험용 쥐새끼인 줄 알아? 거기 있다 나온 놈은 이 자...
001. 크리스마스에 쿄쥬로 나비저택 애들 위해서 몰래 선물 두고 나오는 길에 이렇게 탄지로랑 지붕에서 마주쳤을것같다🤣🤣 탄지로 냄새로 쿄쥬로인거 알아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고민하는 상황😎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002. 여름 휴가 렌고쿠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003. 렌고쿠가 공룡 이라면?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004. 나도 여름휴가 원해요....
“나 사실 너 좋아해.” “…….” “친구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뭣, 뭐?!” 방금 잠에서 깨 비몽사몽 한 고운은,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볼을 붉혔다. “허…….” 고운에겐 짝사랑 상대가 있다. 아무도 모르는, 그리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사람. 왜 하필 강선경인데――!! 강선경, 그녀는 고운의 같은 반 여학생이다. 162cm에 이르는 키에 중단...
"특보입니다. 오늘 아침 8시부터 하늘에서 분홍색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4월 초, 눈이 오기엔 늦은 봄입니다. 다시 알려드립니다. 봄을 반겨주는 분홍 꽃들과 함께 분홍 눈이 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를 핑크 스노우 일명 '핑크스 현상' 이라고 칭하며 기상이변 중 하나인..." 내가 아는 티비 프로그램 중에 가장 시끄러운 걸 틀어놓고 잠에 청하던 중...
나를 나로, 온전한 자신으로 만들어준 너에게 선사하는 행복이 되길. Bgm : Double face - No name yet 일년 365일 사계절이 뚜렷하고, 꽃이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제국 에스텔. 에스텔 제국에는 뛰어난 인재들을 양성한다는 아스카니아 아카데미가 있었다. 흑마법을 제외하고 어떤 분야라도 상관없이 인재들을 배출해오고 있는 명문 아카데미가. ...
감사합니다.
기억의 신이 무덕에게 물었다. " 무엇을 원하는가?" 무덕은 속삭이며 말했다. " 당신의 힘. " 후회할텐데. 기억의 신이 작게 웃으며 말했다. 기억의 신이 장욱에게 물었다. " 무엇을 원하는가? " 장욱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 나의 행복. " 이번이 마지막이야. 기억의 신이 단호하게 말했다.
출처: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전혀 괜찮아요~!! 이름만 기재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어서 저 자신도 너무 기뻐요! 반대로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이 만화의 저작권은 梅村(우메무라)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다.※ ●*梅村(우메무라)의 허락받고 올리신 분들 외에는 다른 곳에서 올리거나 개인소장은 하지말아주세요.!("저작권 침해"라는점...
이재현은 김선우가 건넨 핸드폰으로 열심히 게임 클리어 중이었다. 그 옆에서 김선우는 치킨텐더 4조각을 해치우고 멍하게 빨대를 씹고 있었다. 옆에서 움직이는 행동이 보이지 않자 시선을 돌려 김선우를 본 이재현이 다시 게임에 집중하면서 하나 더 먹으라고 또 잔소리 했다. 이 형은 밥에 존나 예민해. 한국 사람이 다 그렇긴 하지. 상연 선배-동아리 부장이다-는 ...
자, 그럼 찍을게요. 채도가 낮은 붉은빛의 조명이 잠시 플래시에 흐려진다. 조금만 더 다정한 포즈로 부탁해요, 라는 말이 떨어지자 정하와 재원은 잠시 눈빛을 교환했다. 난감한 노릇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주저하다가는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건 시간 문제였다. 셔터에서 손을 뗀 상대가 이번엔 만족했다는 듯 입가에 엷은 웃음을 흘리자 그 두 명도...
1.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 흔하디 흔한 문구였지만 어쩐지 가슴에 깊이 박혀버린 문장이였다. 「 십일고 전교 1등 이수현 」 이것이 이수현의 정체성이자 가장 대표하는 이미지였다.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2등도 아닌 1등이 시기와 질투를 하리라고는.. 아직까진 굳건한 1등이였으나 정은성에겐 얄미운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이수현은 밥먹고 자...
오카는 도망칠 줄을 모르는 사람이구나. 그 말을 듣고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도망치고 도망친 끝에 쫓기듯 선택한 길에서 친구들은 역시 대단하다며 그의 취업을 축하했다. 웃는 낯에 둘러싸인 채 사토미는 불현듯 외로움을 느꼈다. 이제 그의 이해자는 아무도 없다. 아무도. Wintering 일이라는 건 하면 할수록 불어난다. 취직한 지 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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