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늘은 팀 워크숍 출발일입니다. 탐사자들은 부장님 취향의 트로트 곡이 흐르는 좁은 차에 구겨 앉아 휑한 숲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요? 아까부터 이어지는 부장님의 연설을 자장가 삼아 잠이 오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지루하다지만... 이렇게 자버리면 또 저 재수없는 부장이 한 소리 할 텐데요. 사회생활을 위해 열심히 눈을 비벼봐도 이상하게 ...
체크된 부분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1. 오너 -직장인 성인 여성, FF14 한국 카벙클 서버 유저입니다. 현재 패치된 메인 스토리까지는 모두 완료했으며, 주로 하는 컨텐츠는 레벨링, 무작위, 레이드입니다. 영웅편 파밍이 끝나면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언급하는 빈도가 늘어나며 , 주로 하는 온라인 게임은 사이퍼즈입니다. 트위터...
이래저래 생각해봄 바니티가 력치만 보면 지혜>절제>정의>용기 순이라 패닉에 걸리면 지혜 패닉 걸림 ㅋㅋ;; 그거 아니면 절제일 수도 하튼 지혜와 절제가 높은 바니티가 알렢 수트면 다카포를 입을 것 같음. 사유: 이쁨; 농담이고 지혜가 높고 복지팀 팀장이니까 그거 아니면 호넷 ㅇㅇ 다카포 깊 받은 바니티 흔치 않군요 바니티가 헤세드랑 가장 말...
말없이 돌아오지 않는 날은 이 나라를 벗어난 날이라 여기며 지냈다. 미국이며 유럽이며 북반구가 아닌 남반구에도 자주 들락거렸다. 여권을 숨겨두고 싶었지만 그런 걸 쥐고 살아가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숨겨두더라도 어떻게든 찾아내거나 없어도 바다를 건너 아무데나 휘젓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은 알았다. 빈정이 상해서 자주 속이 뒤집히는 말을 꺼내 뱉었다. 그럼 그...
[수호시은] 백야 01 안수호가 깨어났다. 그리고 연시은이 사라졌다. "야, 안수호. 너 정신이 들어? 의사 선생님!" 힘겹게 눈을 뜬 수호가 메아리 치듯 시끄럽게 울려대는 영이의 목소리에 아직 초점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눈으로 주위를 연신 둘러봤다. 의사 선생님과 함께 들어온 영이의 눈물로 가득찬 얼굴을 보자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나 살았네. "... ...
71. 레이겐이 사고로 죽고 매일같이 그리워하는 모브보고 싶다. (2438) 원래 둘이 동거 했는데, 어쩌다 사고사로 즉사해버린 레이겐. 모브는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서 회사에 있던 시각이었음. 집안일을 담당하던 레이겐이 식료품을 사러 나가다 일어난 일이겠지. 소식을 들은 모브는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달려감. 그곳이 병원이었더라면 희망이 있었겠지만, 즉사했...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오랜만에 왔는데 나는 여전히 엔시티 ing 중이다. 탈덕하기에는 이르다. 최근에도 내가 예전에 써놨던 글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놀랐다. 우선 아직 엔시티 건장하다. 망돌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진짜 망돌 안 파본 놈들이 엔시티 망돌이라고 한다. 망돌 파는 사람들까지 상처주지 말라고. 엔시티는 기록을 계속 세우고 나날이 잘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학 NRC 설정**수많은 날조 ***얘네가 다른 캐릭터들이랑 교류하는 건 각자의 '오리지널 스토리' 쪽에 적어놓음. 여기는 설정 위주. + 마법의 발현과 NRC 입성 림과 역시 오빠인 멜레스처럼 마법 능력을 태어나면서 발휘한 게 아님. 림(13)은 멜레스(16)가 입학할 때 중1. 마법사가 된다는 게 어떤 것일지 예상조차 안 했고 기대도 없었기에 마법 ...
51. 갑자기 모브레이로 루프물 보고 싶다. 레이겐과 모브 둘 중 하나라도 서로에게 ‘ 좋아해 ‘ 라고 말하면 갑자기 그 순간이 없어지는 타임루프물... 사실 루프물이라 하기에도 뭐하지만 저 말을 하기 전과 한 후의 순간은 많이 다르니까, 그렇다고 합시다. 아무리 둘이서 좋아해, 좋아해요 해도 둘은 그 말을 들음과 동시에 다른 상황과 장소에 있게 됨. 그 ...
어둠은 인간을 상념에 젖어들게 만든다. 시계는 새벽 두 시를 가르키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해도의 눈은 멀끔하기 그지 없었다. 범태는 그의 옆에서 반쯤 조는 얼굴로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다. 해도는 잠시 시선을 천장에 두었다. 지루할 정도로 아무런 무늬가 없는 회색빛 벽지가 그를 반겼다. 그것은 마치 정신을 과거의 어느날로 돌려놓는 최면을 거는 것 같았다. 오래...
당신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