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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위험 상황에 대비하십시오. 인류는 당신들을 지킬 수 없습니다. 지겨울 만큼 뇌리에 반복되는 말. 그 불문율을 버릇 삼은 세월을 떠올린다. 영숙은 언제부턴가 커피맛 사탕의 단맛을 잊었다. 1998년 3월 1일. 꽃샘추위에도 바야흐로 봄이 소생하는 세상. 푹푹 꺼져가는 이 북쪽 산의 눈밭에서 첫 센티넬 아이를 만난 서른을 생각한다. 까만 코트를 입고 있던 영...
나 이사하게. 유기현 하는 소리에 주헌이 마시던 플라스틱 물병 발치 앞에 툭 떨궜다. ... 왜. " 왜? " " ... 그, " " 내가... 뭐 잘못했어? 저번 주에 설거지 못한 거 미안해 너무 바빠서 그랬어! 이거 아니야? 그러면? 아, 옷 정리 좀 할까? 내가 옷 너무 사놓고 막 넣어놨지 미안... 그거 아니면...? 나 코 너무 골아? 코 막고 잘...
현실이었습니다 -이하 꿈현실- 7 파라라이 네임리스 드림 (-)=드림주 / 가볍게 적음 (의식의 흐름) / 비속어 주의 / 설정 날조 주의 "누나, 괜찮은 거야?" "으응?" "얼굴이 완전 피곤해보여! 귀여운 레오 군의 얼굴을 봤는데도 말이야." 아무리 얼굴이 자신감을 주어도 자신은 절대로 하지 못할 발언이었다. (-)는 허허로이 웃으며 무던한 반응을 보일...
오후의 하드덱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그러니까, 바로 지금 같은 접촉이 아무도 모르게 이뤄지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라는 뜻이다. 행맨은 여느 때처럼 자연스레 일어난다. 맥주병이 네 개 올려진 중앙 테이블과 무슨 생각 중인지 모를 얼굴로 멍하니 팝콘만 씹는 중인 제 연인 사이의 거리를 가늠한다. 얼마 되지 않아서, 가장 시의적절한 동선이 떠...
"형이 날 죽였으니?" "..." "아휴, 참나. 한결 같다 정말... 크게 해석하는건 여전해. 형은 방아쇠 당기지도 않았잖아" "..그래도 내가.." 내가 죽인 것이나 다름 없다. 과거 일제강점기, 어린 동생을 위해 열심히 잡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민규는 공부를 잘했고 난 민규를 남부럽지 않게 공부시키기 위해 봉급이 센 일도 마다 하지 않았다. "성...
이 편지를 여러분들이 읽고 있다면, 전 분명 이미 여러분들의 곁엔 없는거겠죠... ... ㅎㅎ 죄송해요! 사실 이런 말 적어보고 싶었어요! 뭐, 이 편지는 써먹을 날도 안 오겠지만 말이에요!! 그야 우리 다 같이 나가기로 했잖아요? 같이 나가서 밥도 먹고, 쉬는 시간에 찾아와 만나서 놀기도 하고, 학교 매점도 가서 초코바 털어먹고... 저희 집 강아지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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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23 (원문) 12월 23일 - 두꺼운 헤링본 담요 수요일 아침, 잠에서 깬 해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편안함을 느껴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 따뜻하고, 만족스러운 느낌에 콧노래를 부르고, 그는 이불 아래에서 기지개를 켜면서 드레이코가 무엇을 하는지 올려다보았다. 그는 무릎을 내리고 지팡이를 꼭 쥔 채 침대에 똑바로 앉아있었다. 발가벗은 채 너무도 ...
“ 우와, 요즘 날씨 정말 덥네~" 𝄞이름 도레미 𝄞성별 XX 𝄞나이 18 𝄞종족 두루미 𝄞키/몸무게 156/48.1 𝄞외관 𝄞성격 활발한𝄞친절한𝄞겸손한 𝄞활발한 "아하하! 나랑 놀래?" _생기있고 시원스러운 성격을 가지고있다.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항상 친근감있게 대해준다. 아무리 소심하고 짜증을 내는 친구라도 다가가려 노력하고 밖에서도 웃으면서 아는...
아이스맨은 지금까지 세 번을 패배했다. 심지어 부탁을 들어준다면 자신의 자리를 내놓겠다고 맹세까지 했음에도 그는 처절하게 실패하고 말았다. 연이은 실패에 그의 집무실엔 무거운 정적이 내려앉아 있었다.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려왔다. 참담한 심정으로 누굴 만나고 싶지 않아 그냥 입을 다물려고 하는데, “제독님, 매버릭입니다.” 하는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말해버린...
미첼이 기사가 된 이유는 그의 왕 때문이다. 그의 왕은 그보다 3살 위로, 미첼은 항상 이 사실을 기억한다.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세상을 본 자, 세상의 맛을 안 자, 문명의 일부를 베어 먹은 자, 독을 만져본 자, 말을 배운 자, 혀를 도둑맞은 자, 이름을 쟁취한 자. 왕이 아니었다면, 미첼은 한참 동안 부랑자 생활을 했을지도 모른다. 하얀 거북 껍...
. . . Chapter -3 Episode 명품조연 (5/ 29/ 38/ 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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