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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준비를 마친 루푸스와 베일리는 옥션이 열리는 저택으로 향했다. 롯폰기 중심부에 있는 그 호화 주택은 높은 담과 웅장한 문이 달린 일본식의 건물이었다. 멤버들은 하데스의 지시에 따라 각자의 위치로 흩어졌다. 루푸스와 베일리는 문 앞에서 클라이언트의 도착을 기다렸다. 이윽고 개장 시간이 다가오자 차례차례로 검은 칠을 한 고급 차들이 로터리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리코와 헤어진 루푸스는 네온사인이 빛나는 거리를 혼자 걷고 있었다. 일이 들어왔다는 소식에 팀의 거점으로 향하던 중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해 버렸다. 게다가 소중한 옷에 구멍까지 내버리고. (동료들이 보면 웃음거리가 되겠어...라곤 해고 못 본 척 할 수도 없었고) 라는 생각을 하는 루푸스에게 누군가 갑작스럽게 말을 걸었다. "여~ 루푸스. 멋진 마무리였어....
모든 것을 복제하는 기술에 의해, 물자가 넘치는 거리 『초도쿄』 하지만 아무리 물건이 넘쳐 나도, 인간의 욕망이란 끝이 없었다. 부를 가진 자들은 더 많은 부를 원하고 가지지 못한 자는 다른 자의 것을 빼앗으려 한다.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의 이치라는 건 어느 시대든 변함이 없었다. 그렇게 인간의 욕망을 쌓아 올려져 만들어진 초도쿄 최대의 번화가 『롯폰기』...
폭풍은, 지상의 모든 것을 쓸어버릴 듯 거세게 몰아 치고 있었다. 하늘은 검은 구름으로 뒤덮여, 햇빛은 땅에 닿지 않았다. 이따금씩 번쩍이는 뇌광이 어둠에 가라앉은 거리를 비추고 있었다. 시시각각 거세지는 폭풍은 나무를 부러뜨리고, 사람들을 날려 버리고, 견고한 빌딩마저도 무너뜨려갔다. 인류가 부지런히 쌓아 올린 문명이, 어찌 손 쓸 방법도 없이 무너져 갔...
2년 전에 헤어진 전여친에게 당사자는 관심 없을 듯... 그 누나 만날 때는 형이랑 놀 수가 없었잖아. ㅇㅇ 근데 머 여친 있을 땐 어쩔 수 없지. 뭐야, 나랑 같이 서운해하던 권여주 어디 갔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배신하지 마 ㅋㅋㅋㅋㅋㅋ 재현아 우리 어른스럽게 살자... ... 어이없네;; 에이드만 주고 갈 줄 알았더니 저녁도 먹었네 (?...
황홀했던 휴가가 끝나고 화요일 아침. 어김없이 서둘러 출근 준비를 하고 나섰다. 어젯밤에 쿵쾅거린 걸로 봐서는 아마도 제주도에서 다들 올라온 모양이다. 민혁이는 멤버들 보다 나랑 있는 게 더 좋다면서 얼마나 찡얼대던지… 휴~ 그러게 내 체력도 좀 생각해 주면 좋았잖아~~ 어우 아침부터 민혁이와의 일을 떠올리니 뺨이 후끈해짐 ㅋㅋㅋㅋ 엘베 타고 1층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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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가을 상병을 단 승현이가 휴가를 나왔다. 나는 ‘상병’이라는 글자만 봐도 가슴이 쓰라렸다. 그 때 그녀가 나에게서 영영 떠나버렸으므로. 나는 승현에게 승렬을 소개시켜주기로 했다. 어쩌면 평생 갈 나의 동반자들일지 몰랐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는것이 ‘친구’라면 그 버팀목의 갯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 흉폭한 세상 살기가 좀 더 수...
“저기, 너가 이여주야?” “.....맞는데.” “이번에 연주수업 베이스 좀 부탁해도 될까?” “....근데 누구?” “나 이번에 입학한 이동혁이라고 하는데.” “너 마크 동생이라며? 나 마크 팬인데.” 오늘의 일기그러니까 뭐랄까, 이동혁은 좀.... 남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수많은 인파 속 어디에 자리할것 이냐고 물어보면 ...
* * * 기지개를 쭈욱 켠다. 달밤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그 위에 펼쳐진 별은 밝게 빛난다. 아름다운 노을이 피어나려하고, 태양 아래에 비추어지는 배틀 코트에 나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손 끝에 기분 좋은 떨림이 전해져왔다. 톡, 톡. 손톱으로 몬스터볼 끝을 툭, 툭 건드린다. 몬스터볼에 떨려오는 감정은 긴장, 그리고 즐거움. "예전에 강한 트레이너...
w. 채유량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몸이 뻐끈했다. 방금 전의 일이 잘 기억나지 않았다. ..아, 그러고보니 방금까지 난 미용실에서 대기타고 있었더라. 그 이후로 계속 수상한 일들의 연속이었다. 누가 들어도 믿지 않을 순간순간들. 솔직히 기억하고 싶지는 않았다. 조심히 눈을 뜨고, 살짝 몸을 움직여 보니 조금 몸이 가벼워진 느...
원문: Your Silence 작가: spnworks777 (alexmeg)등급: Teen and Up Audience관계: 딘 윈체스터 & 샘 윈체스터 (논페어링)주의: (일시적인) 구강 손상 암시 및 언급, 생생한 부상 묘사, 언어 수위 시즌 5 에피소드 4: The End 이후 시점 샘이 다시 돌아왔을 때, 그는 달라져 있었다. 성격상에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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