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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연성의 팬 창작. * 화산귀환 1175화까지의 스포일러 존재(원작 대사 차용), 날조&적폐와 함께합니다. 그럼 왜 왔는데? 의뭉스러운 얼굴로 고개를 갸웃거리는 제 사질을 바라보며, 백천은 쓴 웃음을 삼켰다. 평소에는 사숙이니, 동룡이니, 누구보다 친근하게 구는 놈이 어쩐지 처량한 얼굴로 하늘을 올려다 볼 때면 제 주변에 선을 긋고 경계하는 ...
개연성도 없고 그냥 보고싶은 장면만 넣어서 썼습니다. 캐해도 제 맛대로 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하하.... + 내용이 조금 수정되어 다시 올립니다. / 2022.04.23 기준 *** 청명은 지금 철저히 앞에 일어나는 상황을 무시하려 노력하고 있었다. 도무지 심기가 거슬려 짜증이 울컥 올라와 달려 나가려다가도, 스스로 그 짜증의 이유를 알 수 없어 다시 ...
"끝,이야. 새꺄.""청명아!"사방에서 울부짖음이 터져 나왔다.숙원을 이룬 작은 등이, 공중을 휩쓰는 매화 속에서 무너진다. 수많은 꽃잎이 무너지는 작은 몸을 사뿐히 받아안는다. 그 부드러운 모습에 심장이 털컥 내려앉고 만다. 작은 몸과 어울리지 않게 늘 거대하고 쾌활하던 기운이 사라진다.안돼. 안된다. 청명아. 검은 손들이 왕의 목을 챙기며 청명에게 손을...
- 백천X여검존으로, 구화산을 배경으로 스승 검존, 제자 백천 IF로 작성한 글입니다. [ 백천청명 ] 완월장취 (玩月長醉) 1. “어머나, 잘생긴 도사님 또 왔네! 이번에도 스승님 찾으러 온 건가?” 백천은 예의 바르게 고개를 꾸벅였다. 이곳은 화산에서 가장 가까운 객잔이자, 화음현에서 제일 비싸고 좋은 술을 파는 곳이었다. 즉, 도사이면서 검술뿐만 아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연무장에 서있는 사람이 한 명이 되자, 지독히도 길었던 수련이 끝이 났다. 한참을 바닥에 엎어져 숨을 고르던 이들은 하나 둘 괴음을 내며 백매관으로 들어갔다. 이제는 높다 못해 가혹한 수련에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도 제힘으로 일어나 정리를 하고 움직이는 녀석들은 퍽 대견스러웠다. "사숙은 좀 남아." "...나 말이냐?" "응. 다른 사숙들은 들어가 쉬어....
십만대산에서 청명만 생존했다는 설정입니다.당청을 기반으로 한 백천검존연령반전(제자백천)사망소재 주의 “스승님, 뭘 보십니까?” “동룡아, 수련 중에 한눈팔 정신도 있나 보다?” 그리 말하며 삐딱하게 웃는 백천의 스승은 정말이지 말코라는 말이 그린 듯 어울리는 이었다. 술은 물처럼 마시고, 길거리 건달들은 개 패듯 패고, 허구한 날 사파에게는 시비나 걸고 다...
하얀 자기 술병이 손목의 회전을 따라 빙글빙글 휘돌 때마다 파도가 거칠게 이는 듯한 소리가 났다. 제 얼굴만 한 크기의 술병을 한 손에 꽉 쥐고 이곳저곳의 처마를 기웃거리던 청명의 고개가 삐딱하게 기울어졌다. 일자로 꾹 다물렸던 입에서 땅이 꺼질 듯한 한숨이 푹 터져 나왔다. 청명이 술을 가지고 나왔을 때만 해도 검푸른 밤하늘의 가장자리에서 얼쩡대던 달이 ...
! 유혈 주의 ! ! 강압적 폭력 요소 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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