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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넌 그런 적 없어?” 배가 고파 밥을 입에 우겨 넣고 있는데, 그런 이보를 향해 샤오잔이 개구지게 웃으며 물었다. 뭐가? 우물거리는 입 속으로 대꾸하니 샤오잔이 아직 반이나 남은 밥을 괜스레 수저로 짓이기며 말을 이었다. “연기하면서,...
#16 솜에 적신 소독약을 상처에 톡톡 두들기다 내가 인상을 쓰면 멈칫하는 게 느껴졌다. 생각보다 칼이 깊게 들어갔는지 너무 쓰라려 소리는 못 내고 입술을 깨물었다. 그러자 소독을 하면서 후-후- 시원하게 입김을 불어주는 것이 느껴졌다. 덕분에 덜 아파 깨물었던 입술을 풀었더니 만족했는지 소독약이 다 마르도록 손부채질까지 하며 입김을 불었다. 치료를 하는 ...
캐붕 미안하다 아닌가..?
* 드라마 <코우노도리>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공식적으로는 아무런 사이가 아니잖아요." 주니어 군의 당돌한 말에 시노미야가 멍하니 서 있었다. 틀린 말이 아니었다. 사쿠라와 시노는 공식적으로는 그 어떤 관계도 아니었다. 사귀자는 말을 양쪽 모두 꺼낸 적이 없었으며, 사랑한다는 말을 다정하게 진지하게 뱉어낸 적도 없었다. 서로가 옆에 있...
#15 밤새도록 입술을 만지작 거리다 잠을 설쳤다. 정국이의 고백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너무 당황스러웠다. 나를 좋아한다는 말이 떨리기도 하면서 두렵기도 하고... 제일 큰마음은 미안함이었다. 왜 나를 좋아하지? 나는 겁도 많고 앞도 못 보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장애인인데... 그에 비해 정국이는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데다... 거기...
#14 정국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는데 까만 고급승용차에서 박지민이 내리는 것을 봤다. 정장을 입은 중년남성의 팔을 잡고 지팡이를 짚은 채 등교하는 모습을 보곤 뒤따라갔다. 깨끗하게 다려진 교복을 입고 저처럼 단정한 가방을 맨 뒷모습이 귀여웠다. 느리지만 정확히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며 걷는 모습에 자꾸만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이 느껴졌다. 아 쟤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요즘 급전개 사랑함 형들 약간 도른자 1. 히나타에게는 3명의 형들이 있었지 히나타의 형들은 히나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브라콤들이였음 히나타는 집에서 막내였는데 형들이랑 엄청나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거지 첫째와 히나타의 나이가 무려 11살 차이가 날정도로 말이야 둘쨰하고는 8살차이 셋째형하고는 5살차이이고 말이야 그리고 형들은 키가 다 190에서 185정도...
실존 인물을 기반으로 한 RPS 팬 픽션입니다. 하여, 이름과 외관 등 일부를 제외한 모든 것은 허구이며 해당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月見草 - 달맞이꽃 - 쨍그랑-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들리고, 그와 동시에 짧은 비명이 들려왔다.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 찼던 그 이름이 놀람과 슬픔, 걱정으로 바뀌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사이렌 소리와 함...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우자연은, 정말로 만만하게 볼 수 없는 인물이라 이보는 주도권을 쥐고 이야기를 나누었음에도 불고하고 온 몸의 진이 빠짐을 느끼고 위무선의 방으로 돌아 올 수 있었다. 분명 몸에 좋은 차도, 배를 채울 다과도 먹었건만 속이 허하고 목이 타...
아무도 먼저 입을 열지 않는 공간, 모두 은비가 다음 말을 꺼내기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물론 가람과 도영은 창백해졌고, 태일은 눈을 감고, 화염몬은 알지만 내키지 않는 사실을 들은 것처럼 고개를 돌리는 등, 기다리는 반응은 모두 달랐지만 말이다. 그렇게 조금의 공백이 사방을 가득 매울 무렵, 은비는 크게 심호흡을 하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은비가 이야기한 ...
도영은 그자리에서 바로 반대로 걸어나왔지만, 딱히 갈곳이 없었다. 제법 걸어 몇 분을 배회하기를 반복했을까? 처음 보는 전화번호로 연락이 왔다. 02도 아니고, 지역 번호도 아닌 010으로 온 전화에 받을지 말지를 잠시 망설였지만, 딱히 하는 것도 없던 차에 그 전화를 받았다. “어, 받았네. 일은 해결 되었나요?” “네?”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기다리던 강만음, 위무선의 등장과 더불어, 선녀가 같이 왔다는 소문은 일파만파 연화오에 퍼져 선녀님이 누구냐 궁금했던 강씨의 제자들은 삼삼오오 모여 차를 마시고 있는 공자들의 모습을 훔쳐보기 바빴다. 오늘도 아름다운 강염리와 미남자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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