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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넌 내 마음 몰라], [너라면 어떻게 할 건데], [이제 선택해야 해] 단편 시리즈의 최종 단편작 입니다. 정답은 없어.이민혁 유기현 나페스 4학년, 취업으로 인해 뇌를 차갑게 굳히고서 살아가야 하며 넌 언제 취업할래? 라는 말을 주기도문 삼아 밥을 먹을 때도, 잠에 들기 전에도, 아침에 눈곱이 잔뜩 낀 눈을 뜨면서도, 심지어 방에서 혼자 야동...
소속사는 코즈믹 프로덕션(코즈프로) 요시자와 유진 (吉澤ユジン, Yoshizawa Yujin) 리더17세, 158cm에가쿠미라이 학교 고등부 연예과 3-A 재일 한국인(북조선?) 3세(부모 양쪽 모두 한일 혼혈)국적은 일본한국식 성명 : 리유진(李瑜璡)어린 시절 조선 학교(조총련계 초등학교)에 다닌 적이 있었다.MAMAMOO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취미 : ...
현장수령/통판폼 (~ 23.1.17 22:00 까지) 소설 | 전연령가 | A5 | 47p | 무선제본 | 6,000 현장수령 : 23.1.29 아이소 14:00까지 통판 : 행사 끝난 후 배송 예정 샘플 1. 난데없이 발사 Proposal out of nowhere “김래빈, 좋아해.” 고백은 난데없었고 한 사람이나 받은 사람이나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
우리가 사랑할 확률 여론이 뒤바뀌었다. 둘을 불륜으로 몰아가며 손가락질 하던 사람들이 두 사람의 관계와 더불어 보육원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애틋한 남매라며 떠들어 댔다. 뒤집힌 판을 보며 우습게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변백현은 과연 괜찮은가였다. 보육원에서 자라온 사실이 치부는 아니지만 밝히고 싶지 않은 일이었을 수도 있다. 자신의 이익과 야망을...
[국민/방탄] 팀내연애 #6. w. 애니네임 좋아해요, 형. 그렇게 맥주 내음 뒤섞인 한숨 같은 고백을 내놓고서 내 무릎에 고개를 묻고 있던 열아홉의 전정국은 어느새 제 몸을 완전히 내게로 의지한 채 쌔근쌔근 어깨를 들썩이며 잠에 들었다. 아무리 저가 덩치가 컸고, 나를 몰아붙이고 세게 군다해도, 아직 귀여운 건 어쩔 수가 없지. 이게 처음 마시...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그가 보고 싶었다. "지우, 왔어?" 하지만 이렇게 그리워하자마자 당신을 마주하면, 나는. "..."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마주한 건 서준이었다. 환하게 웃는 서준의 모습은 지우를 우뚝 멈춰서게 만들었다. 눈에 오래오래 담고 싶었다. 눈에 눈물만 차오르지 않았다면. "지우야?" 지우가 평소와는 조금 다르다는 걸 눈치챈 서준이 지우의 가까이로 다가왔...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커플링, 오타, 분량 주의! KV 데이트~
w.욕망아지 좋아해. 그 말을 해주리라고는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사람에게서 들어서였을까. 주희는 허무하리만치 간단하게, 불안감의 원인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깨달았다. 숨 막힐 듯 황홀한 키스를 해도, 따스한 품에 기대어 울고 웃어도. 마음 한구석이 채워지지 않았던 그것은 ‘약속’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한 말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오이카와에게, 좋아한다고...
이노센트 펀치 1 w. 팁시 어둑하니 습기를 잔뜩 머금어 무거워진 하늘 아래 검은 빗물이 쏟아졌다. 황무지와도 같았던 메마른 땅 위로 검은 물이 스며들었다. 질퍽거리는 진흙이 발목을 잡아당겼다. 어느덧 하늘을 비추는 거울이 된 검은 웅덩이가 곳곳에 생겨나기 시작했다. 흙먼지를 뒤집어쓴 채 바닥에 주저앉아있는 작은 체구의 여자는 검은 물을 잔뜩 뒤집어쓴 채로...
와, 좆됐다. 심사숙고 끝에 내린 나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할 길은 이것 말곤 없었다. 진짜 좆됐다. 이 말 말고는 떠오르는 게 하나도 없었다. 머릿속이 새하얀 생크림마냥 하얘지려 한다. 그러니까 지금 나, 일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케이크를 잡아 먹은 게 맞지? 그런 거지? 눈앞에 널브러진 케이크의 모습은 그야말로 처참함 그 자체였다. 적어도 다른 포크...
( 1편 감상하기 ) 나는 재현이 선물해준 담요와 초콜릿을 가방에 넣은 후 가방을 잠그고 집을 나섰다. 늘 그랬듯이 집 밖에는 재민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 재민아 안녕! 좋은 아침! “ “ 쭈 오늘 기분 좋아보이네ㅋㅋ 어제 무슨 일 있었어? ” “ 아 재현 오빠가 찾아와서 담요랑 초콜릿 줬어! ” “ 아... 그 형이? ” “ 응ㅎㅎ 재민아 너도 이거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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