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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날 개최되는 [사와른 배포전] 나가노의 아들 장가갑니다! 에 발간 예정인 ["비밀연애"중입니다!] 선입금 및 통판 안내입니다. * 샘플_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신청 기간 : 마감합니다. 신청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양: 표지 컬러, 내지흑백, 중철, A5, 16p (실 페이지수 최소 12p 이상, 변경가능성이 있습니다.) ...
모기새끼들, 얼굴을 뜯다니ㅂㄷㅂㄷㅂㄷ. 안그래도 인중에 뾰루지나서 짜증나는데. 대충 화장으로커버해도 보여서 그냥 포기했다. 여드름패치도 잘 안붙는 곳이라 빡침. 오전에 출근해서 일 하고, 점심은 이주사님, 허쌤, 친구, 나 4명이서 파스타랑 피자 조졌다. 가격이 너무 쎄서 리조또를 뺐다. 리조또 안좋아해서 다행. 밥값만 4만 7천원 나왔다ㅜㅜㅜ 고주사님이 ...
크리스마스의 우석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 요한이었다. 크리스마스 11:59 분에 '크리스마스 1분 남았어요:) 오늘 감사했습니다' 카톡을 보냈지만 우석은 'ㅇㅋ' 로 연락을 끊었다. 그리고 1월 1일 새해일 때도 요한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부탁드립니다:)' 하며 카톡을 보냈지만 우석은 '요한씨도요' 라는 단답을 보냈다. 그럴 때마다 요한은 ...
#50 치킨 오늘 저녁은 치킨이었닭. 집에서 먹는 치킨은 오랜만이다. 평소 야식도 잘 안 시켜먹고, 술도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이다보니 술자리에 가지 않는 이상 치킨을 먹는 일은 드물다. 그런 내가 무슨 바람이 들어 갑자기 치킨을 시켜먹었는지. 굳이 이유를 말해보자면 어쩐지 달달하고 바삭한 치킨이 땡겼고 마침 생일에 받은 쿠폰이 있었기 때문이라 설명하겠다....
1. 커플링 사는 이지훈 일반인 A가 본 우부. A는 백화점 내에 있는 악세사리 가게 직원. 보통 이 악세사리 가게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여성 분들이거나 커플 이 대부분임. 그래서 A는 이제 대충 고객을 보고 어느 걸 추천해야 될지 파악한 상태. 그런데 오늘은 그런 스킬이 전혀 통하지 않는 작은 체구의 남성, 그러니까 지훈이 엄청나게 무서운 포스를 철철 ...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어떤 추상적인 것들을 생각해서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것들을 보기 좋은 형태로 잘 다듬는 과정같다.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평소에 많이 생각했던 질문이 나와서 기분좋게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동안 너무 추상적으로만 생각해와서 글로 옮기는게 너무 어려웠다. 책을 너무 안읽어서 그런건가.. 우리 사무실에...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과일이라 함은 나에게는 건강한 삶의 대명사 같은 느낌이다. 샐러드보단 조금 가깝고 단백질 쉐이크보단 조금 먼...부지런한 사람에게만 허용되는 웰빙푸드. 매일 아침 새벽같이 일어나 런닝머신을 뛰고 상쾌하게 땀을 흘린 뒤 샤워를 마치고 깔끔한 식탁 위 단 하나 놓인 바구니에 들어있을 것만 같은 그런 (정도는 아니지만).. 현대 사회에선 사실 저렴한 가격으로도 ...
<십대소녀들을 옥죄는 성적 대상화의 덫> 에서는 십대 소녀들의 이른 성경험이 (미국인의 평균 첫 성경험 나이는 17세이며 19세 청소년의 3/4가 성경험을 가지고 있다.) 청소년 성적자기결정권과 섹슈얼리티의 자유로운 표현이란 긍정적인 경험이 아니라 훅업과 섹스팅 문화 속에 일찍부터 노출되어 강요에 의한 섹스에서 강간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의사와 상...
※ 10월 23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AB6IX - 6IXENSE 시원하면서도 촘촘한 사운드 레이어를 쌓았던 전작의 특징에서 여름스러운 청량함을 덜어내고 앨범 전체를 채운 깔끔한 질감과 태도가 눈에 띈다. 타이틀인 'BLIND FOR LO...
오늘도 일기를 써 본다. 어제 일기에 시간이 너무나도 잘 간다고 썼었다. 그런데 그걸 적자마자, 그걸 적고 시간이 잘 간다고 믿어버리자마자 놀랍게도 시간이 안 간다. 오늘은 수요일. 체감 상 아직 화요일 점심시간인 것 같은데. 하루 정도 텀을 두고 시간이 흐르는 것만 같다. 오늘 점심 때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다는 얘기를 먼저 꺼냈다. 그러자 다른 연...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 배구 2경기는 주력과 부주력, 스코어까지 모두 적중했는데 DB는 너무 잘못봤네요. 약점으로 지적했던 3점 허용을 오늘 오리온이 공략 못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오히려 이 부분을 파고 들며 승리했습니다. 1쿼터 승리하고, 2쿼터에 주전 빼는 운영은 예상대로 였지만, 33실점을 할 동안 가만히 두는 건.......참 이해하기...
10 개강하고도 3주가 지났다. 개강하기 전까지 승연과 은상은 떨어져 있는 시간이 없을 정도로 붙어 있었다. 은상의 부모님은 벌써 단짝이 생긴 거냐며 이번 학기도 열심히 해 보라고 하셨다. 뭘 열심히 해야 하는지 은상은 잘 알고 있었지만,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 말고도 해야 할 게 많았다. 어쩌다가 승연과 은상은 2학년 과 대표, 부대표가 되었다. 학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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