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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빵옥(o_omb9)에게 있습니다! 2. 도용, 트레이싱 등등 2차 가공 불가능 합니다. 3. 작업기간은 3일~3주 입니다. (문의 후 선금이 들어 온 후 부터 시작입니다!) 4. 출처를 기제해주시는 선에서 거의 사용 가능합니다, 개인소장용 굿즈 가능 합니다. ( 문의 해주세요 ) 5. 복잡한 장신구, 의상, 소품 등은 추가금이 ...
짙은 연기 속 나무의 푸르름이 번져가는 계절에 규송이 인사드립니다. 편지를 쓰는 건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아직 연기가 대지에 퍼지지 않은 시절에는 자주 쓰곤 했으나 그건 이제 머나먼 추억으로 변한 지 오래여서 여러 번 망설이며 종이를 잡고 글을 쓰다 버리기를 몇 번, 이 글이 마지막이길 바랄 뿐입니다. 창밖을 바라보면 여전히 주홍빛 연기가 대지를 기어다니고...
이미 지나간 버스 Written by. 몽베 1 2 3 4 5 6 7 8 9 “야, 취한 애 끌어안고 뭐하냐…씨발, 진짜.” “… ….” “아…씨발, 상황 좆같아지고 싶지 않으면 애 두고 빨리 꺼져. 이 씹새끼야.” “… ….” “하….” “… ….” “여주야.” “… ….” “여주야, 응? 늦었어. 얼른 집 가자.” “…왜 왔어?” “너 걱정돼서.” “그...
평범하게는 죽지 마 바다를 기억해야지 /지옥화, 김사람 고도로 눌러붙은 만원 짜리는 미역과 구분하기 힘들다. 모래를 털어낼 틈도 없이 바쁘게 가방에 쑤셔넣었다. 알갱이들이 덕지덕지 붙은 손으로 정신 없이 지폐들을 주웠다. 듬성듬성 늘어진 발자국을 뒤로 한채 말없이 허릴 숙여 젖은 땅을 더듬는 모습은 제법 숙연했다. 끈 다 떨어진 쪼리는 진작에 벗어던진 지 ...
목차 07. 그 누구와도 널 나누지 않아 08. 내 계집을 가졌다기에 대단한 사내인 줄 알았다 09. 복수하고 싶거든 내 침소에 들거라 07. 그 누구와도 널 나누지 않아 다음 날, 순서를 빼앗길까 두려웠던 왕은 새벽같이 일어나 귀신궁으로 향했다. 그런데… 새벽에 가나, 아침에 가나, 낮에 가나, 밤에 가나, 이 미친 계집의 인기는 한 나라의 왕인 나도 따...
안녕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재다남들에 대해 알아볼거임. 지난번 포스팅에 인다남들에 대해 적어봤는데, 사실 현실에서 인기 많은 다자들은 식다 아니면 재다남인 것 같음. 비다남은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호불호 많이 갈리고... 식다남이나 재다남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인싸라 이 사람들이 연애 쉬는 걸 사실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음. 필자가 오프라인에서 본 재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시간은 유수같이 흘러 당보는 새로운 삶에서의 집이 될 곳으로 옮겨졌다. 신기한 물건을 타고 높은 건물 사이를 이동하는 게 중원의 팔순 먹은 노인에게는 퍽 신기한 경험이었다. 중원에서 본 가장 큰 탑도 이곳의 건물보다는 못 미치지 싶은 당보였다. 이리저리 눈을 바삐 움직이니 또 잠이 몰려와서, 당보는 제 어미의 품에 안겨 한참을 자고 일어났다. 눈을 떴더니 ...
리퀘 신청 감사합니다:D https://posty.pe/qbouf6 상단의 글을 바탕으로 작성된 단편소설입니다. 읽고 오시면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 손으로 사랑하는 이의 목을 베어버린 당보는 앞으로 나아가며 생각했다. 미처 시간이 없어 묻어주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천마의 목을 베고 내려오는 길에 누님의 시신을 수습할 수 있지 않...
[다원고 학생회 생활 일지] - Pro * 등장 인물, 학교명 모두 가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2학년 김민준입니다" "응, 일찍 왔네" "예 선배님 이것저것 정리할 게 많아서 조금 서둘렀습니다" "나 신경 쓰지 말고 하던 일 마저 해" " 예 선배님" 다원고 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두 번째 합숙 생활이 설레고 가슴 벅찬 민준은 가장 먼저 숙소...
■ 센루 신간 : PUPLE LOVE - B6 / 중철 / 소설 / 15세연령가 / 48p / 4000원 - 상세인포 : https://tgcom104.postype.com/post/14923599 ■ 하나루 신간 : 백호의 일기 - B6 / 중철 / 소설 / 전연령가 / 24p / 2000원 - 상세인포 : https://tgcom104.postype.c...
https://posty.pe/7mh4za 와 이어짐 소파 밑을 짧은 다리로는 차마 내려가지 못한 채로 최종수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을, 주변을 둘러보았다. 흡혈인간들 진짜 관 같은 데서 자나? 궁금했는데 거실은 그냥 평범해 보였다. 무채색의 광공 인테리어도 아니고 밝고 화사하게 꾸며진 실내와 피곤한 미남인 집주인은 어울리지 않았다. 대충 옷을 갈아입고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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