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나는 호불호가 강하지 않다. 호는 강하지만 불호는 별로 없다. 좋다 아니면 그냥 없다. 의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굳이 싫다. 라는 라벨을 자주 붙이진 않는다. 내 선택지에서 배제 시키면 그만 같아서. 일단 기본적으로 나를 제외한 다른 것에 큰 관심이 없기도 하고 무언가를 싫어하는 데 내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 것이 아깝다.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좋아하기만 해도...
일라이 생일 축전...ㅠ 오래계획하고 그린건데 넘 급하게 완성해서 후회많음 ._. 안경쓴 빅핑이 동양풍핑게 뿔에 달린 장식은 일라이가 장난으로 걸어줫다는 그런 설정 클램프학원탐정단옷이 갑ㅈㅏ기 그래고싶어서 새끼핑게한테 입힘 임무 후에 먹는 밥은 꿀맛 픽크루가튼 늑김으로 그려보고싶엇던 핑게랑 일라이 지금 트ㅣ터 플사로 달고잇다 ㅋㅋ 폴더를 따로 만드는 바람에...
내 동생은 고3이다. 지금 한참 입시를 치르고 있다. 자소서를 읽고 좀 고쳐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 벌써 첫 1차 발표가 났다고 한다. 걔는 턱하니 합격했다는 화면만 캡쳐해서 가족 단톡방에 사진을 달랑 올렸다. 축하한다고 이모티콘을 잔뜩 보내주니 면접이 긴장된다길래 긴장을 안 하는 수험생이 어딨냐 다 똑같으니 걱정 말고 너는 실전에 강한 사람이니까 너를...
태양이 녹아내렸다. 사람도 비척거리고 짐말도 헐떡이며 땀을 쏟는 여름이었다. 더위는 공화국의 머리 위로 공평하게 작열했고, 광장를 배회하는 모두가 그늘을 찾기 바빴다. 시인, 거지, 변호사, 소작농, 막일꾼, 촌부. 파리 시민들은 지글거리는 프라이팬 속의 낱알처럼 뛰며 아우성치고 있었다. 그러나 누구도 서늘한 건물로 물러나려 하지 않았다. 공화국 시민들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시우민 사랑 안 할 수 없다. 6개월 만에 봤는데 너무 완벽해 여전해 그냥 컴백한 시우민이야... 내 덕질의 모든 질문과 이유, 그리고 정답은 XIUMIN 이다. 바라는거 이제 시우민의 건강 행복 즐거움뿐 그와 함께라면 다 할 수 있어.. 개인사정으로 많이 못봐도 볼때마다 행복할꺼야 시우민이랑 함께라면 슈승호와 함께라면💙 뽀짝깜찍오빠 보는 시간이 너무너무 ...
매일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부지런히 글쓰기- 2년 후 자기소개서를 기깔나게 쓰기 위한 밑바탕이라고 생각하고 꼬박꼬박 써볼게요•••
입맞춤을 받는 건 처음이 아니다. 저를 사랑스러운 존재로 각별하게 여겨주는 당신은 결혼한 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제 살결 위로 보드라운 입술을 내려주곤 했으니까. 언제나 애정이 느껴지는 진솔한 행위였고, 그탓에 레시온은 사랑에 있어 결핍을 느낄 날이 없었다. 이제는 썩 익숙해질 법도 한데, 아직까지도 아침마다 당신과 짧은 키스를 나누고 나면 얼굴이 발그레하...
"위영!위영!" "으음....남잠! 나 조금만 더..." "아침을 거르는 건 건강에 해로워!" "으음..식사는 조금 있다가 먹을께! 나 지금 너무 졸려!" "응! 그럼 나도 나중에!!" "아..아니야! 일어났어!" "조금만 기다려!식사 곧 가지고 올테니." "흐응!!!" 남잠이 요즘 심혈을 기울이는 일은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 일과 나의 건강이다. 모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