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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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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까나~! ... 난 히루랑 친한 친구가 되는 것! 그것 말곤 딱히 바라는게 없었어 그 맘은..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변함없었지 그런데 고등학교에 오고나서 많은 시간이 흐르고... 맘이 바뀌었어 더이상 친구로만 남기에는.. 어느덧 생긴 이 이상한 감정이 만족하지 못 할 것 같아서말야~ 그래서 어차피 숨기려해도 자꾸 새어나오는거 네게...
#학생증 [다재다능 만능 엔터테이너] "방금 그 말, 한 번만 더 해줄래? 아까와 같은 톤으로. 악상이 떠오를 것 같거든. 아, 힘들다면 꼭 할 필욘 없고. 직업병이라.. " 이름: 고예린 성별: XX 나이: 19 키&몸무게: 158&45 성격: 침착한, 차분한, 이성적인, 계산이 빠른, 눈치가 빠른. 외관: https://picrew.me/...
유명 엔터에서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를 뽑는다고 합니다. 통과시 아이돌들과의 동거라.. 남돌이라 여성분들보단 남성을 선호한다고 하니, 넣어볼까요? _ 이름- 성별- 나이(23up)- 외모(사진_) 매니저or스타일- 특이사항- 가족관계- ***포스트 신청***
2017년 칼리시라는 이름이 붙은 4.9m 크기의 암컷 백상아리 시체가 남아프리카공화국 간스바이 해변으로 떠밀려 왔어요. 칼리시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상태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간이 사라진 상태였죠. 그 후로도 남아공의 여러 해변으로 간이 사라진 상어 시체들이 연이어 떠밀려 왔어요. 2015년 11월 남아공 펄스 베이의 다이버들은 죽은 상어들을 해저에서...
나의 곁에서 떠난 11명의 사람들, 그 사람들이 아니어도 내 손에 죽어갔을 수많은 사람들. 사람이였던 것들과 사람이기를 포기했던 것들, 백양서라는 사람을 알고 있던 사람, 모르고 있던 사람. 나는 감히 나의 곁에서 떠나버린 그들을 위한 회고록을 작성할 심산이다. 안녕하세요, 백양서에요. 그 오랜 시간을 죽음과 가까이 버텨오니 도저히 쓸 수 없을 것이라 생각...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세상이 내게 준 건 단 하나였다. 생애 첫 기억부터 나는 부모님이 없었다. 고아원에서 자라온 나는 착해야 했고 또 모범생이어야 했다. 다행히 내가 가진 단 하나, 타고난 머리는 나를 지금까지 살아남게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국립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하지만 성인이 되자마자 쫓겨나듯 고아원을 나오고 나니, 갈 곳이 없었다. ...
동계 올림픽의 꽃 (外 1 -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갈 것.)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실제와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픽션으로만 즐겨주세요. -글에 사용된 사진과 움짤에 출처는 네이버와 핀터레스트입니다. -이글은 2018 평창 올림픽, 그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서로 이웃이시면 따로 구매하실 필요 없습니다! -구매하시면 환불은 불가능하니...
Design Commission 크레페를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https://crepe.cm/@kyk_dsgn0602 빠른마감/당일마감 신청 전 반드시 문의 부탁드립니다! 입금순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신청순 X) 일러스트를 그려드리는 것이 아닌 썸네일 디자인 (보정, 타이포, 배경 제작 등) only 타입의 커미션입니다. **일러스트 그려드리지...
밤하늘의 색은 그야말로 검정 그 자체였지만, 무섭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한아름 안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수많은 별들이 눈앞에 펼쳐져있었기 때문이다. 커다란 달 주위로 수놓아진 별들. L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탄성을 질렀다. A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타닥 타닥. 밤이슬에 촉촉해진 길 위로 둘의 발이 닿아왔다. A는 L의 걸음에 맞추...
※ 이 글은 원작과는 무관하며 개연성이 없습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 해주세요 ※ 밑에 작품들을 보고 오시면 이해를 더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띠링! ⌈지구는 더 이상 멸망한 세계가 아닙니다⌋ 스타스트림?! 사라진게 아니 었던 것인가. ⌈당신의 수식언은 '멸망의 끝을 본 자' 입니다⌋ ⌈이곳은 에나 입니다⌋ 그 문구와 함께 어둠이 걷혔다. 시나리오...
157화 자리에서 일어나 컵에 담긴 물로 입을 헹군 뒤, 컵에 남은 물은 옆 침대에 누워 독한 병에 끙끙거리며 앓다 잠든 학생의 베개에 쏟았다. 마지막으로 입을 닦은 뒤, 퓨리는 복도로 나서 저기서 내려오던 다른 학생을 불러 세웠다. "빈센트, 집요정들을 불러줄래? 로렌트가 아무래도 많이 아픈 거 같아. 힘들 테니까 깨우지는 말고, 많이 창피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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