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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열람 전 주의점!* -민트초코설빙, 즉 특정 브랜드의 상품을 소재로 한 글이기에, 문제가 되면 내립니다. -민트초코 설빙을 직접 먹어보고 쓴 글입니다. -필자가 직접 섭취하면서 썼기에, 필자의 빙수 섭취 취향이 상당히 들어가있습니다. -토레노의 평은 저의 것을 따랐으며, 빈트의 평은 트위터에서 모집을 받았습니다. -민트 숭배 주의. -토레노의 텐션이 매우...
연예계를 핫하게 만든 커플의 탄생! 밴드 <볼트론>의 리더 키스 코가네와 영화 <아틀라스>로 천만배우로 자리잡은 시로가네 타카시를 만나봤다. 인터뷰 자리에서는 꼭 남처럼 앉아있는 둘. 왜 이렇게 경직되어 앉아있냐고 물으니 공과 사를 구분하는 타입이라고. Q. 자기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K : 네. 밴드 볼트론 리더 키스 코가네입니다. ...
현성 수인물 합작 글 부문 추풍설화(秋風說話) w.Ø "오늘은 유독 하늘이 흐리구나." 희뿌연 안갯속을 헤치고 나아가며 우현이 말했다. 선선한 바람에 꽤나 비싼 옷감으로 만들어진 듯한 그의 푸른 도포자락이 휘날렸다. 단정히 쓴 갓 아래로는 선하지만 위압감 있는 눈매, 날카롭게 뻗은 콧날, 그리고 그의 곧은 성품을 알려주는 듯 일자로 다물려진 입술이 단정히 ...
현성 수인물 합작 글 부문 Killin' me softly w. 모뀨모뀨 또다,또야. 흥건하게 젖은 셔츠가 등에 달라붙듯 눈앞으로 그려지는 생생한 잔상에 뽈록이 튀어나온 귀를 벅벅 긁어대다 현실세계에 맞닥뜨리는 그 순간, 이명소리가 울렸다. 잠시 멍해지던 그 찰나의 순간이 지나자 벼락이라도 맞은 듯 일어나 바닥에 널브러진 서류 더미를 죄다 끌어 모아 가방에...
현성 수인물 합작 글 부문 용 우현 X 구미호 성규 w. 땡칠 질척이는 소리가 어두운 방을 채웠다. 하얀 나신에 두툼한 입술이 닿을 때마다 하나둘 새겨지는 붉은 자국이 색스럽다. 하얀 이불보를 움켜쥐고 신음을 참는 남자가 안쓰러워 보일만도 하건만, 본체도 않은채 몸 여기저기를 더듬으며 입술을 붙여댄다. 가슴을 긁고 엉덩이를 움켜쥐고 더욱 자극적인 손놀림이 ...
*if물입니다. *흡혈에 관한 약간 잔인한 암시 및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열람을 삼가해 주세요. “왔어?” 문이 열린다. 의신은 오늘도 30분 일찍 찾아온 저의 첫 환자를 반긴다. 정식 의사 자격을 받기도 전, 학생 신분이란 것이 조금 걸리지만 비밀 연구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런 자격이나 절차 따위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인류를 위한 희생. 그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찬열은 오랜만에 집에서 숙면을 취했다. 제 방 제 침대에서 자는 것이 얼마만 인지도 가늠하기 힘들었다. 사무실에 나가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면서 찬열은 할일 없이 쉰다는 것이 얼마만 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저 혼자 남겨진 세상에서 오로지 저 하나 만을 믿으며 살아왔던 세상에서 제가 몸을 움직이지 않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언제나 제 배고픔과 추위 같...
[백민]혈루:Tears of Blood 내 머리가 왜 하얗게 변하는 지 알려줄래 ? . . 내 피를 마셨잖아 . 누가 구미호 피를 마시래 ? . . [백민]혈루:Tears of Blood 흡혈백X구미호민 13.完 "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어떠한 말에도 동요하지 않을 수 있어 ? " " 당연하지. 무슨말을 해도 듣고만 있을게 " " 나와 세훈도련님이 도착했...
Keyword 소설 시쿠삭 @sikussak9499 칸쵸파니 @kanchoffany https://kanchoffany.postype.com/
잠드는 것조차 두렵다. 아니, 눈을 감는 것조차. 침대에 똑바로 누운 채로 눈을 한 번 깜빡였다. 그나마 에테르에 대해 알고 있는 두 신의 궁전에 있지만, 그들만을 믿고 편히 잠들 수는 없었다. 혹시라도 내가 다시 ‘그 공간’에 떨어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잠 대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기로 마음먹었다. 만약 말레키스가 끝내 나를 찾아온다면 어떻게...
아, 피곤해. 지금 몇 시지. 어제 언제까지 그 술집에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제인지, 오늘인지도. 꽤나 오래도록 ‘한 재호’ 라는 사람과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중간중간 흥미롭게 얘기를 들었던 기억도 있다. 긴장도 풀리고, 재밌는 얘기에 기분도 풀어져 마지막엔 번호교환도... “미친.” 번호교환이라니. 미쳐가지고... 한숨을 쉬고서 지끈한 머리를...
모브 설정 이름 : 아네트 32세/금발녹안/치마정장/구두/안경/쇄골 아래까지 오는 생머리를 틀어올림/반존대/저돌적/비능력자/A국 국적 #1 "이거 정말 대응 안해요?" 페기는 퇴근길, 따라 붙는 사람을 보며 고개를 기울였다. 뭘? 또각, 또각, 페기와 보조를 맞추느라 다급히 날카로워진 구두굽 소리, 산들거리는 머리칼, 결심 선 손길로 내민 도톰한 인쇄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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