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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포스트는 SM entertainment에서 주관하는 팝업 스토어 예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엔시티 드림, 엔시티 127, 엑소 등의 팝업 스토어 예약에서 작동을 확인하였습니다. 서버를 우회하여 결제창에 미리 접속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직접 만든 방식이며, 현재 수십 차례 아옮 진행하였고 실패한 이력은 없습니다. 아옮은 PC를 이용하여 진행하셔야 ...
이연, 구신주, 기유리. 세 여우 사이에서 긴장감이 맴돌았다. 최근 인간 한 명과 여우 세 명 사이에서는 새로운 놀잇거리랄지, 내깃거리가 생겼는데 그것은 바로 5살인 랑이가 늦잠을 자고 일어나면 오늘은 누구를 선택하는 가였다. 까놓고 말하면 거의 대부분 수오를 선택했기 때문에 쓸데 없고도 의미가 없는 내기였지만 의외로 세 여우는 매순간을 꽤 진지하게 내기에...
노천 카페에서 홀로 앉아서 신문을 읽던 금룡. 그리고 그보다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커피 마시면서 쉬던 송백. 여행자인 송백은 며칠 간의 여행 기록을 정리하는 중이었으면 좋겠다. 트레블러 노트에 미술관 티켓이며, 엽서 같은 것들을 정리하고 있었겠지. 한참을 자신의 노트에 열중하던 송백은 뒷 목이 뻐근해지는 것을 느꼈고 고개를 들었겠지. 그리고 시야에 금룡이 ...
"... 나는 너희를 믿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뒤통수를 칠 수가 있어?!" 화내고 있는 푸른 머리칼의 소유자. 그녀는 지구의 신이자 최상층 신중 한명인 '박잠뜰'이다. "... 역시 너희를 믿는 게 아니었어." "배신한 대가는 톡톡히 치러야지, 배신자님들?" 곧이어 그녀의 주위를 알 수 없는 안개들이 감쌌다. "기대해- 다들." "너희가 자초한 결과...
원본 썰타래: https://twitter.com/ataka277/status/1575857292809240576?s=20 “이깟 부적 따위로 날 제압할 수 있을 것 같니?” 옥상에서부터 눈이 내린다. 노란색 색종이에 곱게 붉은 글씨가 쓰인, 눈이 하늘하늘 내린다. 어째서 눈이냐 한다면 저것이 그 부적을 회빛 재로 엿바꿔먹듯 하고 있었으니. 그러니 저 질...
태양을 보자 네 앞에 있는 태양을 보는 것이다. 어둠에 노출도 검게 물드는 것도 아닌 네 앞에 빛나는 태양을 보자. 꽃에게 필요한 것은 물. 사랑. 그리고... 태양에서 얻을 수 있는 햇빛이 꽃을 피우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인간도... 햇빛 없이 살 수 없고 꽃도 햇빛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당연하게도 햇빛이 없다면 꽃도 열매도 될 수 없다. 그러니까...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본명:류설 출생지,가족,나이,생일:불명 . . . . . . . . . . . . . . -가족이 없는채로 태어날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티비로 뉴스나 만화에 나오는 히어로들을 보며 평생을 히어로를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자신의 능력이면 빌런들을 단숨에 제압할수 있으니 반드시 될수 있을거라 믿었습니다 -모종의 사유로 고아원이 철거되게 되며 ...
어김없이 또 왔다. 미묘하게 색만 바뀌는 체크 무늬 셔츠는 지겹지도 않은지. 최대한 압축했을 게 분명한데도 두툼한 뿔테 너머로 삐져나온 안경알은 마주 보는 상대의 눈까지 어지럽게 만들었다. 미리 티켓을 뽑아두었다가 먼저 건네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전혀 쓰지 않을 것 같은 얼굴 근육 하나라도 움직이긴 할는지. 대협의 커다란 손끝이 포스를 톡톡 건드렸다. ...
한여름에 피어난 벚나무. 만개한 분홍색의 꽃잎들. 그 너머의 새파란 하늘. 그것들을 가히 낭만이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하나에는 그런 생각을 하며 카즈마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런 것들도 낭만이라는 것이 될 수 있다면 한 번쯤은 품어봐도 괜찮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어." "물론, 당연하지! 낭만이라는 것은 말로만 들으면 모호한 개념이지만 실...
"뭐지. 얘 지금 나 엿 먹이나." 그녀는 핸드폰에 뜨는 카드 사용 알림을 보곤, 들고 있던 번치북을 던지듯 내려놨다. [JH카드] ##/## 18:23 신용카드(1*2*) 교풍문고 45,000 누적 45,000 [JH카드] ##/## 18:31 신용카드(1*2*) 서브웨이 4,900 누적 49,900 그날 대화를 마친 후, 그냥 카드를 쥐여 주었다. 이거...
오늘 아가사 박사가 어린이 탐정단을 데리고 간 곳은 가면 아이바의 연극이었다.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대는 하이바라의 눈에는 유치하고 조잡했지만 아유미가 훌쩍훌쩍 우는 바람에 휴지를 꺼내 건네줘야 했다. 가면 아이바를 도와 멋진 모험을 하는 무대극의 주인공은 연극에만 나오는 어린이 캐릭터다. 오늘 무대에는 아역 배우가 없는 대신 모두 성인 배우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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