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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싫어한다고 했다 잘생긴 남자는 늑대라서 싫다고 했다 듬직하고 속이 깊은 남자가 좋다고 했다 그런 너를 오늘 새벽 길거리에서 보았다 옆의 남자는 시계가 잘 어울리는 훈남이었다 싫어한다고 했다 잘 자라는 메시지도 너는 싫다고 했다 자고 있는 사람 깨운다고 싫다고 했다 그런 너를 오늘 새벽 길거리에서 보았다 미소와 함께 훈남과 대화하는 너를 보았다 싫어한다고 했...
그러니까, 내 말은. 여태 내려다보는 시선은 돌려세운 처음보다는 기세가 한결 누그러져 있었다. 그는 머쓱하기라도 한 듯 목덜미를 연신 문질러댔다. 누가 그러더라, 넌 항상 제대로 말하는 법이 없다고. 빙빙 돌리고 건너뛰기나 하지, 입에 발린 말 할 때 빼고는 간결하게 말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그래, 아마도 거기서 오해가 있었을 거야. 그러니까, 내 ...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우리는 늘 찬란을 회고한다. 영웅의 서사시, 숭고한 희생, 국가의 영광, 무궁한 안녕. 자유를 향해 나부끼는 투쟁의 깃발은 꺼지지 않는 불꽃이요 평등의 목소리는 만인에게 공평한 태양에 가닿았다. 빛으로 쓸 수 있는 이야기는 무한했고 인간은 그것을 동경했다. 지금은 잃어버린 문헌 속 인류의 역사는 그런 방식으로 쓰였다. 순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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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nder ; 기초적인 위협에 대응하지 못해 저지르는 체스 상의 중대한 실수를 지칭하는 말로, 체크메이트로 직결될 사유가 있음.
누군가가 사라지고 다치고 오던 그 상황에서 난 내 자신만을 생각해서 나만 살면 반은 갈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누가 그러더라. '너의 사람들 중 누군가가 사라지거나 다쳐도 정말 반은 갔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 라고. 당연히 난 내 자신이 가장 우선이 되는 사람이라 상관하지 않는다고요. ..그치만 유일이라는게 있잖아요. 먼저 곁에 있으라고 말해놓고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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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님의 CoC 시나리오 <향락과 레테> 브금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찾아봤을 때 딱히 나오질 않아 제 입맛대로 넣어 만들어 봤습니다. 잘 써주셨으면.. [1일째] - Sereno - 찻잔과 도넛이 춤추는 가게 (https://youtu.be/nzCjD6ZeoVg) [다시, 106호] - 피와 칼 Blood and Sword (https://yo...
'이루나슈' 이름에 '루나'가 들어가서 그런지, 그냥 기분이 그런 건지. 듣자마자 맑은 밤이 떠오르는 이름이었다. 구름도 없이 맑은 밤. 하늘에 수놓은 별들이 주변을 비춰, 결코 어둡지 않은... 그의 외모도 그 이름과 매우 잘 맞았다. 평범하다곤 할 수 없는 통성명을 뒤로 하고, 슈의 옆에 섰다. 팡 이미 둘 다 젖긴 했지만, 그냥 들고 있기도 그래서 우...
Cafe Acoustic Biên Hòa - Cafe Acoustic Long Thành - Cafe Acoustic Đồng Nai Một không gian cafe nghe nhạc Acoustic dành cho khu vực quận 9- Thủ Đức- Dĩ An- Biên Hòa- Quận 2 - Long Thành Phòng trà giao ...
Ep 6. 현의 무예실력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출중했다. 눈물도 많고 자신에게는 다정하기만 했던 그였기에 쉽게 본 것도 분명 있었다. 부대장 진우의 칼날은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조준이 명확하여 치명타를 입히기에 매우 적합했다면 현의 칼날은 가볍고 재빠르면서 상대의 취약점을 분명하게 찾아내 보다 계략적으로 공격해나갔다. 진우의 조언으로 진검이 아닌 목검으로 ...
하루는 권순영이 저를 따로 부른 적이 있었다. "무슨 일이야?" "너는 본인이 얼마나 위험한 지 알아야 돼." "그거는 능력 쓰는 김민규 한테나 할 말 아니냐..?" "네 존재가 위험하다는 게 아니라, 위험에 처해있다는 거지, 여태껏 없던 S급 가이드 소문이 벌써 파다하다니까?" "아." "아?!?!?라는 소리가 나오냐? 애가 맹—해졌어~ 연구소장일 때는 ...
[논컾] 1. 뻘하게 리츠가 형 앞에서 약하고 형 제외 나머지 사람들 (예 : 레이겐) 앞에서 강하다는 캐해 좋아함 아무튼 귀여워 리츠 2. 모기장 지퍼 야광인 거 보니까 생각나는데 모브와 리츠 형제 아주 어렸을 때 집 벽지나 거울에다가 스티커 붙이고 논 적 있을 것 같음 야광별 스티커 붙여놓고 방의 불 껐다켰다하면서 우와 하고 좋아했을 것 같음 리츠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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