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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랑 드림주 연정이는 대학교 1학년 때 과팅에서 만나서 친구로 지내다가 사귀는 거 원래 낙수도 그렇고 연정이도 그렇고 과팅 별로 나가고 싶어 하진 않았는데 동기들에 이끌려 억지로 나갔다가 서로 텐션 낮은 거 보고 야나두 하는 상황되고 또 은근한 친밀감 느껴저서 친구됨. 사실 연정이랑 낙수 둘 다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어서 기숙사 식당에서 가끔 스치던 사이였...
슬램덩크 드림 명헌녀 이명헌 ts 이명헌 뇨타 주의 가사 없는 음악입니다 *중간 번외편이라 1편부터 읽어야 내용 이해가 가능합니다! 산왕여고 이명헌의 일기 中 4월 4일 (월) 인터벌L * 인터벌S 10 10 10 슛MD 47/50 슛MV 38/50 *계단 오르기 대체 길 잃은 신입생이 강당까지 와서 지름길로 데려다줌. 손발이 다 조그마해서 신기. 이름 물...
많은일이 있었...던건아닌데 퍼스널캐릭터를 찾은 것 같습니다😇 초식동물만큼 무서운게없다고하던데...
봄별 푸르거니 겨우내 엎드렸던 볏집 풀어놓고 언 잠자던 지붕 밑 손 따숩게 들춰보아라 거기 꽃 소식 벌서 듣는데 아직 설레는 가슴 남았거든 이 바람 끝으로 옷섶 한 켠 열어두는 것 잊지 않으마. 내 살아 잃어버린 것 중에서 가장 오래도록 빛나는 너.
느와르 동오 × 고양이 수인 낙수 키잡물입니다. 속편은 따로 발행하지 않고 밑으로 계속 추가합니다. 스크롤 형식으로 되어있어 한 번에 읽으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 https://twitter.com 링크 삭제했어요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이며 가상인물입니다.
미츠이상, 잘 지내죠? 저 료타예요. 얼굴 못 본 게 벌써 두 달이 넘었네요. 제가 좀 바빠서…일본 자주 찾아가겠다고 말은 했는데 쉽지가 않아요. 미안해요. 게다가 연락할 방법도 편지를 전하는 것 밖엔 없으니 답답하달까. 이럴때면 뭔가 바로바로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국제전화는 아무래도 너무 비싸. 그리고 훈련도 너무 바빠서 이 편지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마나카의 죽음 이후, 류지의 심장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지만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정의할 수 없었다. 텅 빈 구멍에는 본래 무언가 존재했었다, 이 정도만 겨우내 알아차렸을 뿐. 류지의 서재 한 면을 빼곡히 채운 책장엔 먼지가 쌓여갔다. 그날 이후로 보지 않은 최신 영화가 재생되길 오매불망 기다리며 그의 휴대폰 알람을 꽉 채웠건만 류지는 각종 알림창으로...
아, 이 따뜻한 온기. 그는 차갑도록 길었던 겨울의 끝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더 이상 인간들의 세상에는 그가 그토록 원했고 바라왔던 순백의 하얀 눈 따위는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곧 피어날 각양각색의 꽃들과 나무, 아마 그것의 색들의 의해 세상은 다시 엉망진창으로 뒤덮일 것이다. 겨울은 아무런 부정도 없이 무거운 눈을 감았다. 겨울이시여, 당신이...
산왕에 입학했을 때, 처음부터 주전이 되리라 상상했던 적은 맹세코 단 한 번도 없었다. 주전이 되기. 목표로 두긴 했지만, 1학년 때는 실현성이 낮다는 걸 동오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었다. 열심히 하지 않는 것도 아니었다. 중학교 때부터 매일 연습을 했고, 뛰었고, 슛을 던졌고, 가끔은 기합을 들었고, 견디지 못하고 찢어진 농구화를 몇 번이나 새로 사 왔...
*** 온통 낯선 분위기의 사람들 사이에 섞인 나는 애써 주위를 신경 쓰지 않는 척 하며 의자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았다. 그래봐야 딱히 무언갈 보고 있는 건 아니었지만. 주위로 무리를 이룬 사람들이 무언가를 이야기하거나 웃으며 지나갔다. 자유롭고 쾌활한 분위기의 사람들. 우신재의 지인이거나 건너 아는 사람들이겠지. 나는 매표소에서 나눠준 리플렛을 펼쳤...
음슴체 사용 약간의 후회공? 유중혁이 나옵니다. ————————— 유중혁은 자신 옆에서 얼쩡거리는 김독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음. 괴롭힘 당하고 있는 걸 몇 번 구해줬더니 눈이 반짝반짝해져선 자꾸 제 뒤를 따라다니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유중혁도 괜찮다고 생각했음. 옆에서 졸졸 따라다니면서 너 완전 멋있더라, 하는 게 나쁘지 않았음. 솔직히 좋았던 것 같음. ...
* 캐붕/날조주의 * 대사 추천 받음 슬덩캐는 동아리 센빠이~~ "그 선배가 너 좋아하는 듯. 저번에,," 라고 친구에게 듣는 걸로 망상해봐요. 나는 듣기만 한 상황. 내 이름 = 김이정 (김이박최정..) 1. - 나 안 나왔다고 하니까 그냥 가는 이명헌 (명헌: 이정이 없어? .. 간다 뿅.) - 나 안 나왔다고 하니까 왜냐고 물어보는 송태섭 (태섭: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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