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는 영원이나 바람같은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케이의 가장 큰 정체성 중 하나가 되는 결함. 그 근본은, 유년 시절 '가족에게 사랑 받은 경험의 부재'로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AU에서 부모님이 없고, 생일을 알지 못하는 건 이것 때문입니다. 한 가지 고해하자면, 사실 처음 캐릭터를 디자인할 때는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캐릭...
-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 우리는 어쩌면 이렇게 다시 만나기 위해서 약간 시련을 겪는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것이 네가 나한테 이렇게 많은 기쁨과 행복이 줬고 나의 시련을 견딜 수 있게 해주었으니까 말이다. 네가 내 말을 들어주고 내가 힘들때 나를 찾아올때면 나는 언제나 너에게 기대었고 내가 너에게 의지할때마다 너는 나를 포근하게 품에 안았는데...
[이사를 하겠다고? 이 시즌에? 어디로? 왜?] 수화기 너머로 피로감에 젖어 한껏 낮아진 큰형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조만간 있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서게 된 것이 피로의 이유였다. 회사 사정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최한빈도 알 만큼 특대 뉴스였으나, 큰형이 국정감사 준비로 힘들어 죽든 말든 자신에겐 상관이 없었기에 최한빈은 굳이 캐묻지 않았다. "최이나 ...
[오늘은, 드디어라고 해야하나 한 달 쯤 전에 찍었던 가족사진이 드디어 완성되어서 집으로 배달왔다.] "아즈사와 사진관입니다~" "아니, 이걸 직접 들고 온 거야?" 띵동, 하는 익숙한 초인종 소리에 사진이 오늘 온다는 연락을 미리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그것이겠지 생각하고 문을 연 우리는 몸의 반 정도 되는 크기의 무언가 두 개를 양 팔에 하나씩 끌어안고 ...
[구름다리길]은 구름다리가 있어서 구름다리길이다. 이게 뭔 말장난인가 싶지만, [칠상교차로] 이웃과 이야기하여 최초로 구름다리를 놓은 것이 바로 [칠상-구름다리]이다. 위치는 3층. 다른 건물들을 여럿 조사해보다가 평균치가 대략 3 정도 나오는 것 같아 3층에 구름다리를 놓기로 했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한 사람은 속으로 아주 신나 와하하 웃음을 터트렸...
밖으로 나오자 시린 바람이 스쳐 지나갔다. 예상보다 추운 바람에 놀라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다. 다시 들어가서 더 두꺼운걸 입고 나올지 고민하던 중 범규형이 내 손이 들어가 있는 주머니에 자기 손을 집어넣었다. 갑작스런 행동에 놀라 손을 빼려고 했지만 형이 꽉 잡는 바람에 그대로 머무를 수 밖에 없었다.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 황당한 표정으로 형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1월 26일 추가 *12월 16일 추가 *2022년 내로 그린 경우에는 여기다 합할 예정 1. 자고 있는 포메토끼 2. 겨울이 조금 좋아진 포메우경 3. 목도리 둘둘 과보호하는 포메우경 4. 볼 아니 등 쫍쫍하는 포메우경 5. 어린 뱀 우경에 포메 우경과 토끼민호 형 우경민호우경 뱀우경x토끼민호x포메우경 첫 짤 채색본 아래는 채색. 6. 민호가 형이라 ...
산은 입원한 지 이틀 만에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팀장은 말 사이사이에 미안하다는 말을 몇 번이나 덧붙였지만 결론은 해고의 원인은 산에게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지 않아도 이미 망가졌던 몸과 맘이 더 망가진 와중에 산은 그냥 네, 라는 말만 반복했다. 미안하다는 말에도, 네가 해고당하는 이유는 너에게 있다는 말에도, 잘 지내라는 말에도, 미안해, 미안하다, 산...
옷자락에서 바다 냄새가 났다. 바다를 너무 오래 떠나있던 탓이다. 부승관은 복도에 나와 문을 잠근 뒤에야 들고 나온 겉옷을 걸쳤다. 새벽 한 시가 넘은 건물은 복도의 회색 돌바닥까지 잠든 듯 고요하다. 한밤의 적막은 평온과 닮아서 깨뜨리는 게 괜히 겁이 난다. 덕분에 살살 걸음을 디뎌 건물 밖까지 나오고 나서야 안심할 수 있었다. 애초에 여행지의 주말 치...
(욕 살짝 등장. 약간에 죽임이 있어요. 히나타 성격 원작이랑 많이 다릅니다.) 12.21. 10:24분 수정 하이아 제국 621년, 제국 최고이지만 가장 비밀에 싸여있는 암살길드이자 정보길드인 '녹스'. 이곳에서는 배신을 하려면 영혼마저 없어진다는것을 각오하고 배신하라고 할만큼 악명높은 길드이기도했다. 하지만 실력은 어찌나 뛰어난지 암살의뢰만 하면 깔끔하...
...나가겠죠..(..)네네..노력은 해볼게요..- ㄴ,내 목표는 그게 아니지만..(눈을 데굴굴려)..참 제멋대로..(이젠 당신에게 뭐라고 하는 것도 지쳤는지 한숨만 쉬어)..그그런건 좀 자랑할 필요 없는데...(..)..네..아주아주 나쁜 이미지죠...????(슬픈눈으로 바라보는 당신을 빤히 바라봐 마치 당신이 슬픈 연기를 하는 건 눈치챈 거 같이)..안...
나이가 적어도 레티시아의 아버지뻘은 되는 윌슨은 불만이 다소 섞인 투로 방으로 들어섰다. 불만의 주된 사유는 별 특별한 일도 아닌데 왜 귀찮게 구냐는 것이었다. 어차피 자기는 이런 아픔을 몇 달간 참고 살았으니, 굳이 귀찮게 굴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레티시아는 한번 속는 셈 치고 오라면서 끈질기게 윌슨을 꼬드겼다. 결국 윌슨은 한숨을 내쉬며 방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