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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13~2015 연재되었던 연하남 세훈이의 글입니다. 시대 배경이.. 2013년이므로 BGM도 추억여행으로 선곡합니다.
미션 참여자 : 델피아, 레체로, 리슈에, 버밀리온, 사스타샤, 아스트롤라베, 에녹, 키르케 험난한 산맥에서 보내는 밤은 이전의 야영과 달랐다. 치안에 신경쓰는 마을 주변과 달리, 산맥은 그 힘이 충분히 닿지 않은 모양이었다. 레인저들이 부지런히 마물과 맹수들을 소탕한다고 하던데, 산맥에는 아직도 맹수와 마물들이 가득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인간들...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으로, 실제 인물 및 캐릭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예가와 서우이는 접점이 없는 다른 사람입니다. 21. Worried or Angry 스더는 손을 뻗어 허물어지는 유의 몸을 단단히 붙들었다. 그 동작이 조금이라도 굼떴으면 유는 저 유리 파편 위로 쓰러졌으리라.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그는 놀란 가슴을 ...
감사합니다.
truly cigarette after sex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단체/지역/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모럴리스 / 알오물 현관 옆에 익숙한 박스가 보였다. 석진이 미소 지으며 얼른 허리를 숙여 박스를 집어 들었다. 꼼꼼하게 포장된 작은 박스는 익숙한 것이었다. 팔 한쪽에 박스를 끼우고 얼른 핸드폰을 들어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남은 손으로 서둘러 열쇠를 꺼냈다. 찰랑대...
내가 이 일을 한 이유가 무엇이었나. 이제 마지막인데 숨기고 있어도 필요 없겠죠. 제가 개발한 곳에서 누군가 사라지고 지워지는 꼴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람이 아니고 어플이라도. 간단한 이유라고 할 수 있죠. 지키고 싶다는 마음 그 하나로 자신의 몸을 누군가는 지옥이라고 생각을 하는 곳에 던져 구르는 것을 스스로 자처했습니다. 누구라면 무시를 할 ...
이 글은 아이돌 부부 육아물인 <Eyes with Delight>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르셔도 이 글을 읽는 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Eyes with Delight: https://posty.pe/7d2u0d [이동 중] Q. 사쿠라이 상을 마지막으로 본 건 언제인지? A. 아까. 라인에서. (라인 ㅋㅋㅋㅋㅋㅋ) 세제 사 오라던데...
#프로필 [당신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 오늘은 해가 너만 비추는 것 같아. 물론 나도 널 바라볼거고! "✦이름 Joy B. Mason / 조이 베리 메이슨 ✦성별 xx ✦키 / 몸무게 164cm, 표준 ✦기숙사 후플푸프 ✦혈통 머글 ✦성격 밝은, 활발한, 외향적인, 긍정적인, 부지런한 ✦외관 ✦L / H 책, 꽃, 호박파이, 허니 듀크의 초콜릿 /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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