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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장 1부(1) 나라가 세워지고 존망지추(存亡之秋-그대로 계속 남아 있느냐 없어지냐의 다급한 때 또는 사느냐 죽느냐가 판가름 나는 절박한 때)의 시대를 거쳐 새 시대가 도래한 지 백 년도 채 되지 않은 땅 위에 다시 한번 역경이 찾아온 것일까. 10월에 닥친 때 이른 겨울로 익어가던 곡창을 채우지도 못한 백성들은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었다. 나라에...
"그러고 보니 대현자는 대단한 미남이라고 하지. 그분의 업적에 관해 얘기하기에도 바쁠 지경이기는 해도 외모 이야기에선 항상 찬양 일색이던데……. 순식간에 지나가서 제대로 못 봤네." 릴리가 스푼을 입에 물고 스쳐 지나간 기억을 되살렸다. 하지만 다시 떠올려 봐도 정말로 제대로 못 봤다. 릴리는 제 기억을 뒤적이는 걸 포기하고 다른 곳에서 답을 찾았다. "로...
사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고민했다. 아무리 마음을 굳게 먹었어도 막상 무대에 올라가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굳어버려서 무대를 망쳐버릴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걱정이었지만, 여전히 내가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도 없었다. 하지만 제 의지와는 상관 없이 계속해서 자신을 찾아왔던 민기에게 차마 우는 소리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무대 서자고 설득하러 온...
왕의 신부를 간택하는 것은 순조롭지 못했다. 후보로 천거된 영애 중 최종 후보자를 고르는 과정에서 가신들 간의 소모적인 신경전이 이어졌다. 왕이 반려를 얻기 위해 신부 간택을 선포하면 포르차 지역 내 귀족 가문에서 혼인하지 않은 영애를 후보자로 천거했다. 그 수에 제한도 없는 지라 한 가문에서 여러 명의 영애를 후보에 올리는 일도 허용되었다. 다만 어떤 ...
한솔의 조심하란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니었단 걸 그로부터 며칠 뒤 깨달았다. 평소와 같이 놀기 위해 독서실에 가자는 미솔에게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거절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젠가 미솔은 자신의 이런 집요한 성격은 집안 내력이라며 겸허히 받아들이라 했지만 이번만큼은 그런 꼬심에 쉽게 넘어갈 수 없었다. "부, 아예 독서실 안 다닐 거야?" "그...
나루-"으악! 젠장...또 악몽을....." 나루-"다들 어디로 갔지?" (아마도 임무가 시작이 됐군) 나루-"뭐...가야지" 나루토는 평소 입는데로 갔다 하지만 도착을 하지만.... 자부-"역시 사륜안의 카카시야 강해" 카카-"쳇..." 자부-"하쿠 나머지 너는 녀석들을 맡기지" 하쿠-"예." 하쿠는 빠르게 호위일행에게 갔다 하쿠-"당신들 저와 싸워주셔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사실 착한놈은 없는것임;;) 옷이 뒤죽박죽인데 뭐 어쨌든 그렷음. 헌헌 최애는 키르아지만 음흉한 눈으로 보게되는건 역시 어덜트리오다. 이렇게 보니까 새삼 클로로 작아보이네... 굳이 커플링을 뽑자면 클로히소/이르히소 지옥의 히소른 아 근데 구작 클로로 진짜 잘생겼다. 리메이크 히소카가 그리 잘생겻다던데 조만간 확인해봐야지..ㅠㅜㅜ 이르미는 딱 간결하게 생긴...
렌 : 저기 있지, 루이군! 다음엔 언제 부품을 사러 갈거야? 루이 : 그렇네...... 통판으로 주문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당분간 갈 예정은 없어 렌 : 그렇구나. 아쉽다...... 루이 : ...... 아, 그래. 주말에, 네네로봇의 유지보수가 있는데, 그걸 보러 오는건 어떨까? 렌 : 엣! 괜찮아!? 루이 : 상관없어. 그냥, 만드는게 아니라 유지보수...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아이돌 린즈홍 × 매니저 양위텅 그날의 회식자리 이후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사이 즈홍은 예능 프로그램 참여 관련 미팅과 회의를 하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당연히 그런 즈홍의 곁에는 여전히 위텅...
세상에 숨 쉬기 시작한 순간부터 납득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은 대부분이 불합리하기 짝이 없었다. 절대로 넘을 수 없는 태생의 것이란 반드시 존재한다. 세상에 못 넘어서는 놈이란 있는 거다. 예를 들면 죽음 같은 거다. 아니면 성별. 아니면 자아. 신체. 어느 것 하나 벗어나지 못하는 족쇄같은 것. 나에게 그것은 핏줄이었다. 그 붉은 것이 어찌나 ...
2021년 5월 17일, 요미우리 신문 정부는 동성혼이 인정되는 외국에서 일본인과 결혼한 외국인 동성 파트너에게, 일본 내에서의 재류 자격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검토에 들어갔다. 일본인이 귀국했을 경우, 파트너에게 '특정활동' 재류 자격을 부여하는 방침을 검토 중이다. 동성혼을 인정하는 국가가 늘고 운용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출입국 관리법에...
히나타 = 아키라 이렇게 됩니다. (혹시 까먹으신 분들 계실까봐) 그럼 "우리들의 미래" 시작합니다. ------------------------------------------------------- 아키라: (침착한 목소리로)"안녕. 난 아키라 유키라고 해." 아키라: "앞으로 잘 부탁해." 선생님: "어디보자. 아키라는..... 그래 킨다이치옆에 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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