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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후레라 너무 구구절절써도 봐주세요,,,,,,,,,,,,) (*폭력, 알코올중독, 상해/사망요소. 자세히 서술하진 않았습니다만... 불편하시면 걸러주세요) (*너무 불행포르노는 아니어도, 거의 불행한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1월 3일 생. 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나 밖을 보기도 전에 죽을뻔한 기적의 아이.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그가 그때 죽기를...
다들 폭력을 싫어한다고 말들 하지만 그런 말은 그저 뻔하디뻔한 가식일 뿐 모두는 언제나 누군가를 상처입힌다 주먹이나 무기로 때리지를 않더라도 세 치 혀로 가슴에 비수를 꽂기도 하고 본인의 권력으로 누군가를 누른다 자신은 언제나 옳다고 그저 믿으면서 다른 것은 무조건 틀렸다고 그렇게 우리에게 화합이라는 것은 불가능 사실은 더 많은 폭력들이 지금의 폭력들에 억...
말간 하늘이 푸르게 물드는 시기가 찾아왔다. 날씨가 무르익고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던 나뭇잎은 짝을 찾았다. 모두가 깨어가는 여름, 파란은 곧 있을 축제에서 할 사진전을 준비했다. 볼거리도, 먹을거리도 많은 축제 날에 누가 사진전에 와서 조용히 감상을 하겠냐마는 파란은 기획부터 열심이었다. 파란뿐만 아니라 다른 부원들도 마찬가지였다. 주제는 어떻게 할 것이며...
키부츠지무잔×드림주드림주이름 ㅇㅇ캐붕, 빻취주의, 음슴체부디 재미로 봐주세요.무잔이 푸른 피안화의 정보를 얻으려 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의태해 입양된 집에서 거기 가문 친척 딸인 드림주한테 이끌려 감겨서 점점 집착하는 드림이 보고 싶다.무잔은 아이가 없는 부유한 집안에 입양되어 얌전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양부모 맘에도 쏙 들고 피부병이 있어 낮 동안에는 못 나...
장당 2만원 후불제 최대기한 2주 슬롯 3/3 취향 멋대로 섞어서 작업합니다.소품같은거 말씀 안하셨는데 멋대로 술 쥐어주고 배경같은거 말씀 안하셨는데 멋대로 뱀 집어넣었습니다.직장인이라 12시 넘어서 작업 안합니다가격에 맞춰 2시간으로 작업시간을 2시간으로 맞춥니다. 근데 사람일이란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어서가끔 당신의 작업물이 2시간 이상 걸릴수도 있습니...
"장예가~네가 왠일로 나한테 먼저 만나자고.." 먼저 연락해오는 일이 많지않은 예가의 전화에 반가운 마음도 잠시 술한잔 하자는 목소리가 더없이 가라앉아있어 마음에 걸렸다.자주가는 바의 익숙한 자리에 앉아있는 익숙한 뒷모습에 다가가 툭 치자 들어올려진 얼굴이 위태롭다. " 유는 괜찮은거야?" 취기가 오른듯 마주쳐오는 발간 눈이 살풋 찌푸려지듯하다 힘없이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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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작 부리지 말고 특별할 거 하나 없는 내 인생에서 유일하게 어 이것 좀 봐라 싶을 만한 요소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이재현과의 친분이다. 친분이라니까 되게 뭔 스타와의 친목 내지 유명 연예인 인맥처럼 들리겠지만 안타깝게도(?) 이재현은 저스트 일반인이다. 솔직히 내가 이재현이라면 잘난 와꾸와 타고난 피지컬 발판삼아 연예계 쪽으로 진작 뛰어들었을 것 같은...
- 오늘 보고 싶은 건 이누한테 피아노 배우는 루나 와! 최악의 학생! 어떤 개연성으로 배우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응.. 대충 같은 초등학교였다고 치자구요 나 얘네 조합 좋아한단 말이야 제일 처음 배운 곡은 아무래도 반짝반짝 작은 별 아닐까 여기서 재밌는 포인트는 반짝반짝 작은 별의 원제가 '아, 말씀드릴게요, 어머니(Ah, vous dirai-je, ...
트위터에 쓴 글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쬐까 고쳤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 타로 전문은 아닙니다 조금 볼줄만 알아요 ~ 3부 애들이 타로 카드로 스탠드명이 정해진다는 사실을 되게 좋아합니다 정방향이냐 역방향이냐에 따라 뜻이 극명히 달라진다는 것도 있지만 타로카드가 암시하는 건 굉장히 많은 게 있기에 .... 스탠드는 단 한장을 가지고 해석하니 원 카드 스...
1부(2) 후끈했던 안과 달리 밖으로 나오자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두꺼운 누빔 옷을 뚫고 지나갔다. 땅거미가 서서히 내려가고 있는 장시(시장)에는 이맘때쯤이면 붐빌 때였지만 지금은 한적하기 그지없었다. “오늘 노름판에서 수확은 괜찮으셨습니까, 누님?” 유유자적하게 텅 빈 장시를 제 것처럼 걷고 있던 상대의 뒤로 소리 없이 누군가 다가와 장옷을 슬쩍 잡아당...
조르륵 물소리가 흐르고 조그만 아이들이 꺄르륵웃어대는것 같은 새소리가 들리는 이곳은 사윤의 작은 보금자리였다. 직접 나무를 해 자르고 엮은 소박한 통나무집에는 없는것 빼곤 다 있었으니, 한쪽엔 껍질을 잘 벗겨둔 토끼들이 가지런히 널려 있었고 여벌의 옷들이 잘 정돈되어 있었다. 활짝 열어둔 창에서 산 바람이 기분좋게 스며오고 이보다 더한 극락이 어디있을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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