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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기다림은 생각보다 쉬웠다. 눈을 감고 잠에 들면 네가 와서 날 깨워줄 테니까. 너는 나를 내버려 둔 적이 없으니까. 그런 너의 호의에 익숙해져 있을 때 , 가장 행복했다. 그렇게 애원했건만 돌아오는 건 냉대와 멸시였다. 그 참을 수 없는 감정에 기가 차는 건 내 탓이 아니었음에도 차마 손을 놓지 못했다. 가끔은 눈을 감고 생각했다. 다시 볼 수 있을 거란 ...
글은 때때로 냄새를 풍겼다. 물론 악취일 경우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끊임없이 적어 내려가는 건 변태적인 성향이 반영된 거라 말할 수 있겠다. 잠들기 어려운 밤이면 뚝뚝 떨어지는 눈물을 쉽게 짜낼 수 있기도 했고 하늘 높은 줄 모르는 행복을 땅속으로 처박기도 했다. 아니 애초에 그런 말을 들으려고 시작한 일은 아니었지만 누군가는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며 죽음을...
公孫 曉 공손 효(Gōngsūn xiǎo) 남연南燕의 미친 황후 사망 당시 스물 아홉 잠이 오지 않는 새벽엔 더더욱 맨정신이어야만 한다. 효는 정전에서 까마득하게 멀고 한 겹 산을 넘어야 다다를 수 있는 숙현궁으로 거처를 옮긴 후 그나마 소소하게 즐기던 술을 완전히 끊어버렸다. 자신의 언행 중 어떤 것도 술에 취해 그랬다는 식으로 해석되고 싶지 않았다. 미...
가을을 알리는 오공이 그림으로 시작 얼빡샷 전력60분 - 망연자실 부자 (대충 태자 권한으로 대자연 재생계획 허가 내리는 장면) 사실 일단 천세 그리고 내용 갖다붙인거 채색하는 법 나름 연구..중.... 전력60분 - 하로동선 실례가 안 된다면 타코야끼 한 세트만 사주십시오.. 망상으로 그린 황제황후복 뇌물수수현장 목격 질투~ 천혼세 분노 혼세를 훨씬 더 ...
9/24 약을 삼일 못 먹고 위기감을 느낀 후 부랴부랴 약을 챙겼고, 약을 먹은 지 이틀이 지났다. 어느 순간 약에 너무 집착해서 그런 건지, 약의 부재가 너무 크다. 글감은 늘 감정의 극단에서 나오곤 한다. 현실에서 벗어나려는 최대한의 노력이 늘 글이기 때문이다. 극단에서 벗어나면 글이 멈춘다. 다시 현실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예술이 고통에서 시작된다...
이 짤 보니까 라쳇이 손모양 저렇게해서 "드리프트." "넹?^^" "...." "^^????;" 내밀어서 드리프트는 라쳇이 손달란건가해서 손 줬더니 "쓰읍!"하여 튕겨, 이게 아닌가?; 열심히 머리 짜내다가 그 머릴 얹지고 눈 깜박댔더니 그제서야 의느님 얼굴에 만족감이란 단어가 뜨는, 그런거 보고싶다.ㅋㅋㅋ; 왜 드리프트가 생각났나했더니 치타 얼굴의 저 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분량: 5,000자 KEYWORD: 1차, 해리포터AU(해리포터 기반), 논커플링, 애증, 아슬아슬한 분위기 "내가 누누이 말했지. 그 오지랖 넓은 태도 때문에 언제 곤란해질 거라고 말이야." 정교한 무늬가 새겨진 찻주전자가 기울어지자, 가느다란 입구를 통해 붉은 홍차가 호를 그리며 쏟아져나왔다. 졸졸 흘러나오는 투명한 액체 너머로도, 제프리의 미소는 전혀...
9. 너는, 나쁜 사랑이야 추운 날 밖에서 둘 다 얇게 입은 채 한바탕 울고 서 있던 바람에, 지완은 계속 기침을 내뱉어댔다. 잔뜩 부은 눈에 기침까지 해대며 떨고 있는 애를 그냥 보낼 수가 없어서, 윤솔은 집으로 가려는 지완의 걸음을 붙잡았다. 지완은 못 이는 척, 솔의 집으로 따라 들어와, 이미 익숙해져버린 집 안을 공연히 두리번거렸다. 솔의 집은 주인...
사이버닌자지만, 전디셉티콘이기도한 드리프트는 가끔, 빡치는 일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먼저 상대의 약점을 파악한후, '죽여버릴까...' 거길 집중공격하는 상상을 하는거야. 다이 아틀라스는 그 마음을 꿰뚫어보고 그럴때마다 몇번이고 주의를 줬어. 드리프트는 자신은 역시, 아무리 싹다 뜯어고쳤어도 이 스파크는 여전히 디셉티콘의 그것이라, 아무리 수련하고 실력을 ...
안녕하세요? 연산입니다. 이번에 새 만화가 오픈하게 되어서 혹시나 소식을 기다리시는 분들께 알려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만화의 갯수만큼 공지를 올리게 된 포스타입... 어쩌다보니...) 《0번째 마법사》 https://page.kakao.com/home?seriesId=57846946 카카오페이지에서 매주 목요일 연재입니다. 마법사가 나와서 여차저차 하는 ...
🏕 가을, 테라스의 계절 - 이 계절, 테라스(or 잔디밭 or 바깥 그 어딘가)를 즐기는 법 또는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코로나 때문인지는 몰라도 바깥에서 여유롭게 앉아있어 본 지가 꽤 오래전 일인 것 같다. 엄청난 집순이기는 해도 가끔 바깥에 나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드러누워(혹은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는 한데...
나를 웃게 만들어준 너에게. 수도 없이 많은 시간 동안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러지 않았던 이유는 내가 도망갈 그곳에도 너를 데려가고 싶어서, 그만큼 소중한 인연을 잃고 싶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아. 벌써 1년이 지났어. 시간 참 빠르지. 나는 여전히 이곳에 머물고 있고, 너는 여전히 내 옆에 있네. 그게 참 좋은 것 같아. 우리는 언제나 한결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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