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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지옥형제 논커플링 교류지 [지옥형제동화전집]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 31p - 카부토 본편과 가면라이더 지오 카부토편의 스포를 담고있으며 시점은 지오 카부토편 이후 시점입니다. - ※주의※ 자살을 암시하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토니가 구하러 오기 전까지 꽤 심한 부상과 연기를 들이마신 탓에 스티븐은 기진맥진한 상태로 숨만 쉬고 있었다. 차라리 단번에 숨이 끊어지도록 만들었다면 이렇게 고통스럽지 않았을 텐데. 아니, 아니다. 그는 이런 식으로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반드시 살아남아서 그를 공격한 자들을 찾아낸 다음- 허나 복수의 구체적인 계획을 떠올리기도 전에 다시 의식이...
부스스한 머리를 손으로 긁적이며 조금 늦은 아침을 맞이했을 땐 이미 옆 자리는 비어져있는 상태였다. 비척거리는 몸을 간신히 일으켜 부엌으로 가자 언제나처럼 간단한 토스트와 커피가 놓여있었고, 오노는 아무렇지않은 얼굴로 식탁에 앉아 토스트를 입에 물고 우물거릴 뿐이었다. 사쿠라이가 없는 집 안의 모습은 다소 건조한 풍경이었지만 이젠 이마저도 익숙한 오노였다....
밥값전 [중2a] 곤약밭 부스에서 판매될 최한케일 소설본의 인포 및 주의사항 입니다. 구매전 인포와 주의사항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포 및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1월 23일 밥값전에서 현장수령 가능합니다. 고르디우스의 매듭 글 / A5 / 중철제본 / ±40쪽 / 5000원 / 19세미만 구독불...
2009년에 쓴 글입니다. 나루토 원작 455화를 보고 너무 좋아 날뛰면서 썼습니다. http://posty.pe/719yqx 여기 올린 토막 중 두번 째 토막인 타나토스의 전편이라면 전편이랄 수 있는 글입니다. I SWEAR 얼굴이 붓고, 여기저기 터져서 엉망진창이 되도록 맞았음에도 나루토는 또다시 일어섰다. 찢어진 눈꺼풀에서 흐르는 피로 오른쪽 눈은 뜨...
간단한 번외 편은 이번주 내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07년 글입니다. 나루토 3기 극장판을 보고 쓴 글입니다. 불어오는 강한 바람에 긴 옷자락이 펄럭거렸다. 한낮의 강한 햇살과 짠기 어린 바람은 불쾌감을 주기에 충분할 정도였지만, 피부로 느껴지는 건 가슴까지 시원한 듯한 상쾌함뿐이었다. 때문에 그는 선실로 들어가라는 동행인의 말에도 불구하고 갑판 위를 고수하고 있었다. 게다가 지금 그가 향하는 섬은 이렇...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인간이라는 생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잔인했다. 그러니까,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실격한 뒤에 본 인간이라는 생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잔인했다. 하긴, 같은 인간 사이에서도 잔인한 일이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자신보다 하등한 생물이라 여기는 것들...
진행 기간 : 2019. 11. 12진행 시간 : PM 9 : 00 ~ PM 11 : 00 그리고, 태풍이 시작되었습니다. 12일자 스토리는 타임 라인을 통한 인트로 후 팀별 디엠 조사로 진행됩니다. 디엠 조사가 실시되지만, 조사가 길지 않을 예정이며 진행 속도가 많이 지체되더라도 반드시 11시 00분 안에는 종료될 예정입니다. 12일에 진행되는 스토리 조...
봄날의 햇볕이 생텀 안을 환하게 비췄다. 평상시처럼 서재에서 책을 보고 있던 스트레인지는, 샤워를 하고 오자마자 바닥에 앉은 토르를 바라봤다. 무언가 생각에 잠긴 듯한 자신의 연인은 잠시 뒤, 오른손을 앞으로 뻗었다. 그 자세가 뭘 뜻하는지 알고 있는 스트레인지는 책을 덮었다. 어디선가 소환된 스톰 브레이커가 토르의 손에 얌전히 올려졌다. '아니 난데없이 ...
강릉가서 커뮤뜀
침대에 드러누웠다. 히어로를 시작한 이래로는 처음, 아프지도 않고 할 일도 마땅히 없으면서 낸 오프였다. 기억을 잃어버린 여파겠거니 싶었는지 사무실 직원들은 의외로 호의적이었다. 12월 초에 있을 해외 파견과 연말행사 훈련만 잘 맞춰달라며 온갖 스케줄을 다 빼준 것은 덤이다. 사무실 막내는 위로랍시고 제 서랍에 있던 싸구려 사탕을 한 봉지를 다 넘겼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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