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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 티토가 코샤리에게 웃으며 물었다. 코샤리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대답했다. 그게 무슨 말이야? 지금 이렇게 뻔히 보고 있고. 같이 지낸 지가 얼만데 너 생긴 걸 내가 왜 몰라? 정말? 티토의 정말이라고 되묻는 말에 코샤리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확신이 살짝 흐려졌다. 그와 동시에 코샤리 눈앞에 서있는 티토의 형체 또한 흐려졌다....
"새로 산 건데, 무슨 향 나?" "음. … 오렌지?" "귤꽃향입니다~" "어떻게 구별하는거야." "귤꽃이 더 상큼하거든!" 단항은 이런 것을 구별하는 것을 지지리도 못했다. 마치 세븐스가 볼을 부풀리며 단항의 어깨를 투닥거리는 동안 주춤거리며 은근슬쩍 자리를 벗어나려던 개척자가 마치 세븐스의 다른 손에 붙들렸다. 간절한 눈빛을 받은 웰트가 헛기침을 하며 ...
*포타 기준 4,40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제가 예능 PD를 한두 해 해온 게 아니잖아요. 근데 지금 장면이 되게 귀엽고 풋풋하게 찍혔어~ 진짜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아니이..." "남은 2주 분량이 마저 방영되면 문대 씨 이미지가 엄청나게 호의적으로 작용할 거라, 시청자 분들이 진짜 좋아하실 것 같다니...
"흐음…." "왜 그런 얼굴로 나를 보는 거야?" 마법약 수업이 끝나고 바로 다음 이동 수업을 위해 이동하는 동안 정우는 제법 날카로워 보이는 눈을 옆으로 한 채 나를 쳐다보았다. 뭐가 그렇게 심통나게 했는지는 몰라도 자꾸 그렇게 쳐다보다간 진짜 생선 눈 되겠어, 정우야. 직접적으로 말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나보다 덩치가 큰 정우에게 그렇게 말할 자신이라곤...
13.05.09. 주점, 론, 트라바체스 그리고 누군가 엘베섬으로 가는 것 치고는 꽤나 항해가 길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방 안에 갇힌 채로는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어디를 지나고 있는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았다. 배가 움직이기 시작한 이후로 이틀이 지난 후로는 끼니때가 아니더라도 묶어두는 일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움직이는 배 위에서 아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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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뭘 어떻게 주무르는지를 알아야... 덤비기라도 하지. 이건 너무 아무 정보도 없는 거 아니야?" "본격적인 건 아직 시작도 안 했잖아요..." "이건 센터만의 문제가 아닌데 다들 너무 관심이 없어." 관심이 없고, 해결된 것도 없다. 채취나 연구로는 알아낼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거니와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거랑 싸우는 건 몸과 마음이 다 배리는...
세이시 고등학교는,과거 평판이 좋지못한 고등학교였으나 한 년도를 기점으로 명문고등학교가 되었다. 학교에 들어가기만 하면 취업이든 진학이든 좋은결과를 낳는다는것이었다. 세이시 고등학교의 입학식은 여느 고등학교와 비슷했다. 다만 학생들의 손에는 안내문이 적혀져 있었다. [여러분들의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이 안내문은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한 것 이므로 해당 항목을...
목차 23. 살고 싶으면 죽여 24. 막무가내 재벌 스토커 23. 살고 싶으면 죽여 그 시간, 정사장과 그의 동생은 자그마한 승용차에 김나은을 태우고 남쪽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다. 새벽에 갑자기 연락이 오는 바람에 유통할 수 있는 차가 이것뿐이 없어 하는 수 없이 김나은과 동생을 뒷좌석에 앉히고 정사장이 직접 차를 몰았다. “ 에이 X나 아깝네. 이번엔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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