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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주입식 짝사랑 ⑥ 1분 PR 시간 1년치 놀림감 획득 본인이 그러시다면서요 와중에 이게 궁금 어느 정도는 맡겨둔 애정이 있어요 꼭 나만 좋아하길. 꼭. 나만. 삐지는 게 아니라 그거를 좀 오래 기억할 뿐이에요 같이 있었는데 지숭이만 보길래 까먹은 줄 약간 서운했던 거를 좀 오래 기억하는 스타일이어갖구 애기 모에화는 안되고 유딩 모에화는 괜찮음 이제노의 진짜...
흔히들 봄에 연애하고싶어하지만 텅빈 감정일 뿐이고 여름쯤 되어서야 다들 짝사랑을 시작한다. 이열치열이었던가, 찌르는듯한 더위를 가슴 속 품어둔 뜨거운 사랑으로 승화들 하는 모양이었다. 웃긴건, 이렇게 설명을 하는 나는 이런 경험이 없다는 것. 누군가 물었던 적이 있었다. 넌 짝사랑 안해봤어? 하고. 안해봤어, 하니 다들 놀라는 모양새였다. 대놓고 말하지는 ...
더우니까 쿨한 기유... * * * 기유에게 매일같이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것이 그녀의 일상이었다. 그녀가 고백할 때마다 기유는 매번 고개를 느리게 끄덕- 하고는 별 대답 없이 넘기곤 했다. 그녀는 기유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있었다. 끄덕거림은 긍정의 뜻은 아니더라도 ‘듣긴 들었다’ 라는 뜻이었다. 매일 이어지는 무응답에 조금은 섭섭하긴 했지만, 이 한 ...
https://twitter.com/jjbb_MANUAL/status/1414924456107991042?s=19 해당 트윗과 cinnamons × evening cinema의 summertime에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트윗 내용과 일부 연관됩니다. 상당히 짧습니다... "야, 정신 똑바로 안 차리냐?? 제출이 코 앞이야!" "아... 죄송합니다. ...
가티는 플로리안이 안타리우스에 들어오기전부터 있었다. 그의 직업은 사육사로, 파충류 위주의 동물이나 ■■■■■등을 고가에 거래한다. 거래 조건은 한가지, 그의 정체를 알려하지 말 것. 그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해도 어째서인지 찾기 힘들다. 그를 본사람은 없으며, 음성변조기를 사용하는 것인지 목소리도 성별도 거래처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감을 잡기도 어렵다. 전...
대학생 & 은행원 & 후회하는 이재현, 이 모든 게 보고 싶어서 시작한 욕심많은 썰ㅋㅋㅋㅋㅋ 다들 이재현이랑 대학 생활 보내셨잖아요!! (최면거는 수준ㅋㅋㅋ) 일단 첫 시작은 대학교 입학부터. 둘은 같은 대학 같은 학과 동기이고, 학과는 경영학과였으면 좋겠음. 이재현이 대학생이라면 당연히 경영학과 아닙니까- 여주랑 재현이는 대학교 오티 옆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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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반절은 좁아진 집이라 그런지 이걸 어떻게 쑤셔 넣어야 다 들어갈지 해든은 잠시 앉아 고민을 했다. 좀 더 버렸어야 했나. 투룸에서 원룸으로 다운 그레이드를 하고 보니 거실과 방의 경계가 허물어져서 짐을 어디다 박아놔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일단 침대가 저쪽이니까 옷은 다 저기로 밀어 넣고, 아니다 이리로 뺄까? 그러다 결국 머리통을 붙잡고 등에 기...
바지 케이스케의 사랑은 쉽사리 풀리지않았다. 자신보다 키가 훨씬 작지만 강한 코마 츠키네가 그 상대였기때문이다. 사랑은 사소한 것에서 부터온다. 바지 케이스케도 그랬다. 여름바람에 흔들리는 머리카락 사이에서 느껴지는 흐릿한 샴푸향과 작은 체구지만 강한 의지가 보이는 뒷모습이 바지 케이스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 바지 케이스케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처...
20**년 4월 16일 한 여자아이돌 멤버가 세간의 입방아에 올랐다. 이유는 단순했다. 티셔츠에 프린팅 된 한 문구 때문이었다. Girls can do any-thing. 우연히도 그녀의 이름은 '앤'이었고, 악플러들은 '애니' 혹은 '앤이띵'과도 같은 것들을 작명하며 유치한 운명론을 끄집어냈다. 앤을 지지하던 일부 남성 팬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분노했다. ...
“혹시, 너 나 좋아해?” “좋아하지, 친구잖아.” 들킨 줄 알았다. 이런 질문은 심장에 좋지 않다. 진지함은 찾아볼 수 없는 목소리와 표정, 별 다른 생각 없이 물어본 거구나. 나는 처음부터 너를 좋아했는데. 차분한 목소리, 투명한 미소, 다정한 말투 거기에 반해서. 같은 반 짝꿍으로 너를 처음 만났다. 곱슬기 하나 없는 새까만 머리카락, 희다 못해 창백...
나나 짝사랑기 이제노 SPIN OFF
完. 사랑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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