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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서늘한 기운에 눈을 뜬 건, 새벽 4시가 넘어간 시각이었다. 분명 평소와 다를 거 없이 제 옆에 있는 남자와 저녁을 먹고, 오늘은 피곤해서 안 되겠다며 먼저 누웠는데. 그리고 기억상으로는 바로 잠들었을 것이다. 그랬어야만 했다. 자신의 아래로 흐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 않았기에. ... 화가 난 한유진한테 등짝을 한 대, 베개로 한 대, 그리고 고양...
암주는 나으리가 건강해진거 같아 좋다는 의미로 한 말이었습니다...암주 바보
- 만화는 모두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 의역 오역 주의 - 블로그 내에서만 봐주세요(공식적으로 허락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kdm_0x0_ #. https://twitter.com/kdm_0x0_/status/1244479377854746624?s=20 #. https://twitter.com/kdm_0x0_/status/12...
1 오마: 아니, 사이하라 쨩은 탐정이라며? 바람기 조사 같은 것도 한다며!? 왜 이런 건 모르는 건데! 부하: 그야 총통이 거짓말만 하니까 그렇잖아요. 오마: 난 거짓말쟁이니까 어쩔 수 없는걸. 부하: 그냥 직구 던지면 되는 거 아니에요? 평소엔 좋아한다느니 사랑한다느니 잘만 하면서 새삼스럽게. 오마: 당연히 했지. 부하: 어? 차였어요? 그건 저희가 어...
이 시리즈의 20여편 전인 27편인 "책상"편에서 지금 부엌 식탁에서 글을 쓰고 있다고 한 적이 있다. 아이러니하게 식탁에 대한 글을 쓰는 지금, 나는 책상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고 있다. 여전히 내 책상은 지저분하지만 다행히 노트북과 쿨러를 놓을 자리 정도는 마련해 놓았다. 식탁은 최소 하루에 한 번은 이용하는 건데도 여태 식탁에 대한 글을 쓸 생각을 하...
너의 생은 다한 지 오래건만 나의 생은 질리도록 길어 마치 깨지 않는 꿈을 꾸는 기분이다. 죽음과 불행의 폭풍은 한 번에 몰아닥쳤고 그중 생존자는 나 혼자였다. 원치 않은 생존이었다. 희미한 달빛에 잠을 청할 때도, 억지로 술을 들이켤 때도 그들은 나의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알고 있었다. 내가 그들을 잊으면 영원히 사라질 것 같다는 어리석...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안녕, 쓰고 나니 말이 입안에 맴돈다. 너를 보고 하는 안녕이라는 말이 참 어색해. 우리가 안녕을 묻는 사이는 아니었으면 좋겠어. 네가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한다면, 나를 문빈이라고 부르는 것 만큼 서운할거야. 보여주지 못할 편지라는 걸 알아. 내가 꽁꽁 숨겨둘 거거든. 아마 네가 찾아내더라도, 너는 내 글씨를 탓하면서 못 읽겠다고 웃어 넘길거야. 나...
20200119 (약간 K패치) 후타쿠치 시험기간에 공부해야하는데 생각없고 맨날 피방가서 게임만 해대서 멘토멘티 짝이던 시라부 빡친 거 보고싶다... 시: 야 게임은 시험 끝나고 해도 되잖아 후: 시른뎅ㅎㅎ내가 왜 공부해야해~ 시: 내가 니 멘토잖아 개새끼야 후: 공부는 너나 열심히 하시구 난 즐겜하러감 ㅎㅎ 이 상황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시라부는 자기랑 ...
새주와 현이의 관계가 더뎌서 슬쩍 써봤던 미래 엿보기 외전입니다. 지금 진행 중인 부분보다 나중 일이에요. 실제로 이 내용이 등장할 때는 나오지 않았던 장면이나 내용이 있으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hitesheepy@naver.com (44) 미래 엿보기. 생일 1. 4차선 도로가 꽉꽉 막혀서 가운데에 낀 차는 옴짝달싹 못할 지경이었다. 중우...
장마도 지나 때는 바야흐로 여름. 매미소리로 잠을 이루지 못한 새벽에는, 빗소리가 그리도 간절하다. 사랑에 목말아 오래 우는 매미들 목도 축이고, 주야 내내 달구어진 뜨거운 대지도 적시고. 짜증만 치밀어 오른 사람 가슴에도 시원한 냉수 한 사발 소리 내어 퍼부어 줄 텐데. 웬수 같던 빗줄기가 어느새 그립다. 장마라고 텅 빈 집 앞 놀이터는 열사의 더위에 다...
*스포 주의 “선생님~ 이렇게 하는 게 맞아?” 주먹이랍시고 야무지게 쥔 두 손을 앞으로 번갈아 내미는 그를 보며 예리차는 작게 한숨을 쉬었다. “주먹은 그렇게 쥐면 안 된다. 안쪽 손가락부터 차례대로 세게 움켜쥐어.” “음~ 이렇게? 주먹을 쥐는 것도 힘이 꽤 필요하구나.” 다시 봐 달라며 열심히 주먹질을 해보지만 처음 주먹질을 하는 그의 상반신이 제대로...
12. 틱, 틱, 틱, 틱틱틱틱틱틱틱틱-!! 책상 위 탁상시계의 정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금어초 장식이 까딱거리더니 곧 심하게 파닥거리며 정오를 알렸다. 호오즈키가 보고 있던 서류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대충 손을 뻗어 요란한 움직임을 멈춤과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섰다. 상체만 숙여 마지막 부분을 빠르게 훑고 직인을 찍어 완성된 서류를 한 장, 이미 처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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